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
-
이천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9월 23일 오후 3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회복지의 날은 매년 9월 7일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고, 헌신한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활동을 격려하고자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시사회복지협의회, 이천시사회복지사협회,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여 민관 협력으로 추진한 이 행사는 지역 내 사회복지 시설 및 기관 종사자와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야외와 실내 2곳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먼저 아트홀 앞 야외에서는 오후 12시부터 14개의 사회복지 시설과 기관이 참여한 부스가 운영되며 다
-
광주시, 추석 맞아 ‘반부패·청렴 실천 홍보 캠페인’ 전개
광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과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22일 출근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실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광주시 반부패·청렴 시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본부장, 광주시 공무원 노동조합 등 3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부패는 닦아내고, 청렴은 지켜 내자”는 메시지를 담은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청렴 실천을 독려했다. 또한, 같은 날 오전 9시 시장 주관으로 열린 국·소·본부장 회의에서는 ‘2025년 광주시 부패 취약 분야 개선 과제 추진 사항’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으며 분야별 개선 대책을 마련하기
-
이천시, 긴급복지 핫라인 등 복지서비스 홍보
이천시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은 9월 23일 이천시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이천아트홀 소공연장 일대에서 진행된 사회복지박람회에서 어려움에 놓인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시민들이 함께 복지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본 행사 현장에서 긴급복지 핫라인과 위기 상담 콜센터 그리고 경기복지 G톡 카카오톡 채널을 알리는 홍보지와 홍보 물품을 배부하여 위기가정 발굴과 복지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도모했다. 홍보의 주요 내용으로 도움을 청할 수 있는 다양한 창구를 시민들에게 알림으로써 갑작스러운 위기에 처한 가구가 신속한 지원을 받을 수 있음을 알리고, 손쉽게
-
백경현 구리시장, "땀과 노력이 자립의 밑거름"...자활사업 현장 찾아 참여자 격려
구리시가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응원하기 위해 발걸음을 현장으로 옮겼다.시는 지난 23일 관내 자활사업단 4곳(슈퍼사업단, 부품조립사업단, 외식사업단, 청년 자립 도전사업단)을 방문해 근로 현장을 점검하고 참여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성실히 근로에 임하는 주민들에게 힘을 보태고, 경제적 자립을 위한 첫걸음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백경현 시장은 슈퍼사업단 매장을 시작으로 콘센트 조립을 담당하는 부품조립사업단, 분식점을 운영하는 외식사업단, 식빵 전문 제과점을 운영하는 청년 자립 도전사업단을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에서 참여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업 과정에서 느끼는
-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총력… 최민호 시장·국회의원 정책설명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가 행정수도 완성과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과 머리를 맞댔다.시는 2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혁신룸에서 정책설명회를 열고, 최민호 세종시장과 지역구 국회의원인 강준현·김종민 의원, 시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최 시장은 개헌을 통한 행정수도 명문화와 대통령세종집무실, 국회세종의사당 등 국가 핵심 시설의 완전 이전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여성가족부와 법무부 등 여전히 수도권에 남아 있는 5개 부처와 위원회의 세종 이전을 촉구하며 정부조직 개편에 따른 중앙행정기관 이전의 일관성을
-
대전시의회 예결특위, 추석 명절 앞두고 노인복지센터 방문
대전시의회 김선광 예산결산특별위원장(중구2, 국민의힘)은 추석 명절을 맞아, 24일 관내 대전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세심히 살피며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했으며,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이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돌봄 서비스 제공을 당부했다. 아울러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석 명절을 맞아 온정을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맞춤형 돌봄 서비스 등을 보다 편리
-
구리시, 아이타워·랜드마크 사업 관련 공식 입장 밝혀
구리시가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논란이 된 아이타워와 랜드마크 사업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께 우려와 혼란을 드린 점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정확한 사실관계를 설명하고, 앞으로 투명한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백 시장은 "전임 집행부가 추진한 사업을 현 집행부가 정치적으로 지연시키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두 사업 모두 시민 재산과 공공 이익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강조했다.가장 큰 쟁점은 토지 매각 대금이었다. 랜드마크 사업의 경우 전임 집행부가 606억 원에 매각을 시도했으나, 행정안전부 투자심사에서 '현 시세로 매각' 조건이 붙었고
-
경기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위해 금융감독원 등 8개 기관과 업무협약
경기도는 24일 경기도청 서희홀에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지원 강화’를 위해 8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 수법이 고도화되면서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협약기관 간에 유기적인 업무 체계를 구축하고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홍보와 교육을 활성화하고 피해 예방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식에는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금융감독원, 한국인터넷진흥원, 경기남부경찰청, 경기북부경찰청, ㈜신한금융지주회사, SK텔레콤㈜, ㈜케이티, ㈜엘지유플러스 등 8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도를 포함한 9개 협약기관들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강화를 위해 ▲피해
-
안성시, 반도체기업 네트워킹 데이 개최
