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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전북교육청, 초중등연계형 어울림학교 시범학교 5곳 선정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은 2019년초·중등연계형 어울림학교 운영 시범학교 5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초·중등연계형 어울림학교는 농어촌의 작은 초·중·고교 간 교육활동 및 교육자원 연계 활성화 제도다.공동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농어촌 마을에 안정적인 교육기반을 형성하기 위해 도입됐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는 익산 왕궁중, 정읍 정우중, 장수고, 임실 한국치즈과학고, 고창 영선고 등 5개 학교다. 이들 학교는 인근에 있는 익산 왕궁초, 정읍 정우초·정남초, 장수중·장수초, 임실 갈담초·섬진초, 고창 무장초와 연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함께 운영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올해 연말까지 시범운영한 뒤 이들 학교가 희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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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발달장애 학생 취업 돕는다...맞춤형 일자리사업 추진
교육부는한국장애인개발원, 시·도교육청, 지역사회 직업재활 수행기관들과 협력해 ‘2019년 장애학생 현장중심 맞춤형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밝혔다. 현장중심 맞춤형 일자리사업은 정부혁신 사업인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의일환으로 교육청과 지역사회 직업재활수행기관들이 협약을 체결, 사업체 현장에서 훈련과 취업이 통합 지원되는 체계를 구축해 발달장애학생의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지난해 교육부 특수교육통계에 따르면 전체 특수교육대상자 9만 780명중 발달장애학생(지적장애·자폐성장애)은 전체의 67%인 6만 903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는 학생들의 직업 전 교육과 현장 직무지도를 담당하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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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내년 5월부터 급수 2종으로 개편
국사편찬위원회는내년 5월 시행하는 제4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부터 현행 고급·중급·초급 3종의 시험을 심화·기본의 2종으로 개편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 역사 학습을 통한 문제 해결 능력을 육성하고자 2006년 처음 실시됐다.매년 40만명 이상이 응시하고 있다. 류주희 국편 역사진흥실장은 "이번 개편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인증 등급이 채용·승진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해 인증 등급 간 위계성을 확보하고 난이도를 차별화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국편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응시자의 94%가 채용과 승진 등에 활용되는 고급(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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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자녀와 같은 학교 다니는 고교교사 489명
아버지와쌍둥이 딸이 한 학교에 다녀 일어난 숙명여고 시험지 유출 사건을 계기로 학교 현장에 상피제가 도입된 이후 교사와 자녀가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경우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에 따르면 올해 3월1일 기준으로 교사와 교사 자녀가 같은 학교에 다니는 사례는 총 294곳이었다. 교사수로는 489명이었다.지난해 8월 조사에서 학교수 521곳, 교사 900명과 비교해 절반 정도의 수치다. 학교 수는 227곳 줄었고 교사는 411명 감소했다. 전체 공사립 고등학교(2383곳)의 12.3% 수준이다. 이중 사립이 214곳으로 전체의 72.7%였다. 공립학교는 80곳(27.3%)로 집계됐다. 교육부는 지난해 12월 2015년 이후 시도교육청의 초·중·고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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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전남교육청, 고교 전면 무상교육 선제 시행 검토
전남도교육청이현재 지원대상에서 배제된 2학년까지 포함해 선제적으로 고교 무상교육을 전면 시행하는 방안을 검토해 실현 여부가 주목된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29일 자체 예산 조정협의회에서 고교 2학년 2학기 교육비 지원 여부를 논의한다. 도교육청은 올해부터 1학년 무상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최근 정부가 발표한 고교 무상교육 방침에 따라 2학기부터는 3학년도 지원하게 된다. 2학년만 무상교육에서 배제되는 문제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지역 안팎에서 나왔다. 도교육청은 이런 우려를 해소하려고 정부 방침에 따른 고교 무상교육 실현 시기인 2021년에 앞서 전면 무상교육을 실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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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강원도 中 1·2학년, 전국 최초 대안 수학교과서 활용
