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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따뜻한 사랑 나눔 헌혈 운동’실시
의왕도시공사는 1일, 본사 사옥 인근 헌혈버스에서 2025년 제4차「따뜻한 사랑 나눔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헌혈 운동은 저출산·고령화와 코로나19로 인한 헌혈 인구 감소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공사가 혈액 수급 안정과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한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헌혈에는 도시공사 임직원 45명이 따뜻한 마음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공사의 올해 헌혈 운동은 매분기 1회, 연간 총 4회에 걸쳐 실시됐으며, 4분기 동안 도시공사 임직원과 지역 주민 등 총 185명이 참여했다. 도시공사 노성화 사장은 "바쁜 일과에도 불구하고 원활한 혈액수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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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지식산업센터 취득세 감면 유의사항 안내
의왕시는 지식산업센터를 분양받아 취득세를 감면받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감면에 따른 이행 조건 및 유의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안내에 나섰다. 지식산업센터 최초 분양자는 해당 시설을 사업 시설용으로 직접 사용하는 경우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분양 후 1년이 지날 때까지 직접 사용을 하지 않는 경우 및 직접 사용을 개시한 후 4년 미만(2022년 이전 취득: 5년)인 상태에서 매각·증여 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60일 이내 자진 신고를 해야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시는 최근 이를 알리는 안내문을 지난해 입주한 의왕 스마트시티 퀀텀 및 의왕테크노파크 내 지식산업센터 분양자들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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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의원, 경기교육재정 절벽의 상황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인규 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제387회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6년도 편성된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전반을 점검하며, “교육재정 절벽의 시대에 경기도교육청의 예산 우선순위가 학생보다 정책사업 중심으로 기울어져 있다”며 강하게 지적했다. 이 의원은 “▲지방교육세 2,583억 원 감소 ▲시·도세 전입금 534억 원 감소 ▲기금전입금 7,094억 원 감소 ▲통합재정안정화기금 3년 만에 90% 소진 등 경기교육 재정은 절벽 상태”이라고 진단하며, “이러한 환경에서는 필수 영역부터 우선 편성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이 의원은 본예산 분석을 통해 “▲기획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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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경기도의원, 장기요양요원의 헌신에 응답해야… 처우개선 의지 밝혀
김동규 경기도의원이 장기요양요원의 봉사와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처우개선 위해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 28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2025 장기요양요원 송년 포럼>이 개최됐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산하 경기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따뜻한 돌봄, 함께할 내일’이라는 슬로건으로 1부에는 장기요양요원 인식개선 공모전과 우수돌봄표창 시상식을, 2부에서는 성과보고와 정책토론회 순으로 진행됐다. 김동규 의원은 축사를 통해 장기요양요원들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전했다. 김 의원은 “저는 16년 가까이 사회복지 상임위에서 활동해오며 장기요양요원 분들의 노고와 헌신을 누구보다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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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취약계층 한파대응 건강관리 총력
하남시는 올겨울 기온 급강하로 인한 저체온증·심뇌혈관질환 등 한랭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2025년 한파대응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한파 대책기간인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건강취약계층 3,703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를 집중 시행한다. 하남시보건소 방문간호사 10명을 포함한 전담인력 11명이 각 가정에 주기적으로 방문해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한파 시 행동요령, 만성질환 관리법 등을 안내한다. 또한, 취약계층의 자가관리 강화를 위해 방한용품과 한파 건강수칙 안내문도 배부한다. 지난해에는 기모덧신·핫팩·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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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대장동 일당 재산 ‘5,673억 원’ 가압류 신청
성남시는 대장동 개발 비리 일당이 보유한 재산 5,673억 원에 대해 법원에 가압류를 신청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들의 재산이 재판 과정에서 임의로 처분‧은닉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해, 최종 승소 시 시민 피해를 실질적으로 회복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다.그동안 다수의 법무법인에 소송 대리인 선임을 타진해왔으나 난항을 겪어온 시는 ‘대리인 선임을 기다리다가는 범죄수익 환수가 불가능해질 수 있다’고 판단, 대리인 선임과 별개로 자체 역량을 동원해 1일 가압류를 신청했다.대상 금액은 총 5,673억 원 규모로, 가압류 신청 대상에는 김만배(4,200억 원), 남욱(820억 원), 정영학(646억 9,000만 원), 유동규(6억 7,5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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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고양특레시의원, 주민참여 제도 무력화와 김대중 사저 관리 부실 등 질타
