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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동백·보정 미르휴먼센터’ 명칭 확정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가칭)동백·보정종합복지회관의 명칭을 ‘동백·보정 미르휴먼센터’로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8월 28일부터 9월 12일까지 15일 동안 시민 온라인 설문과 행정복지센터 의견 수렴, 공무원 대상 설문을 통해 명칭 선호도 조사를 진행해 명칭을 결정했다. ‘미르’는 용(龍)의 순우리말로 용인의 상징성과 기상을 표현하는 단어다. ‘휴먼’은 사람 중심, 시민 중심 행정, ‘센터’는 복지·문화·체육·교육을 아우르는 복합공간을 뜻한다. 시는 내년 4월 ‘동백·보정 미르휴먼센터’ 개관을 앞두고 시설 외부에 현수막을 걸고, 안내판과 홍보물에 확정된 명칭을 적용하고, 조례 개정과 교통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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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기후위기 대응, 지방정부 인력·재정 지원 강화해야”
박승원 광명시장이 국가 기후위기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지방정부에 재정과 인력 지원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박 시장은 지난 24일 국회예산정책처가 주관한 ‘2025 국회 입법박람회’ 기후위기 입법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중앙정부뿐만 아니라 지방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재정과 인력 지원 등 더욱 강력하고 체계적인 기후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후위기는 국민의 생명권, 식량권, 건강권, 주거권 등 인권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는 최대 위협 요소”라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더 나아가 국제사회가 힘을 합쳐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 시장은 특히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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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산업단지와 지역 간 연결 도로망 대규모 확충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초대형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도로망 대폭 확충을 통한 시민 이동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산업단지와 지역을 연결하는 도로망을 확대하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시가 도로망 확충에 주력한 결과 처인구 모현읍 지방도 321호선 매산사거리~추자교차로 연결 구간이 25일 정오에 개통된다. 이로써 인근 지역 교통 흐름이 개선되고, 향후 반도체 산업단지 간 물류 흐름과 지역 간 이동 편의도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용인시에서는 국도 3곳, 국지도 5곳, 지방도 6곳 등 총 14개 노선에서 도로 건설과 확장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국도 17호선의 경우 평창사거리~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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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재생 성과로 국토부 장관상 수상… 선도 도시 위상 입증
대전시가 원도심 재생 성과를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는 24일 강원 삼척시에서 열린 박람회 개막식에서 도시특화 분야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국토교통부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사)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가 공동 주최한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시혁신 행사로, 전국 500여 개 지자체와 관련 기관이 참여했다. 앞서 시는 쇠퇴한 원도심을 도심형 산업지원플랫폼과 청년창업공간, 복합문화·전시공간으로 재편해 활력을 불어넣어 왔다. 이러한 정책 추진 결과 2016년 대비 2023년 매출액이 67% 증가하고 빈 점포 수는 28% 줄어드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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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APEC 앞두고 350명 참여 합동 대청소 실시
대전시가 추석 명절과 오는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원도심 일원에서 대규모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시는 25일 동구와 중구, 출자·출연기관, 시민단체 등 3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민국 새단장 시·구 합동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가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전국적으로 추진 중인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옛 충남도청에서 출발해 우리들공원, 으능정이 문화거리, 중앙시장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조성에 나섰다. 또한 소비자단체와 물가모니터 요원 50명이 함께 참여해 추석맞이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병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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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김지호 의원 대표발의, ' 범죄예방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등 4건'공포
의정부시의회 김지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의정부시 범죄예방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의정부시 폭우·폭설·한파 피해 예방 및 지원 조례', '의정부시 청소년 대상 성범죄 예방 및 교육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의정부시 시간제 및 청년근로자 취업보호와 지원에 관한 조례'가 25일 공포됐다. 먼저 '의정부시 범죄예방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는 범죄 없는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의정부시의 범죄예방활동을 지원하고자 제정됐다. 주요 조례 내용으로는 ▲ 보호관찰대상자 지도·감독과 사회봉사명령, 교육 프로그램 진행, 환경조사 등 보호관찰 업무 보조 ▲ 갱생보호대상자에 대한 취업알선, 직업 훈련, 원호 및 재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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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합덕제·솔뫼성지 열린관광지로 변신… 모두를 위한 관광환경 구축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교통약자도 불편 없이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 시는 25일 합덕제와 솔뫼성지 2곳에 대한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 이동에 제약이 있는 이들이 불편함 없이 관광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시는 지난 2024년 11월 합덕제와 솔뫼성지가 열린관광지 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총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나섰다. 시는 주요 관광지 내 장애인 주차장에서 연결되는 보행로를 정비하고, 경사로와 화장실 문턱을 없애는 등 물리적 접근성을 높였다. 아울러 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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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9일 '전통시장愛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
당진시가 예산당진세무사회(임종열 회장)와 협업해 추석 명절을 맞아'전통시장愛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29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당진전통시장 어시장 광장 앞에서 진해되는 이번 세무 상담은 세무사 제도 창설 64주년과 마을세무사 제도 9주년을 기념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시민들의 세금 고민 해소를 목적으로 마련했다. 세무 상담반은 제5기 마을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 선정대리인 이현강 세무사(이현강 회계 사무소)와 최봉현 세무사(최봉현 회계 사무소), 예산당진세무사회 회장 임종열 세무사(임종열 회계 사무소), 납세자 보호관, 세무직 공무원 등이 참여하여 상속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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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최초 ‘광명역사관’ 10월 개소
