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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제일예쁜내딸" 한태주는 한종수를 찾아가 당분간~?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8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 이하 '세젤예딸')에서는 강미리(김소연)가 엄마 박선자(김해숙)의 남은 여생을 함께 하기로 결심했다.한태주는 한종수를 찾아가 "당분간 강미리(김소연)가 모친의 병간호로 회사 업무를 보기 힘들 것"이라고 설명했다.병실로 돌아온 강미리는 큰 언니 강미선(유선)과 마주쳤다. 박선자의 병간호를 자처하며 "엄마가 있기 전까지 난 아무 존재도 아니었다. 그동안 엄마 속 썩인 거 때문에 얼마나 후회했는지 모른다. 나에게도 기회를 달라"고 애원했다."더 이상 아버지가 망가지는 걸 볼 수없다"며 "회사 자리가 탐나는 게 아니라 다시 아버지와 아들이 되고 싶다"고 애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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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서점” 낭송을 마친 유인나는 너무 쑥스럽다면서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8일 방송된 MBC ‘같이 펀딩’에선 숨은 서점 탐방기가 공개됐다.큐레이션 서점인 밤의서점은 다양한 이벤트가 숨어있어 눈길을 끌었다.낭송을 마친 유인나는 “너무 쑥스럽다”면서 “방송 중에 처음 해봤다”며 부끄러워 했고, 배철수는 특유의 중저음 목소리로 “좋았어요~”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외에도 유인나는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해 자신이 준비 중인 오디오북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홍보요정 면모부터 남다른 선곡 센스까지 공개했다.서점은 ‘생일서가’와 ‘고백서가’를 통해 고백도 대신 해냈다. 책과 편지를 함께 선물할 수 있는 아날로그 이벤트에 유인나는 “너무 로맨틱하다. 나라면 서둘러서 올 것 같다”라며 웃었다. 스튜디오의 유희열과 노홍철도 두근거림을 느꼈다.아울러 고백서가에는 책을 통해 고백을 할 수 있는 이벤트가 있어 모두를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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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정원… 그 때 한수미조미령가 들어와 정색을 하며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7일 방송 분에서 신난숙(정영주)은 침대 매장을 찾아가 “실례합니다. 한수미씨 소개로 찾아왔어요!”라며 말을 한 후, 기영(연제형)을 보며 “근데 아드님이신가 봐요? 너무 잘 생기셨다! 혹시 이름이?”이라며 기영에게 관심을 갖는다. 그 때, 한수미(조미령)가 들어와 정색을 하며 잠깐 나가게 얘기하자며 난숙을 데리고 나간다.7일 방송된 ‘황금정원’ 29-32회에서는 차화연이 말할 수 없는 배신감에 휩싸여 극도로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주 방송에서 남편 김유석(최대성 역)과 비서 조미령(한수미 역)의 과거 외도 사실을 직접 들은 후 실신했던 차화연은 병실에서 깨어나 꽃을 들고 찾아온 김유석과 마주했고, 얼굴조차 보기 싫은 듯 김유석을 외면하며 독기 서린 목소리로 “숨소리만 들어도 죽일 거 같아!”라고 말하며 남편에 대한 분노를 표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사비나(오지은)의 칫솔이 없어진 후 친자 검사로 인해 두려움에 떨면서 난숙의 집에서 대화 중에 난숙은 “그 전에 은동주부터 손 써야겠지? 내 눈에 자꾸 상처 내는 가시나무는 그냥 두고 볼 수 없지. 전화 한 통이면 움직이도록 준비 해 놨어!”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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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타겟이자?? ˝당나귀 귀˝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8일 방송된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2차 가정 방문에 나선 현주엽 감독의 울산 투어가 그려진다.주장 강병현의 집을 방문했던 현주엽은 이번에는 새 선수 3인방 중 한 명인 박병우 선수를 새로운 타겟이자 희생양으로 삼았다.가정방문에 현주엽 감독뿐만 아니라 박도경, 채성우가 함께 방문해 엄청난 먹성을 자랑했다. 세 사람의 엄청난 먹부림에 강병현 선수와 그의 아내 박가원은 음식이 모자랄까 전전긍긍했다.현주엽이 고통을 참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표정이 포착돼 궁금증을 안기고 있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현주엽이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누군가에게 허벅지 씨름을 걸었다가 예상 못한 압도적인 파워에 역으로 당해 “밑이 빠지는 것 같은” 충격과 공포의 아픔을 겪었다고 한다.