전국최초로 강원도내 중학생 1만여명을 대상으로 대안 수학 교과서 활용이 시작됐다. 기초학력이 타 시·도에 비해 낮다는 지적을 받아 온 강원도교육청의 이 같은 시도가 수학을 포기했던 학생들의 실력을 향상시키는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도교육청은 수학책임교육의 일환으로 올 들어 도내 중학교 69개교 1·2학년학생 1만여명에게 대안 수학교과서 ‘수학의 발견’을 무상 보급했다고 밝혔다. 도내 중학교 1·2학년 학생 수가 2만5,000여명인 점을 감안하면 40% 이상의 중학생이 대안 수학 교과서를활용해 수업을 받는 셈이다. 대안 수학 교과서 ‘수학의 발견’은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재미있는 수학’을 목표로 수학 공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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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소외계층 우수학생 421명 선발해 맞춤형 영재교육
교육부가저소득층이거나 도서·벽지에 거주하는 등 교육 기회에서 소외된 학생을 장기적으로 지원하는 '영재키움 프로젝트'에 올해 421명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영재키움 프로젝트는 교육부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영재교육 기회에서 소외된 초등학교 4학년~고등학교 1학년 학생에게 다년간 장기 맞춤형 교육·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급여 수급자, 도서·벽지 거주자, 읍·면 지역 거주자, 특수교육 대상자 등 높은 잠재력이 있으나 여건상 충분한 영재교육 기회를 제공 받기 어려운 학생들이 재능을 충분히 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해 처음으로 초등 4학년∼고등 1학년 학생 400명을 선발해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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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전국 '꿈꾸는 환경학교' 21곳으로 늘어
환경부는중·고등학교에서 환경과목 선택률을 높이고 수준 높은 환경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제3기 '꿈꾸는 환경학교' 5곳을선정했다고 밝혔다. 제3기 '꿈꾸는 환경학교'는경기 수원 고색고와 삼일공업고, 경기 시흥 매화고, 경기 광주 초월고, 경남 합천 원경고 등이다. 지난 1월24일부터 2월14까지 전국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공모를 거쳐 이달 초 5곳이 최종 선정되면서 꿈꾸는 환경학교는 전국에 21곳으로 늘어났다. 꿈꾸는 환경학교 지원사업은 학생들이 환경문제를 통합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환경을 보호하는 가치관과 태도 등이 형성될 수 있도록 2017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환경부는 학교 여건에 따라 3~5년간 환경교육 관련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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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아이돌보미 인적성검사 도입, 학대시 2년 자격정지
앞으로아이돌봄 서비스를 안전하게 제공하기 위해 채용시 인적성검사를 실시한다. 아이를 학대한 돌보미에 대해선 자격정지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2년으로확대한다. 정부는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주재로 제5차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사회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방안을 확정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안전한 아이돌봄 서비스를 위한 개선대책(안)'을 심의했다. 얼마전 아이돌보미가 생후 14개월 아기를 학대한 사건이 벌어지는 등 서비스 개선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진 것과관련해 다양한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앞으로 아이돌보미를 채용할 경우엔 인적성검사를 실시하고 심리 전문가를 면접관에 포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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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경남학생인권조례안 도의회 문턱 넘나...2번째 제출
경남도교육청은 '경상남도 학생인권조례(안)'를 26일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이 지난해 9월 조례안 초안을 공개한 뒤 지난달 한 차례 수정한 해당 조례안은 교복 착용 선택 등 학생이 개성을 실현할 권리와 성 정체성 등으로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담고 있다. 학내 대자보 게시를 허용하는 등 표현의 자유도 명문화했다.일각에서 우려하는 교원 수업권 침해 등을 방지하려고 단서 조항도 곳곳에 마련했다.또 학생 인권 보장뿐만 아니라 학생이 교직원 인권과 권리를 존중해야 한다는 조항도 뒀다. 학생인권조례 도의회 제출은 이번이 두 번째라고 도교육청은 설명했다.도교육청은 조례가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 등에 도움을 줄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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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충북체육중 설립 차질…교육부 투자심사 제동
지역체육 인재 육성의 요람이 될 '충북체육중학교'(가칭) 설립이 교육부 투자심사에 제동이 걸리면서 차질을 빚게 됐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에 제출한 '충북체육중학교 신설안'이 중앙투자심사위원회(중투위)에서 재검토 대상으로 분류됐다. 설립 취지는 인정되나 체육교육의 패러다임이 엘리트체육에서 생활체육으로 변화하는 현재 분위기를 고려하면 적합성이 떨어진다는 게 중투위의 판단이다. 중투위의 이 같은 판단에 따라 도교육청이 TF팀까지 꾸려 202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하던 충북체육중 설립은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도교육청이 중투위의 의견을 반영해 설립 계획안을 보완해서 교육부에 다시 제출한다고 해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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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여가부, 29일부터 '학교 밖 청소년' 대입 설명회