광명시(시장 박승원) 최초 공립역사관인 ‘광명역사관’이 오는 10월 문을 연다. ‘역사관’은 역사적 사실이나 사건, 인물, 지역의 발자취를 기록·보존하고 전시·교육하는 공간이다. 시는 광명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2024년 4월부터 올해 6월까지 진행된 광명문화원 리모델링 공사 때 문화원 2층에 약 168㎡ 규모로 ‘광명역사관’을 조성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역사관이 광명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계승·발전시키는 지속가능한 역사 교육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미래세대가 광명시의 고유한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의미 있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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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중원교육문화원, 추석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청렴 캠페인도 병행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인 중원교육문화원(원장 배상근)은 25일 충주 자유시장, 무학시장, 공설시장 등 3곳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사전에 구매한 충주사랑상품권을 활용해 실질적인 소비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중원교육문화원 청렴동호회와 전 직원은 장보기 행사와 함께 청렴 문화 캠페인도 펼쳐, 청렴 문화 확산과 기관의 청렴 이미지 제고에 힘썼다. 배상근 원장은 "최근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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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CJ ENM, '2025 서울콘' 공동개최 협약체결
서울시의 창조산업 활성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이 CJ ENM과 손잡고 '2025 서울콘(SEOULCon)' 공동 개최에 나선다. SBA와 CJ ENM은 오는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나흘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콘을 공동 주관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이 보유한 K-POP, K-뷰티, 패션 등 창조산업 전반을 전 세계로 확산하고, 글로벌 인지도를 높여 도시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서울콘은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핵심 전략으로 삼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차세대 K-컬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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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가을 수확의 기쁨…도시농부 체험행사 개최
시흥시가 가을 수확의 계절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농업 체험의 장을 연다. 시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월곶동 공영도시농업농장에서 ‘2025년 도시농부 가을걷이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 속에서도 농업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어른들에게는 농촌의 향수를, 어린이들에게는 농업의 중요성을 일깨워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그동안 도시농업공원 3개소를 조성해 15개 단체, 785세대가 텃밭을 가꾸도록 지원해왔으며, 어린이집·학교 방문 교육, 아파트 텃밭상자 보급, 주말농장 공동체 지원, 도시농업관리사 양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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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연꽃테마파크 '곤충 잡고 연근 캐고' 가족 축제 운영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10월 25일 오후 1시 40분부터 5시까지 연꽃테마파크에서 가족 단위 참여자를 위한 특별 체험행사 '곤충 잡고(GO), 연근 캐고(GO)'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가와 협력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동시에 제공한다.행사 참가자들은 연꽃테마파크에 서식하는 곤충을 주제로 한 생태 교육과 지역 특산물인 연근 캐기 체험을 통해 자연과 농산물의 가치를 배우고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곤충의 생태적 역할을 이해하고, 손수 연근을 캐면서 지역 농산물과 특산품에 대한 친밀감도 높일 수 있다.행사는 크게 ▲곤충프로그램(곤충탐험대ㆍ곤충 관찰체험ㆍ곤충 캘리그래피ㆍ곤충 밀랍랩 만들기ㆍ힐링 오일 만들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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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광주 연결 지방도 321호선 확포장공사 완료…25일 정식 개통
경기도는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매산리와 광주시 추자동을 잇는 '지방도 321호선 매산~일산간 도로 확포장공사'가 마무리돼 25일 낮 12시부터 정식 개통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매산교차로에서 추자회전교차로까지 총 2.3km 구간을 폭 12m, 2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2021년 3월 착공해 4년 만에 완공됐다. 총사업비 587억 원이 투입됐으며, 불량한 평면선형과 급경사 구간을 개선하고 갓길을 넓혀 교통안전성을 높였다. 주요 시설로는 매산교·추자교 등 교량 2개소와 평면교차로 7개소, 회전교차로 1개소가 포함됐다. 이번 개통으로 용인 매산리와 광주 추자동을 오가는 차량들의 사고 위험이 줄고,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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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친환경문화 확산 앞장...다회용기 10만개 공급
경기도주식회사가 지역 축제에서 폐기물 저감을 위한 다회용기 공급을 활발히 운영하며 친환경 문화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달 30일 안성 중앙시장에서 열린 장마당축제를 시작으로 21일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까지, 총 7개 경기도 지역 축제에 다회용기 약 10만개를 공급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2021년부터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통한 다회용기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각종 경기도 지역 축제에 다회용기를 공급해 탄소중립에 나서고 있다.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에 참석한 한 도민은 "이런 축제에서는 늘 일회용품에 음식을 담아주니 폐기물 걱정이 있었는데, 다회용기로 제공을 해주니 마음이 편하다"며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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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공공기관 환경리더 육성해 지속가능한 미래 준비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기후위기 대응과 친환경 문화 확산에 발맞춰 공공기관의 친환경 역량을 강화한다. 광명시환경교육센터는 오는 25일부터 10월 30일까지 ‘2025 GM(지엠) 공공기관 환경리더십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대상은 시 출자·출연기관과 위수탁기관의 대표와 팀장급 이상 실무자다. 교육 과정은 ▲환경리더의 철학과 실천 ▲자원순환·폐기물 감축 ▲탄소 감축·친환경 구매 ▲환경·문화 융합 등 네 가지 주제로 구성했다. 첫 강의는 9월 25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열리며, 최서윤 생태시민연구소 공명 대표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리더 철학과 실천’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10월에는 자원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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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추석맞이 성수식품 방사능 검사 결과 ‘안전’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내 제수용 농수산물과 가공식품을 점검한 결과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제수용품을 수거해 방사능 오염 지표인 요오드(131I)와 세슘(134+137Cs) 농도를 검사했고, 이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슘(Cs-137, 134)과 요오드(I-131)는 방사능 사고 시 방출되는 방사성 물질 중 방사선을 가장 많이 방출해 대표 오염 지표로 사용되는 핵종이다. 시는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시민이 검사를 신청한 제품에 대해 방사능 검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식품은 회수·폐기 지침에 따라 전량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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