고양특례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1일 진행된 2026년도 본예산 심사 과정에서 고양시 집행부의 조례 위반과 주민 소통 기구의 일방적 축소 운영이 도마 위에 올랐다. 정민경 고양특례시의원이 주민자치과를 대상으로 한 강도 높은 질의를 통해 주민참여위원회의 파행적 축소 운영과 김대중 전 대통령 사저 기념관 운영에 있어 조례를 위반한 ‘위법 행정’의 실태를 낱낱이 고발했다. 이날 심사장에서 정민경 의원은 민선 8기 고양시정이 겉으로는 ‘시민과의 소통’을 내세우면서도, 실제로는 조례에 명시된 주민 참여 기구의 권한을 하위 규칙으로 무력화하고, 법적으로 설치가 의무화된 심의 기구조차 구성하지 않은 채 시장의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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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겸 경기도의원, 특수교육지도사 처우개선이 필요하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은 12월 1일 경기도의회 의원실에서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 특수교육지도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호겸 의원이 지난 11월 경기도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특수교육지도사 충원율 증가 필요성에 대한 정책 제안을 한 후 특수교육지도사들이 통합교육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특수교육지도사들은 만성적인 인력 부족을 호소하면서 적절한 지원 수당 지급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또한 특수교육지도사의 열악한 처우 구조로 인해 특수교육대상자와 특수교육지도사의 성비(性比) 차이에 의하여 중·고등 학년에 해당하는 특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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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구름산지구 임대주택용지 인수 촉구
박승원 광명시장이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내 임대주택용지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정부의 깊은 관심과 실질적인 조치를 촉구했다. 박 시장은 지난 28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한문을 전달했다. 구름산지구는 개발제한구역 해제 지역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광명시가 직접 시행 중인 도시개발사업이다. 총 5천50세대, 계획인구 1만 2천624명 규모로 조성하며 2028년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박 시장은 서한문에 정부가 발표한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은 공공의 책임을 강화해 수도권에 양질의 임대주택을 신속히 공급하고자 하는 강력한 정책 의지를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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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선 파주시의원, ‘파주시 아동ㆍ청소년 부모채무 대물림 방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파주시의회는 이익선 의원이 발의한「파주시 아동ㆍ청소년 부모채무 대물림 방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제260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원안가결했다.이번 개정안은 지원 대상인‘아동·청소년’의 정의를 기존 19세 미만에서 24세 이하로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는 상위법인 「청소년 기본법」에서 청소년을 24세 이하로 규정하고 있는 점을 반영하여 법령 간의 정합성을 확보하고, 실질적인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함이다.조례개정안을 발의한 이익선 의원은 “미성년자인 아동과 청소년은 부모의 갑작스러운 사망 시 상속 포기나 한정 승인 등 법률 지식 부족, 법정 대리인의 부재로 인해 기한을 놓쳐 원치 않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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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익 의원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고용촉진 지원 조례안’대표 발의
파주시의회는 손성익 의원이 대표 발의한 「파주시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고용촉진 지원 조례안」을 제260회 제2차 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원안가결했다. 최근 2024년 12월 말 기준으로 파주시 민간기업의 장애인 고용현황을 보면, 총 255개 기업 중 117개의 기업(46%)만이 장애인 고용 의무를 이행하고 있으며 138개의 기업(54%)은 여전히 의무고용을 이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장애인 고용에 대해서 기업은 여전히 부담을 느끼고 있고, 장애인의 취업 여건 또한 녹록지 않은 현실을 보여준다. 이에 따라 조례안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고용촉진 추진계획 수립·시행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장애인 고용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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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배 파주시의원, ‘파주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 발의
