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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대학 캠퍼스에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한다
교육부가국토교통부와 중소벤처기업부와 손잡고 대학 캠퍼스를 활용해 혁신성장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대학 내 남는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고, 입주시설 및 주거·복지·편의시설을 공급해 기업과 연구소 등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교육부와 국토부, 중기부는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업무협약’을 맺었다. ‘캠퍼스 혁신파크’는 여건이 우수한 대학 내부나 인근 지역을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해 산학협력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되면 토지 용적률과 건폐율이 높아져 캠퍼스의 공간 활용성이 향상된다. 이곳에 입주한 기업과 연구소등은 저렴한 비용으로 공업용수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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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인구 밀집' 거제 상동에 초등학교 1곳 신설한다
경남거제시는 인구가 밀집한 상동에 초등학교 1곳이 추가로 문을 연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지난 19일 개최한 중앙투자심사에서 가칭 상동1초등학교 신설을승인했다.개교 예정일은 2022년 3월이다.거제시 상동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 인구 밀집 지역이다.앞으로도 아파트 단지 3곳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다. 2015년 상동초등학교가 문을 열었으나 교실이 부족해 학생들이 오전반·오후반으로 나눠 등교하는 등 과밀학급 상황이다. 개교 당시 23학급이던 이 학교 학급수는 올해 신학기 57학급(학생 수 1천700여 명)까지 늘었다. 거제시는 변광용 시장이 유은혜 교육부 장관을 만나 상동지역 초등학교 신설이 시급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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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제주교육감 "IB DP 도입 고교에서는 수시만 준비"
이석문제주교육감이 IB(국제 바칼로레아·International Baccalaureate)를 도입하는 고등학교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준비를 하지 않고 수시만 준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교육감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현재 대입 전형을 보면 40%는 수능을 보지 않고도 대학 진학을 할 수 있다"며 "IB DP(Diploma Programme, 고교 과정) 학교는 수시 중심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교육감은 "대입 체제를 바꾸는 것이 공교육이 바로 서는 길인데, 수능의 대안은 없고 절대평가는 신뢰받지 못하고 있다"며 "우리 스스로 평가 모형을 만들어서 인정받기는 쉽지 않아서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IB를 도입하려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제주영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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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서울시, 산사태 취약지역 인근 학교서 안전교육
서울시는산지에 인접해 있거나 산사태 발생 시 피해가 우려되는 학교를 대상으로 전문가가 학교를 방문해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찾아가는 산사태 예방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 분야 전문가가 직접 산사태 위험징후와 대처방안 등을 교육한다. 시 산지방재과가 다음달 1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교육은 다음달부터 10월까지 실시된다. 이번 교육은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단체와 회사가 신청해도 방문교육이 가능하다. 시는 또 산지 비탈면에서 갑자기 물이 솟거나 평소 잘 나오던 지하수가 갑자기 멈출 때, 산허리 일부가 금이 가거나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나무가 흔들릴 때, 땅울림이 있을 때 등 산사태 전조현상과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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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부산교육청, ‘사물인터넷 교과서’ 전국 첫 개발
부산시교육청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해 전국에서 최초로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IoT) 교과서’를 선보인다. 사물인터넷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로 유무형의 객체를 다양한 방식으로 연결해 이들 객체가 혼자서는 제공하지 못했던 새로운 서비스를 전하는 기술을 말한다. 시교육청은 부산대학교 사물인터넷연구센터장인 김호원 교수 등 교수 10여 명을 집필진으로 구성하고 이달부터 12월까지 교과서를 개발할 예정이다.이 교과서에는 사물인터넷의 개념과 사례, 다양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실습 내용 등이 담긴다. 시교육청은 교과서가 발간되는 대로 학생들이 사물인터넷 기술을 쉽게 적용해 볼 수 있도록 내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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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어린이 스스로 기획·실행...46개 학교서 '재난안전훈련