현주엽, 박도경, 채성우 세 사람은 ‘당나귀 귀’ 8일 방송에서도 고기집에서 고기 18인분과 후식냉면 포함 14인분을 먹어 시청자들을 놀라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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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중에 문근영이 깜짝 등장했다 '선녀들'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8일 오후 방송된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이하 '선녀들')-리턴즈' 4회는 천년의 보물을 품고 있는 신라의 수도 경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1500년 전 신라의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설민석-전현무-김종민-유병재, 원조 선녀 문근영의 모습이 예고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기차로 향하는 와중에 문근영이 깜짝 등장했다. 현재 드라마 촬영중이라는 문근영은 ‘선녀들’멤버들과 여행에 합류했다.그 중에서도 ‘선녀들’을 단숨에 압도시킨 신라의 ‘금관’은 웅장하고도 성스러운 자태로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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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사연을 위해…? 'TV 동물농장'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8일 오전 9시 30분 SBS 예능프로그램 ‘TV 동물농장’이 방송된다. 첫 번째 사연을 위해 제작진은 특별한 종목의 챔피언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울산의 한 복싱 체육관을 찾았다. 바로 그 특별한 종목은 바로 음식 훔쳐먹기 부문 챔피언, 타이슨과 알리 두 견공이다.예민한 후각으로 음식의 위치를 간파한 뒤, 주무기인 롱다리로 목표물을 낚아채는 근성의 푸드파이터 . 반면, '내것 은 내것, 네 것도 내것'를 외치며 이 힘들여 얻은 음식을 옆에서 날름 가로채는 하이에나 푸드파이터 . 좀처럼 사그라들 줄 모르는 녀석들의 식탐에, 가는 곳마다 남아나는 음식이 없다.아무리 문단속을 철저하게 해도 다음 날이면 지독한 악취와 마주하게 된다. 녀석의 엽기적인 행각에 값비싼 모래를 못 쓰게 되는 건 물론, 공연 준비에도 차질이 생겨 문제가 이만저만이 아니다.‘TV 동물농장’ 제작진은 밤늦게 극단 연습실에 와서 볼일만 보고 사라지는 녀석의 정체를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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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야는 타곤에게 시키는 대로 하면 노예로 일하고 "아스달 연대기"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8일 방송된 tvN '아스달 연대기' 파트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 14회에서는 모모족이 은혜를 갚기 위해 은섬(송중기)을 찾으려 하고, 은섬은 위기에 빠진 잎생(김성철)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아스달 연대기’ 13화에서는 깃바닥을 탈출한 은섬(송중기)이 사트닉(조병규)의 유언으로 주비놀에 가면서 우연한 계기로 ‘반드시 은혜를 갚아야 할’ 모모족의 은인으로 거듭나는, 강렬한 스토리가 담겼다. 더불어 대제관 니르하가 된 탄야(김지원)가 타곤(장동건)을 아라문 해슬라의 재림으로 지목하면서 아스달에서는 격변의 대서사시가 휘몰아치기 시작했다.탄야는 타곤에게 시키는 대로 하면 노예로 일하고 있는 와한 사람들에게 자유를 달라고 했던 약속을 지키라고 했다. 타곤은 탄야에게 “직접 명을 내리시지요. 니르하”라며 무백(박해준 분)을 불렀다. ‘명령’을 몰랐던 탄야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다가 “저, 저기요. 돌담불이라는 곳에 와한의 사람들이 노예로 잡혀있어요. 그들을 데려오세요”라고 공손하게 말해 사야(송중기 분)의 실소를 샀다. 아직 어설프지만 권력을 이용해 처음으로 원하는 것을 얻어낸 탄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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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tvN 수미네 반찬에 출연해 듀엣곡을 "전국노래자랑"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송해 씨는 가수 유지나 씨와도 특별한 인연이 있다. 8일 tvN ‘수미네 반찬’에 출연해 듀엣곡을 부르며 서로를 아빠와 딸로 불렀기 때문이다. 송해 씨는 “내게 숨겨놓은 딸이 있다. 바로 유지나 씨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지나 씨가 세상을 떠나신 아버님을 그리며 꼭 부르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 아버지가 세상에 계시지 않았다.