파주시의회는 손형배 의원이 대표 발의한 「파주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제260회 정례회 도시산업위원회에서 원안 가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종이 고지서를 줄이고 전자고지·자동납부를 활성화해 탄소 저감, 행정효율 향상, 시민 납부 편의 개선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전자고지(이메일·휴대전화) 신청자에 대한 공공하수도 사용료 할인 근거 신설 ▲자동납부 이용자에 대한 사용료 할인 규정 마련 ▲할인 범위 및 기준을 시행규칙에서 정하도록 위임 등으로 구성됐다. 손형배 의원은 “전자고지와 자동납부 확대는 환경보호와 예산절감, 시민편의 향상까지 이어지는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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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목표 이행과제 점검 완료
파주시는 지난 28일 금촌어울림센터 교육장에서 ‘파주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정기 회의’를 개최해 「파주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의 2025년 목표 이행과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10월 수립한 파주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의 목표 이행과제인 지표 전반을 점검하고, 추진 현황 및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위원들은 분야별 추진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4년 이행지표 달성률이 78%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으나 지표별 격차가 존재한다고 평가했다. 특히 대규모 예산 투입과 연차별 추진이 필요한 사업이 많은 경제 분야에서는 추가적인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다수 제시됐다. 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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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모빌리티 개선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파주시는 지난 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과 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모빌리티 개선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사람과 지역을 잇는 따뜻한 교통혁신’이라는 목표에 맞춰 ▲자율주행 자동차 단계별 이행안 ▲도심항공교통(UAM) 도입 전략 ▲통합교통서비스(MaaS) 구축 방향 ▲수요응답형 버스(DRT)와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운영·관리 개선 방안 ▲‘모빌리티 기반시설’ 구축 방안 ▲‘모빌리티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발전 특성화 전략 등 다양한 ‘모빌리티 수단·서비스’ 신규 도입 및 개선 방안이 제시됐다. 이번 용역은 ’27년 4단계 자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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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주한미군 반환공여지 개발·‘평화경제특구’ 지정 추진에 속도
파주시가 정부의 국정철학인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라는 기조에 힘입어 미군 반환공여지의 본격 개발과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며 접경 지역 경제 성장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수도권과 접경 지역이라는 중첩 규제로 성장에 제약을 받아온 파주 북부권을 미군 반환공여지 개발과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중심으로 산업·주거·관광이 조화를 이루는 복합 도시공간으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먼저, 그동안 낙후된 접경 지역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미군 반환공여지를 산업단지·공동주택·공원 등으로 조성해 산업·주거·녹지가 결합된 복합 개발 프로젝트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파주시 관내 미군 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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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6년 서울색 '모닝옐로우' 선정...아침 해 활력 담아
2일 서울시는 '2026년 서울색'으로 '모닝옐로우'(Morning Yellow)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2023년부터 올해의 서울색을 발표하고 있으며 2024년 스카이코랄, 2025년 그린오로라를 각각 선정했다. 모닝옐로우는 매일 아침 떠오르며 서울 시민의 하루를 여는 아침 해에서 추출한 색으로, 시민들이 바라는 무탈하고 맑은 하루의 활력을 담았다. 시가 작년 사회·기후·라이프스타일 변화를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올해 잦은 비와 가을장마 등 이상 기후, 디지털 홍수 피로감, 사회적 불확실성으로 시민들은 '무탈한 일상'과 '내면의 안정'을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러닝·필사·뜨개질·산책 등 자기돌봄형 취미가 확산하는 등 시민들은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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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4일 ‘바리스타·원예·치유농업’ 장애인 경진대회
성남시는 오는 12월 4일 오후 1시 30분~4시 30분 분당구 율동생태학습원에서 ‘장애인 경진대회’를 연다. 장애인의 협동심과 성취감,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 마련을 위해 개최하는 행사다. 이날 대회는 바리스타, 원예, 치유농업 등 3개 부문에 각 10명씩 모두 30명의 발달장애인이 참가한다. 이들은 총 205명의 지원자 가운데 평균 7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예선(11.6~21) 통과자들이다. 바리스타 부문은 카푸치노와 카페라테 2잔을 제조해 서빙, 정리까지 10분 내 마치는 방식의 대회가 진행된다. 율동생태학습원의 심사위원들이 기술, 서비스, 맛 등 모두 12개 항목을 평가한다. 원예 부문은 장미, 소국, 유스커스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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