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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총력…“인명피해 제로 목표”
안성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분야별 역량 강화와 철저한 사전 대비에 나섰다.김보라 시장은 최근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를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과 함께 협업 체계 점검과 재해 예방 대책 추진 상황, 중점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시는 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 야영장, 빗물받이, 산사태 취약지역 등 총 9개 분야를 중점 위험지역으로 지정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또한 경찰서와 소방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침수 우려 지역에 대한 선제적 순찰을 강화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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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수지구,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 참여시설 모집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경보 대응의 일환으로 에너지 절약과 도심 교통량 감축을 위한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 참여 시설을 집중 모집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시교통정비 촉진법과 용인시 교통유발부담금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추진되는 것으로, 민간 시설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고유가 상황에 대응하고 쾌적한 도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대상은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 시설물 중 연면적 2,000㎡를 초과하는 시설로, 시설물 소유자 또는 관리자가 신청할 수 있다.참여 시설은 승용차부제, 주차장 유료화, 통근버스 운영, 시차출근제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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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시티투어 운영체계 전면 개편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3월 28일 ‘평택 무장애 여행’을 주제로 리프트 버스를 도입해 시티투어 정기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평택 무장애 여행’은 교통약자가 보다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 환경을 조성하고, ‘제약 없이 평등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는 도시 평택’ 구현을 목표로 추진됐다.이번에 도입된 리프트 버스는 일반석 19석과 휠체어 6대 탑승이 가능하며, 2026년 무장애 여행 코스는 정기운행 기간인 3~6월, 9~11월 동안 매월 2회 운영될 예정이다.현재 평택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4월 운행 예약이 진행 중이며, 4월에는 11일과 15일 두 차례 ‘무장애 여행’이 운영된다.한편 평택 시티투어는 기존 1만5천 원이던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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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일 경기도의원, ‘경기남부 주취 맑음센터’ 개소식 참석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의원은 9일 수원덕산병원에서 열린 ‘주취 맑음센터(일시보호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시설 운영 계획을 확인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을 점검했다.이번에 개소한 주취 맑음센터는 주취자의 안전한 보호와 관리, 관련 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경찰·소방·지자체·의료기관이 협력해 운영하는 시설로, 현장에서의 주취자 대응 부담을 줄이고 보다 체계적인 보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개소식에는 경기남부경찰청,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경기도 자치경찰위원회, 수원덕산병원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운영 방향과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안계일 의원은 현장에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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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BTS 월드투어 맞아 '고양콘트립' 가동
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 고양 공연이 열린 고양시가 전 세계 팬들로 북적이며 축제 분위기로 물들었다.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K-팝 공연과 지역 관광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브랜드 ‘고양콘트립(Goyang Con-trip)’을 본격 가동하며 글로벌 관광객 맞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시는 공연 열기에 맞춰 고양관광정보센터를 새롭게 단장하고, 지난 7일부터 BTS 멤버 7인의 핸드프린팅과 친필 사인을 전시하는 특별전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 외부에는 RM 벽화와 보라색 바람개비를 활용한 공간을 조성해 팬들의 방문을 유도하고 있다.또한 2층 한옥 휴게공간 ‘고양재’에는 갓과 청사초롱 등 전통 소품을 비치해 한국 전통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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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BTS 고양콘서트 현장 방문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는 10일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고양’이 열리는 고양종합운동장 일대를 찾아 공연을 계기로 증가하는 방문객 수요가 지역 관광과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여건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대규모 공연 관람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동 동선과 안내 체계, 교통 및 편의시설 등 공연장 주변 환경을 살피고, 공연 특수가 지역 체류와 소비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공연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공연장 인근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교통 혼잡, 소음, 보행 불편, 사전 안내 부족 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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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중동사태 대응 비상경제대응반 4차 회의 개최
안양시는 9일 시청 8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신영수 기획경제실장 주재로 ‘중동사태 관련 비상경제대응반 4차 회의’를 개최하고,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복지 사각지대 발생 가능성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시는 현재 전기·도시가스 요금과 관련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기존 감면제도와 에너지 바우처를 통해 요금 부담을 완화하고 있으며, 폐기물 관리 조례에 따라 기초생계·의료급여 수급자에게 종량제 봉투를 지원하는 등 생활비 부담 경감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취약계층에 대한 가정 방문과 유선 안부 확인을 강화하며 복지 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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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도시관리공사, BTS 공연 앞두고 전기차 화재 예방 시스템 구축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강승필)는 오는 4월 BTS 공연이 예정된 고양종합운동장 일원에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한 ‘카스토퍼형 화재징후 예측 시스템’을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대규모 관람객이 집중되는 공연 특성을 고려해 전기차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선제적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설치 대상은 고양종합운동장과 인근 체육관 2개소 등 총 3개 구역이다. 해당 시스템은 전기차 주차 시 차량 하부의 온도 변화와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일정 온도 이상이 감지되면 화재 발생 이전 단계에서 사이렌을 울리고 지정된 안전관리자에게 경고 알림을 전송하는 것이 특징이다.최근 전기차 화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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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수출물류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광주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광주시 수출물류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4월 2일부터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물가 상승과 전쟁 등 대외 여건 악화로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의 물류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총 6개사 내외를 선정하며, 2026년 1월 1일 이후 발생한 국내외 운송비와 견본품 발송비를 지원한다.