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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반도체 사수 촛불문화제 안전에 만전 기해달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1일 이날 밤 시청 야외음악당에서 열릴 ‘용인반도체 국가산단 사수 촛불문화제’(이하 촛불문화제)가 추위 속에 치러지는 점을 고려해 시가 주최 측과 이미 협의한대로 준비된 대책을 자칠없이 실행하는 등 시민 안전을 위해 시가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촛불문화제 때 긴급상황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시의 재난지휘차량을 행사장에 배치하고 안전정책관‧재난대응담당관 등 안전 관련 공직자들이 행사장에 대기해서 상황을 잘 지켜봐 달라"고 주문했다. 이 시장은 “일부 지역과 일부 정치인들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론이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하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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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위법·특이(악성)민원 대응 전면강화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 행위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위법·특이 민원 대응 체계의 강화에 나섰다. 이번 대책은 최근 민원 현장에서 발생하는 민원인의 위법 행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사전 예방 홍보 ▲체계적인 대응 지침 마련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먼저, 시는 위법 행위 발생 시 민원 처리 중단 및 기관 차원의 형사 조치가 가능함을 알리는 안내 스티커를 제작해 시청 민원실을 비롯한 전 부서에 배부·부착한다. 이를 통해, 민원 현장에서 위법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기존의 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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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는 지역경제 발전, 교통 인프라 확충 연계효과 초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0일 “천조(千兆)개벽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한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는 용인의 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발전, 도로·철도 등 교통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연계효과를 초래할 것”며 반도체 프로젝트가 용인특례시에 가져올 긍정적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이 시장은 30일 오전 기흥구 보라동과 상갈동 지역 주민, 오후에는 서농동과 기흥동 주민 대표들과 주민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론으로 주목받게 된 용인 프로젝트 진행상황을 설명하며 이렇게 말했다. 이 시장은 각각 2시간 20여분이 넘는 시간 동안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에는 삼성전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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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의료·요양·돌봄 연계 강화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29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하남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함께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통합하기 위한 본격적인 출발점으로,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통합돌봄 정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가동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하남시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약 5만 4천 명으로, 전체 인구 약 32만 8천 명의 16%를 차지하고 있다. 이 가운데 75세 이상 후기고령자는 약 1만 9천 명에 달해 의료·요양·돌봄이 복합적으로 요구되는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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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황 경기도의원,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 공로 기여…공로패 수상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성기황 의원은 29일,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하는 ‘2026 정기총회’에 참석하여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협의회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고 밝혔다.성기황 의원은 전국 최초로 ‘경기도교육청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 조례’를 제정하여 학교 현장에 ‘지속가능발전’의 가치를 확산하고 교육이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공로패를 받은 성 의원은 “위기의 시대속에서 지역과 사회를 연결하는 지속가능발전의 가치는 미래를 여는 중요한 동력”이라며 “현재와 미래세대가 지속가능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부터 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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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양육 공백 해소를 위한 가족돌봄수당 지원 시행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맞벌이 등으로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경기형 가족돌봄수당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천시 거주 생후 24개월 이상 36개월 이하의 아동이 있는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부모의 양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인척, 이웃 주민이 월 40시간 이상 돌봄을 실제 제공한 경우 수당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단, 정부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자 등은 지원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아동 1명 돌봄 시 월 30만 원, 2명 45만 원, 3명 월 60만 원까지 지원된다. 돌봄 조력자는 아동 안전 및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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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의원, 장애인 복지 증진 공로로 한국장애인신문 감사패 받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만식 의원이 29일, 장애인 복지 증진과 정책 기반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장애인신문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장애인 권익 보호를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입법ㆍ예산 노력을 꾸준히 이어온 최 의원의 활동 성과를 높이 평가해 수여됐다.최만식 의원은 평소 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를 비롯한 장애인 관련 기관ㆍ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은 물론, 장애인직업재활시설과 장애아 전문어린이집 등을 직접 방문해 현장 의견을 토대로 제도 개선에 앞장서 왔다.최 의원은 장애인 중고PC 무상출장 수리 지원사업의 2025년도 도비 보조금 증액을 이끌어 정보 접근권 보장에 이바지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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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 원주특례시추진특별위원회, 용인특례시의회 방문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유진선)는 30일 의장실에서 원주시의회 원주특례시추진특별위원회의 방문을 받고 특례시 추진 및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특례시 추진을 준비 중인 원주시의회가 용인특례시의회의 제도 운영 경험과 의회 조직·권한 구조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인특례시의회에서는 유진선 의장을 비롯해 이윤미 의회운영위원장, 김희영·이진규·기주옥 의원이 참석했으며, 용인특례시 자치분권과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원주시의회 원주특례시추진특별위원회에서는 손준기 위원장과 최미옥·문정환 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일정은 상호 소개를 시작으로 ▲특례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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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형 경기도의원, 수원농협 제65기 정기총회서 공로패 받아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은 지난 29일, 수원농협 제65기 정기총회에서 농업 발전과 농협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이날 공로패는 이애형 위원장이 도내 농업 현안 해결을 위해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농업·농촌·농협 발전, 농업인 권익 보호 및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적극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수여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애형 위원장은 “수원농협은 단순 금융기관을 넘어 도시와 농업을 잇고, 시민의 식탁과 지역경제를 함께 지키는 전국이 주목하는 도시농협의 모델로 자리 잡았다”며 “그동안 수원농협의 성장과 도약은 조합원 한 분 한 분의 신뢰와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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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경기공유학교 학교 맞춤형 업무협약 체결