교육부와행정안전부는 올해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을 전국 46개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지난해 34개교보다 참여 학교가 12개 늘었다.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은 교사와 학생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훈련 기획부터 실행까지 자기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훈련이다. 5주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 훈련에서 학생들은 직접 훈련할 재난을 선정하고 대피 및 훈련 시나리오를 직접 작성해 실천한다. 특히 올해는 장애 학생이 다니는 특수학교 다섯 곳에서도 본격적으로 훈련을 한다. 지난해 2개특수학교에서 시범적으로 했던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별 장애 유형에 적합한 훈련을 기획해 실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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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수도권 교육감들 "한유총 설립허가 취소 결정 지지"
지난달초 개학연기 투쟁을 벌인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에 대해 서울시교육청이 ‘설립허가 취소 처분 결정’을 내리자 경기도와 인천 교육감 등 수도권 교육감들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공동 성명서를 통해 “서울시교육청이 한유총에 대해 법인 설립허가 취소 처분을 내린 것은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한 특단의 결정으로 판단한다”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앞서 지난달 3일 경기·인천 등 수도권 교육감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함께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개학연기에 참여한 유치원들에 대해 강력한 제재를 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다. 이들은 “한유총은 사적 특수 이익을 위해 수년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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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성 신임 주중국 대사, 북경한국국제학교 방문
북경한국국제학교 (한경문 교장)는 장하성 신임 주중국 대사가 2019년 4월 19일 북경한국국제학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북경한국국제학교 한경문 교장은 “장하성 신임 주중국 대사님의 본교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라는 인사말과 함께 대사님을 반갑게 맞이하였다.본교 교실을 비롯하여 컴퓨터실과 도서실, 체육관, 교무실 등을 차례로 견학하며 학교 시설 및 교육 여건 등의 제반 환경을 자세하게 둘러본 장하성 대사는 “민족정체성교육과 글로벌 인재교육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띠고 북경에서 한국 학생들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북경한국국제학교에 방문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라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교사들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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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서울 9개 주요대, 2022수능서 이과 선택과목 지정
현재고등학교 1학년이 치를 2022학년도 대입에서 처음으로 문·이과 통합형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적용되는 가운데 연세대 등 서울 소재 9개 대학들이 자연계열 모집단위에 한해 수학·과학 교과 선택과목을 지정하기로 했다.인문계열 모집단위에서는 선택과목 응시 조건을 제시하지 않는다. 흔히 주요대로 분류되는 대학들이 이런 입시 방향을 잡은 만큼 다른 서울 소재 대학이나 거점 국립대 등 학생 선호 대학들도 비슷한 흐름으로 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교육계와 대학가에 따르면, 서울시내 주요 9개 대학은 최근 이런 의견을담은 '2022학년도 수능 선택과목 지정계획안'을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에 제출했다.해당 대학은 연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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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서울시, '치과주치의' 초1·특수학교 확대
서울시의 ‘학생·아동 치과주치의’ 사업의수혜 대상이 초등학교 4학년에서 1학년으로, 지역아동센터 아동에서 특수학교·장애인 복지시설 아동으로 확대된다.서울시는 학생ㆍ장애인의 구강 건강권 보장을 위해 ‘학생·아동 치과주치의’(이하치과주치의) 사업의 수혜 대상 폭을 넓혔다고 밝혔다. 그간 치아 홈 메우기 등 포괄적 구강관리서비스를 받은 초등학교 4학년 학생 16만6,000여명, 예방 중심 포괄적 구강관리 후 구강질환 치료를 받은 지역아동센터 이용자 8만여명이 혜택을 받았다. 서울시는 2012년 단순한 구강검진에서 벗어나 치과주치의 제도를 도입해 유치의 혼합치열이 종료되는 초등학교 4학년 학생과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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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이웃 학교서도 배운다" 충북고교 공동교육과정 활발
자신이다니는 학교에는 없지만 배우고 싶은 선택과목을 이웃 고등학교 등에서 배울 수 있는 공동교육과정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공동교육과정에 참여하는 도내 학교는 모두 25곳으로 국제관계와 국제기구, 고급수학, 영상미술 등 44개 과목이 개설됐다. 참여 학생만 623명으로 이들은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선택과목을 인근 학교와 진로교육원, 자연과학연구원 등으로 이동해 배우고 있다. 학생들이 이동하는 것뿐 아니라 교사가 학교를 찾아가는 과정도 3개 과목(학교 3곳)이 개설돼 학생 67명이 맞춤형 배움을 받고 있다. 공동교육과정 수업은 해당 과목 자격을 보유한 교사가 진행하기도 하고, 외부 전문 강사가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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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개학연기 투쟁' 한유총, 결국 법인 설립허가 취소