안성시는 9월 23일 오후 2시, 고삼재연수원에서 “안성 반도체기업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과 SK하이닉스, 케이씨텍, 미코그룹, 티씨케이 등 주요 반도체기업 임원진, 지역대학 교수진이 참석해 반도체산업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안성시가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된 이후, 주요 반도체기업이 처음 한자리에 모인 공식 네트워킹 자리로, 용역사가 지난 6개월간 조사한 기업·대학·연구기관 의견을 토대로 10대 핵심과제를 발표하고, 기업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인력양성 ▲기술개발 ▲인프라 확충 등 주요 과제 추진 방향을 듣고, 기업 수
-
안성시, 인명사고 발생업체 수의계약 배제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계약 체계 확립을 위해 「안성시 수의계약 운영 규정」을 마련 19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 관급공사 이행 과정에서 ▲안전대책을 소홀히 하여 공중에게 위해를 끼친 업체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보건조치를 위반하여 근로자 등에게 사망 등 중대한 위해를 끼친 업체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제2조 제1호에 해당하는 중대재해가 발생한 업체에 대해서는 소액수의계약 대상에서 제외한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사망자 1명당 1년간 소액수의계약 대상에서 배제하는 것으로 정하고 있어 동시에 2명 이상 6명 미만 사망했
-
이혜정 파주시의원, 마을공동체 정책간담회 개최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 이혜정 의원은 23일 파주시의회 1층에서 ‘마을공동체 활동가와 함께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마을공동체 활동 활성화와 활동가 권익 향상을 위한 행정적 지원, 정책 개선 및 관련 조례 개정 방안을 논의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는 이혜정 의원의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마을공동체협회장을 비롯한 28명의 마을공동체활동가가 참석하였으며, 파주시 일자리경제과와 균형개발과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혜정 의원은 “오늘 간담회가 파주시 마을공동체 발전과 지역사회 활성화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하며, 활동가 여러분의
-
고양시, ‘탄현체육센터’착공식 개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3일,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에서 탄현체육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김영환 국회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과 탄현동 주민, 주민자치위원회 등과 함께 탄현체육센터의 시작을 축하했다. 탄현체육센터는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수영장과 실내체육관 등 생활체육 기반을 확충하면서 주민 편의시설까지 아우르는 복합공간으로 설계됐다. 1층에는 주민들이 휴식과 소통을 즐길 수 있는 북카페가 들어서며, 지역민들에게 문화와 여가를 결합한 새로운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2층에는 실내 수영장이 들어서 그간 부족했던 체육 인프라를 대폭 개
-
경기도-제주도, 고향사랑기부제로 상생협력…교차기부하며 캠페인 진행
경기도는 제주특별자치도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상생협력을 위해 24일 고향사랑 교차기부를 진행했다.제주 농산물수급관리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과 제주도 농축산식품국 직원들이 참석해 서로의 지역에 직접 기부를 실천했다. 양 지자체는 상대방 지역의 특정 기부사업을 중심으로 상호 참여 캠페인을 전개했다. 경기도는 제주도의 ‘제주 지하수의 원천, 곶자왈을 지켜주세요’, ‘제주자연사박물관 미디어아트 조성’ 2가지 대표 기부사업을 응원하고, 제주도는 경기도의 ‘취약계층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홍보하며 기부 참여를 독려했다.경기도는 방학 중 학교 급식이 중단된 취약계층 가구에 친환경 농산물
-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정상화 외교, 경기도가 공공외교로 뒷받침”
“이재명 국민주권정부가 새로 들어서면서 외교가 이제는 정상화 되고 있다” 김동연 지사는 24일 충칭시에 위치한 한국광복군 총사령부를 찾아 전시실과 복원된 총사령부 집무공간을 참관했다. 광복군 총사령부를 살핀 김 지사는 이번 충칭 방문의 성과를 묻는 언론인들의 질문에 “이재명 국민주권정부가 새로 들어서 외교가 정상화가 되고 있다. 정상화되고 있는 외교를 경기도가 공공외교로 뒷받침해주는 데 가장 큰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김 지사는 두 번째 의미로 “경기도의 경제 지평을 중국의 아홉개 성(省)과 시(市)까지 넓혔다는 데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AI를 포함해서 아주 구체적인 논의를 이뤘고, 함께 온 기업
-
천안시, 전통·현대·세대·국경 넘어… 천안흥타령춤축제, 역대 최다 국가 참여
·국내 최대 글로벌 춤 축제인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 가 24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막을 올렸다. 천안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천안시와 충청남도, 문화체육관광부, 국제춤축제연맹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오는 28일까지 천안시 일대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흥타령춤축제는 '도전과 창조정신이 어우러진 춤'을 주제로, 전통과 현대, 세대와 국경을 아우르는 교류의 장으로 꾸며졌다. 특히 61개국 4,000여 명이 참가해 지난해 54개국을 넘어 역대 최다 국가가 참여하는 기록을 세웠다. 축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국춤경연대회, 국제춤대회, 거리댄스퍼레이드, 국제스트릿댄스챔피언쉽(CIDC), 전국댄스스포츠선수권대회 등 다채로
-
천안시,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서 2년 연속 영예의 대상
천안시가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도시재생 선도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국토교통부 등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시는 도시특화와 거버넌스 구축 분야에서 각각 행정안전부·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도시특화 분야에서는 '천안 동남구청사 복합개발사업' 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민관협력형 리츠(부동산투자회사)를 구성해 공공청사 이전 부지를 복합개발하며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동시에 이끌어낸 성과를 인정받았다. 거버넌스 구축 분야에서는 대학생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참여를 기반으로 주
-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 미국 로스앤젤레스서 ‘K-기업’ 위상 제고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와 수출 증진을 위해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4박 6일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 사업은 해외시장 개척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두 차례 2회 운영되고 있다. 해외 바이어 발굴과 현지 상담 주선은 물론 통역과 항공료 일부 등을 지원하여 중소기업의 실질적 수출 판로 확보를 돕고 있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지난 7월 공개모집을 통해 이천시에 있는 8개 중소기업을 시장성 평가 등을 거쳐 선정했으며, 경기비즈니스센터(GBC LA)와 협력해 현지 바이어와의 사전 매칭을 통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