특히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물류비 상승을 반영해 해당 지역 수출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 일반 수출의 경우 물류비의 70% 범위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중동 수출은 90%까지 지원한다. 중동 수출 실적이 1건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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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원팀으로 ESG 실천…지역사회 환경정화 나서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임직원이 참여하는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 ‘KINTEX GREEN TOGETHER’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지난 9일 실시된 이번 활동은 대규모 전시회와 문화행사 확대에 앞서 전시장 주변 환경을 사전에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킨텍스와 자회사 킨텍스플러스 임직원 약 100여 명은 제1·2전시장 일대 공원과 화단, 주요 보행로 등 방문객 유입이 많은 구역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특히 수만 명이 찾는 성수기를 앞두고 전시장 주변의 잠재적 위험 요소를 제거하는 데 중점을 두고, 동절기 방치된 사각지대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보행 안전 확보에 힘썼다.이번 활동은 본사와 자회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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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중소기업·소상공인 긴급 금융지원
파주시는 중동지역 정세 불안으로 인한 물류비 상승, 수출 차질, 금리 상승 등 복합적인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운전자금 긴급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비상경제본부 대책의 일환으로, 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안정을 목표로 추진된다.먼저 중동 수출입 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을 시행한다. 중동지역 수출·수입 실적이 있는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억 원까지 융자를 지원하며, 대출금리의 2%를 시가 보전한다.지원은 4월 13일부터 수시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상환 방식은 ▲2년 만기 일시상환 ▲3년(1년 거치, 2년 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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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혁신클러스터 협의회’ 출범
경기도가 판교·시흥·부천·하남·의정부·성남 일반산단 등 6개 AI 클러스터 거점을 연결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협의회’를 출범시켰다.도는 9일 판교글로벌비즈센터에서 협의회 출범식을 열고, 시군과 운영기관, 앵커기관, 입주·멤버십 기업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점 간 공동사업 추진과 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판교 클러스터 앵커기관인 시스코, 엔닷라이트, KAIST 김재철 AI대학원이 각각 네트워크·보안 인프라, 피지컬 AI 솔루션, AI 원천기술 분야 협업 과제를 제안했다.경기도는 앵커기관 공동과제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발굴·매칭하고, 거점 간 네트워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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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미래 전력 인재 아카데미’ 사전설명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도내 직업계고 학생들의 전력산업 분야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 전력 인재 아카데미 과정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전력산업의 핵심 직무인 가공배전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업 수요를 반영한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는 설명회는 권역별로 나뉘어 북부는 13일 한국모빌리티고에서, 남부는 15일 수원공업고에서 각각 열린다.특히 직업계고 학생들이 전력산업 운영 체계를 이해하고 현장실습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 제공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설명회에서는 ▲전력산업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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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공무원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추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오는 4월 15일부터 공직자의 디지털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공무원 디지털 정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조직 경쟁력을 높이고, 디지털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스마트 행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데이터 분석과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해 효율적이고 고도화된 행정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교육은 실습 중심으로 구성돼 실무 적용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과정은 △AI 리터러시 △AI 활용 기획 및 보고서 작성 △AI 기반 데이터 분석 및 엑셀 자동화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으로, 디지털 행정의 기초부터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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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도입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수정구 위례지역 어린이보호구역 일부 구간에 대해 ‘시간제 속도제한 탄력운영’을 4월 1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제도는 주간과 야간의 교통 여건을 반영해 속도 제한을 차등 적용하는 방식으로, 위례대로 일대 위례중앙초등학교·위례고운초등학교 인근과 위례서로 일대 위례한빛초등학교 인근 등 3개 구간에 처음 도입된다.운영 시간은 주간(오전 7시~오후 9시)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시속 30km를 유지하고, 야간(오후 9시~다음날 오전 7시)에는 시속 50km로 완화된다. 해당 기준은 주말과 공휴일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위례 지역은 통행량이 많은 곳으로, 그동안 주야간 동일한 속도 제한에 따른 불편 민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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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바이오가스 기반 청정수소 생산사업' 선정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 바이오가스 기반 청정수소 생산사업’ 국가공모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시는 대규모 청정수소 생산기지 선점을 위해 국비 91억 원을 포함한 총 130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음식물쓰레기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활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것으로, 기존 ‘미니수소도시’ 사업의 생산량을 하루 500kg에서 1톤(t)으로 2배 이상 확대해 경제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시는 ‘미니수소도시’ 사업과 연계해 수소 생산기지를 확충하고, 수소 제조 원가 절감과 함께 자체 수익으로 시설 운영이 가능한 재무 건전성 확보에도 나설 방침이다.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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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산업 전반의 분포와 구조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을 오는 4월 13일부터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통계조사로, 2025년 기준 전국 사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진행된다.모집 분야는 △조사 업무를 총괄하는 총관리자 △현장 조사 지도 및 지원을 담당하는 조사관리자(스마트조사관리자 포함)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조사원 등이다.모집 인원은 총 235명으로, 만 18세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며 조사 기간 동안 업무에 전념할 수 있어야 한다. 다만 이중 취업자는 지원이 제한된다.시는 경제총조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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