유치원개학 연기투쟁을 벌이며 정부와 대치했던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의 사단법인 설립 허가 취소가 최종 확정됐다. 서울시교육청은 “한유총의 법인 설립 허가 취소 처분을 결정하고 이를 한유총에 최종 통보했다”고 밝혔다.향후 한유총은 사단법인으로서 법적 지위를 잃고 청산 절차를 밟게 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설립 허가 취소의 근거로 한유총이 공익을 해치는 행위를 했으며, 목적 외 사업을 통해 정관을 위반했다는 점을 꼽았다.한유총이 유치원 개학 무기한 연기 투쟁으로 학부모들에게 혼란과 불편함을 초래했고, 이번 사태 이전에도 수시로 유아와 학부모를 볼모로 집단행위를 한 것은 공익과 무관한 행동이라는 게 교육청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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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인권위 “교육공무직, 채용경력 지역제한은 차별”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서울시교육청이 교육공무직인 지역사회 교육전문가를 채용하면서 서울 외 다른 지역에서의 경력을 인정하지 않은 것은 부당하다는 의견을 냈다. 인권위는 서울시교육감에게 "지역사회 교육전문가 채용 시 경력 인정을 위한 교육기관 범위를 서울특별시 교육청 관내 학교 및 교육행정기관으로 제한하지 말 것"이라는 권고를 했다고 밝혔다. 인권위는 "각 시·도 교육청별로 지역사회 교육전문가의 업무가 다르다고보기 어렵다"며 "타·시도 교육청에서 해당 업무를 수행했다는 이유로 서울시교육청 관내 학교 및 기관에서 같은 업무를 수행하기에 미흡하다고 볼 근거가 없다"고 봤다. 이어 "동일 직종 여부 판단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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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충남교육청 민주평화교육센터 개소
4·19혁명 59주년을 맞아 충남지역 학생 인권교육과 민주시민·평화통일 교육을 전담할 민주평화교육센터가 문을 열었다. 충남도교육청은 지난 3월 조직개편에서 학생 인권 보장과 생활 지원,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해 민주시민교육과를 신설하고 민주평화교육센터를 설치했다. 센터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학교 현장에서 겪는 인권 침해에 대해 심리적 안정 상태에서 상담할 수 있도록 북카페 형태의 '다름다움' 상담실을 상시 운영한다. 센터는 찾아가는 학교 인권교육 특강과 학생·교사 인권동아리 지원, 학생인권캠프등 사업도 다양하게 펼칠 예정이다. 김지철 도교육감은 개소식에서 "상담실 이름인 다름다움은 '다름 그대로 아름답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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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후배 4명 공원·야산 끌고다니며 폭행...중학생 2명 수사
10대 중학생 2명이 후배들을 무차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수사에 나섰다. 전북 전주 완산경찰서는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상 공동상해 혐의로 중학생 A군(15)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군은 지난 8일 오전 1시께전주시 삼천동 한 공원에서 다른 중학교 후배 B군의 얼굴 등을 주먹과 발로 수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 등 2명은 이날 오후 4시께 B군 등 4명을 동완산동 한 야산으로 불러내 폭행하고 무릎을 꿇린 혐의도 받고 있다. 피해 사실을 뒤늦게 안 B군 등의 학부모들은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피해 학생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는 마친 상태”라며 “정확한 사건경위를 파악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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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강원도교육청, 학교 시설개선 위해 5년간 5548억 투입
강원도교육청은 도내 낡은 학교 시설개선과 각종 재해·재난 대응을 위한 안전시설 확충에 2023년까지 5,548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도내 일선학교 1만2170개 교실의 냉난방기 교체, 노후 화장실 648곳 개선, 창호교체 6938개 교실, LED 조명교체 5225개 교실 등 학교 노후시설 개선을 진행하고 내진보강 419동, 건물 단열재 교체 100동, 스프링클러 설치 53동 등 안전한 학교 시설 확보를 위한 내용이담긴 ‘학교시설 환경개선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이와는 별도로 2022년까지 38개교에 213억원, 39개교에 192억원을각각 투입해 청소년들에게 심리적 안정을 주는 교실 디자인 개선사업인 ‘청소년감성디자인교실’과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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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경기도, 신임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직무교육
경기도는 공보육의 품질 향상을 위해 도내 4개 권역에서 '신임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직무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공립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동 비율을 40%까지 확대하는 국정과제 목표에 보조를 맞춰 공보육의 품질을 높이고자 도가 전국 처음으로 마련했다. 지난 8∼18일 수원에서 열린 1기 교육에는 신임 원장 42명이 참가해 총 30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며 경기 보육정책의 방향과 보육 공공성 등에 대해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 교육은 ▲시흥(행복교육지원센터·6월 11일∼14일) ▲의정부(맑은물사업소·8월 6일∼9일) ▲성남(성남시청·10월 22일∼25일)에서 실시된다. 도는 내년부터 일반 보육교사도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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