여성가족부는오는 29일부터 10월까지 학교에 안 다니는 이른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대학 입시설명회'를 연다. 강원도를 시작으로 전국 16개 시·도에서 열리는 설명회에서는 대입 전형 주요사항, 검정고시 출신자를 위한 대학별 특별전형및 학과 소개, 수시전형 지원 가능 대학 및 지원 전략 등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전국 213개 '꿈드림 센터'에서사전 신청하거나 설명회 당일 현장 신청하면 설명회에 참석할 수 있다고 여가부는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검정고시 성적과 진로 심리 검사결과 등을 토대로 구체적 입시정보를 얻고 진로계획을 세우도록 '일대일 맞춤형 입시상담'도 진행된다.상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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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충남 도내 흡연 예방 심화형 학교 73개 운영
충남교육청은학생 흡연율을 낮추려고 기본형 흡연 예방사업 외에 학교별 특색사업을 추가로 시행하는 73개 심화형 학교를 선정,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교흡연 예방사업 심화형 학교는 도내 전체 학교의 10%가량으로,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기본적으로 시행하는 학교 흡연 예방계획 수립 및 교육, 캠페인 활동, 교직원과 학부모 교육 이외에 학교별로 2∼3가지 특색사업을 추진한다. 특수 제작된 투명스크린에서 3D 영상을 투영하는 석성초등학교의 '홀리그램 흡연 예방 교육', 금연 의지를 다지고 건강한 마음을함양하기 위한 아산중학교의 '금연 다짐 새숨캠프', 학생과 교사가 멘토-멘티 관계를 유지하며 금연을 실천하는 금산산업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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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연세대 반도체학과 신설...졸업 후 삼성전자 100% 채용
연세대가 삼성전자와 함께 오는 2021학년도부터 반도체학과를 신설해 운영한다. 이 학과 졸업생은 삼성전자 채용이 보장된다. 교육부와 연세대에 따르면, 연세대는 최근 삼성전자와 함께 채용조건형 계약학과인 시스템반도체공학과를 공과대학에 신설하겠다고 교육부에 신고했다.대학에 채용조건형 반도체학과가 설치되는 건 성균관대(반도체시스템공학과)에 이어 두 번째다.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는 대학이 국가기관이나 기업과 학생 채용을 조건으로 계약을 맺고 운영하는 학과를 말한다.대학은 국가기관이나 기업에 맞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국가기관과 기업은 졸업생 채용을 보장한다.경북대 모바일공학과, 고려대 사이버국방학과, 세종대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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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산학협력 선도대학' 전문대 46곳 1차 선정
경복대와동아방송예술대, 한국영상대 등 전문대 46곳이 교육부가 지원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링크플러스) 육성 사업' 1차 관문을 통과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기존에 사업을 수행한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43곳과 산학협력고도화형 15곳 등 모두 58곳을 대상으로 1단계 평가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단계평가 결과 상위 80%에 해당해 2단계 평가에 진입하는대학 46곳은 향후 3년 간(2019~2021년) 계속 사업비를 지원하게 된다. 교육부는 상위 80%에 해당하지 않는 대학은 새로 사업 수행을 희망하는 대학과 비교평가를 거쳐 향후 3년간 사업비 지원대상 대학 13곳을 최종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앞서 교육부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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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교육부, 초등 공기청청기 설치 등 993억 추경
교육시설안전 기반 조성과 인문학 연구 활성화 등을 위해 정부가 993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편성했다. 교육부는 추경안으로 기존 본예산 74조9163억원보다 993억원 많은 75조156억원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우선 초등학교 돌봄교실 내 공기정화장치 설치에 당초 예상한 210억원에 이어 115억원을 추가로 투입하기로 했다.모든 돌봄교실에 미세먼지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하는 것이 목표로, 현재 미설치 교실 3484곳마다 평균 330만원씩이 필요할 것으로 봤다. 교대·사범대 부설 등 국립학교 교실에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하는 데도 본예산 464억원보다 29억원이 더 필요한 것으로 추산됐다. 인문사회 기초연구에는 기존 예산 1617억원 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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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교육부, 교사 유튜브 활동 겸직 허용...광고수익도 인정
교육부가교사들의 유튜브 활동을 장려하기로 했다. 유튜버 교사들의 교원으로서 품위를 잃지 않는 내용이라면 겸직을 허용하고 광고 수익도 인정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부는 교육활동에 대한 유튜브 활동은 장려하고 취미로 하는 유튜브 활동 역시 규제하지 않기로 했다. 강정자 교육부 교원정책과장은 “교사들의 건전한 유튜브 활동을 위해 관련 복무지침을 마련 올 하반기부터 시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유튜브를 출판물처럼 지적재산권을 인정하고 영리활동 허용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법리적 검토를 벌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교사들의 수업에 활용하기 위해 유튜브 활동을 하는 것은 장려하고 취미활동인 경우에도 부적절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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