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 세계 50여 국가에서 정통 영어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은 현재 시청, 서초, 목동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강남, 을지로, 잠실에서 성인들을 위한 마이클래스 전문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의 검증된 교사들은 전원이 전문 영어교사 자격증을 보유한 검증된 학사 출신 강사진으로,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인증하는 영어교사 자격증인 CELTA(The Cambridge Certificate In English Language Teaching To Adults) 또는 런던 트리니티 대학 CertTESOL(The Certificate in TESOL)을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은 모든 교사에게 학력, 경력 및 이력조회를 실시하고 있어 더욱 신뢰할 수 있다.
해당 어학원은 단순 주입식 학습이 아닌 어린이 스스로 학습하는 방식에 기초해 체계적으로 설계된 교육을 제공하는 것으로 입소문이 나있다. 다양한 교수법과 자료를 활용하여 개개인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서로 다른 발전 단계를 존중하는 방식의 수업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새 학기에는 미취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스토리타임 영어 교실'과 초등영어 코스 '프라이머리 플러스'를 비롯하여 '리터니(귀국자녀)'들을 위한 영어 코스와 ‘중고등 영어 코스’가 열린다.
스토리타임 영어교실은 6세를 대상으로 하는 주니어 스토리타임 영어와 7세 대상의 스토리타임 영어로 나뉘어있으며, 어린이들에게 영어회화와 읽기, 쓰기 및 발음의 기초를 교육한다.
스토리타임 영어교실은 그림 이야기 책을 활용한 '스토리 수업', 시간, 색깔, 숫자 등에 대한 기본적 어휘 및 기초 회화 표현을 학습하는 '영어 콘텐츠 활용법', 읽기와 스펠링 학습 중심의 '파닉스 과정', 다른 사람과 콘텐츠를 공유하는 '사회화 과정', 연필을 바르게 쥐고 색칠하기와 쓰기를 진행하는 '소근육 발달 과정', 교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이어나가는 '만들기 활동'의 6가지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기르고 또래들과의 활동으로 사회성, 협동성, 창의력을 동시에 획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초등영어 코스인 프라이머리 플러스는 6개 레벨로 나뉘며 아이들의 영어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문법의 균형 있는 발달을 돕기 위해 영국문화원의 영어 교육 전문가가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리터니 영어 코스는 해외에 거주했거나 연수를 다녀온 학생들을 위해 영국 현지 교육 프로그램과 환경을 재현한 과정으로, 영국 공립학교의 커리큘럼을 접목하여 과학, 역사, 예술, 문학 등의 다양한 과목과 연계한 수업이 진행된다. 학생들이 외국에서 습득한 영어를 집중 학습하고, 한국 학교 생활 적응을 돕도록 사회성과 협동심을 길러줄 그룹 활동도 함께 실시한다.
주한영국문화원 어린이 어학원 아카데믹 총괄 매니저 크리스토퍼 리는 "이제 '무엇을 공부하는가' 보다 '어떻게 공부하는가'가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며 "영국문화원 어린이 어학원에서는 이해와 암기에 머무르지 않고, 분석, 평가, 창작까지 이어지도록 교육하며, 아이들이 영어 능력 뿐 아니라 시대가 요구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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