광주시는 30일 시청 비전홀에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지역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광주시–경기공유학교 학교 맞춤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방세환 시장과 오성애 교육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 ‘광주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이 올해 2월 종료됨에 따라 사업 명칭을 ‘경기공유학교 학교 맞춤형’으로 변경하고 광주시와 경기도교육청이 앞으로 2년간 지역 내 학교와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지원사업과 경기공유학교 정책을 연계·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공유학교 학교 맞춤형’ 사업은 공공이 책임지고 지역이 함께 참여해 학교 교육을 지역으로 확장하는 공공·협력·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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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 경기도의원, 국회 「국유재산법」 의결 환영...양영초 체육관 건립
경기도의회 김진명 의원이 1월 29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국유재산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원안가결된 것과 관련해 분당 양영초등학교(이하 양영초) 체육관 건립을 오랫동안 기다려온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에게 의미 있는 진전이자, 현실적인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양영초 체육관 건립은 단순한 예산 확보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학교 운동장이 국유지로 지정돼 있어 부지 매입이라는 복잡한 행정·법적 절차를 함께 해결해야 하는 구조적인 어려움을 안고 있어, 수년간 필요성과 당위성을 피력했음에도 사업 추진에 적지 않은 제약이 있어 왔다.이번 「국유재산법」 의결은 국유지를 점유한 학교에 대해서도 학교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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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혹한기 봉화댐 건설 현장점검 ‘안전 온도 높인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은 29일 경북 봉화댐 건설 현장을 찾아 혹한기 근로자 안전관리 실태를 긴급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기습적인 한파 속에서 야외 작업이 불가피한 건설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고, ‘안전 최우선 경영’ 원칙을 현장에 확고히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윤석대 사장은 올해 신년사에서도 근로자의 안전할 권리와 작업중지권의 실효적 보장을 강조하며 안전 경영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왔다. 이날 윤석대 사장은 봉화댐 건설 현장 곳곳을 돌며 근로자들의 저체온증과 한랭 질환 예방조치, 작업 공정 과정 등 세부적인 안전관리 현황을 살폈다. 현재 본댐 공사를 추진 중인 봉화댐은 기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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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력ㆍ용수공급 정부 계획대로 진행돼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0일 "국회가 29일 본회의를 열어 장기간 끌어오던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이하 ‘반도체특별법’)을 처리한 것은 반가운 일"이라면서도 "반도체 초격차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첨단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야 하는 상황에서 기술 연구개발 분야에 대한 주52시간제 족쇄를 국회가 풀지 않아 매우 유감이다"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반도체특별법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론을 촉발한 전력은 물론이고 용수 공급, 폐수처리, 도로 건설 등 핵심 산업기반시설(인프라)을 신속하게 조성·지원하는 것을 국가 책임이라고 명시했고, 그에 따른 비용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국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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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한산성, ‘한양의 수도성곽’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신청
경기도는 북한산성을 포함한 한양의 수도성곽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지난 1월 27일 국가유산청, 서울시, 고양시와 함께 최종 신청서를 제출했다.‘한양 수도성곽(Capital Fortifications of Hanyang)’은 조선 시대 수도 한양을 방어하기 위해 구축된 성곽 체계다. 행정 중심지였던 한양도성, 수도 외곽 방어를 담당한 북한산성, 유사시 백성의 피난과 장기전에 대비한 탕춘대성으로 구성됐으며, 조선 후기 수도 방어 전략을 보여주는 유산이라는 점에서 역사적 가치가 크다.이 가운데 경기도 고양시에 걸쳐 있는 북한산성은 수도 방어의 최전선 역할을 한 외곽 성곽이다. 산악 지형과 계곡을 활용한 포곡식 성곽 구조를 갖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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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진 경기도의원, 고속도로 인명구조 공로 ‘경기도남부경찰청장 감사장’ 수여
경기도의회 유형진 의원이 고속도로 위에서 발생한 아찔한 사고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공로로 경기도남부경찰청장(청장 황창선) 감사장을 받았다.광주경찰서는 29일 오전, 서장 접견실에서 수여식을 열고 황창선 경기도남부경찰청장을 대신해 이동권 광주경찰서장이 유형진 의원에게 감사장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수여식은 유 의원이 긴박했던 사고 현장에서 보여준 용기와 정의로운 대처에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의 선행은 지난 고속도로 주행 중 발생했다. 당시 유 의원은 앞서가던 차량의 바퀴가 갑자기 빠지며 멈춰 서는 위험천만한 상황을 목격했다. 뒤따르던 차량들에 의한 연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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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계층별 일자리 5개 사업 708명 규모 추진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6년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계층별 일자리 추진사업으로 총 5개 사업, 708명 규모의 직접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부터 추진 중인 대학생 인턴사업과 공공근로사업에 현재 226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3월부터 시작하는 ▲청년층 인턴사업 32명 ▲5060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14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4명 규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층 인턴사업」은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에게 공공기관에서의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여 직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모집 기간은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5060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경력과 전문성을 보유한 신중년층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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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경기도의원, AI 시대 퍼스널 경쟁력 강화 교육 참석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은 1월 30일 경기도의회 의원맞춤형 교육 ‘PI(Personal Identity)를 통한 의원 경쟁력 강화’ 교육에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개인의 성향과 강점을 분석해 이미지, 커뮤니케이션 방식, 자기표현 전략 등을 설계하는 퍼스널 이미지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자신만의 강점과 정체성을 발견하고 개인 브랜드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김재훈 의원은 “AI 발전으로 누구나 콘텐츠를 만들고 스스로를 브랜드화하는 시대가 된 만큼, 자신만의 강점과 가치를 명확히 아는 것이 중요한 경쟁력이다”라며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방향성을 정리하는 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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