방송의 촬영지는 전라남도 여수시이며 가수 태진아, 박구윤, 금잔디, 류기진, 이조아 등이 초대 가수로 출연했다. 전남 여수시 선소로 부영여자고등학교 3학년의 이준영(19), 엄재원(19), 김희원(19)양은 ‘앗 뜨거’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송해 씨는 “보통 연습한 솜씨가 아닌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힙합 댄스 대회에서 1등까지 했다는 이들은 “최고 시청률을 뽑기 위해 특별한 무대도 준비했다”며 주체할 수 없는 끼를 발산했다. 마지막 무대는 가요계의 감초 태진아 씨의 ‘최고의 사랑’이 장식했다. 올해 나이 67세인 태진아 씨는 ‘사랑은 아무나 하나’, ‘동반자’ 같은 히트곡 외에도 ‘독집’, ‘쇼쇼쇼’, ‘전속기념관’ 등 독보적인 앨범도 내놓았다. 그 외에도 태진아 아들 이루와 조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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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님 수준이다라며 신성록을 추천했다 집사부일체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8일 오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서바이벌 오디션을 능가하는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이승기는 "신성록 국장님을 추천한다. 리더십이나 바라보는 눈과 일을 진행하는 방식이 국장님 수준이다"라며 신성록을 추천했다.사부는 댄스 스포츠 일인자 박지우였다. 박지우는 등장하자마자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박지우는 "경쟁 아닌 경쟁이지만 난 이겨야겠다. 댄스 스포츠팀이 훨씬 잘해야 한다"라며 "관객들의 박수 소리로 알 거다. 박수가 적다면 내 이름에 먹칠하는 것. 용납 못한다"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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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비오는 날엔 물구나무서기?...군살없는 몸매 '눈길'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남다른 몸매를 자랑했다.사유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종일 비가 내려서 이런 날은 운동이 최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맨 바닥에 물구나무서기 자세를 취하고 있는 사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등근육과 탄탄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사유리는 일본 도쿄 출신으로 KBS2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한국에서 방송인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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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경연 곡으로 임창정의 오랜만이야를…?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트롯가수 승국이가 진심을 담은 목소리로 송가인을 꺾었다.경연 곡으로 임창정의 ‘오랜만이야’를 선곡한 승국이는 감미로운 목소리를 선보이며 완벽한 발라드 무대를 꾸몄다.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와 어우러지는 부드럽지만 힘 있는 라이브와 흔들림 없는 가창력, 깊은 감성은 현장을 찾은 모두에게 감동까지 선사했다.정재형은 “포레스텔라는 개개인의 것도 잘하지만 서로의 것도 잘 맞추는 그룹”이라면서 감탄했다. 임창정은 “저도 네 명이서 하면 저 만큼 할 수 있을 거 같아요”라며 농담을 건넸다. 임창정은 “네 명이서 하면 소름 안 끼칠 거야 냉정해야지 하고 들었는데 노래 듣다가 완전히 무너졌어요”라면서 웃었다. 1승을 거둔 승국이에게 “승국아 여기까지인 거 같다 우리는”이라며 포레스텔라의 승리를 내다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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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 습하니까 땀이 두...”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나비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8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습하니까 땀이 두 배로 쭉쭉! 개운하네요! 여러분 저 오늘 떠나요! 좀 아까 급하게 짐 싸면서 영상 찍었는데 운동 끝나고 얼른 샤워하고 빨리 편집해서 이따 밤에 영상 업로드 하고 비행기 타고 슝슝 갈게요! .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부럽다잉 나트랑”, “제밌게 여행 잘다녀오세요 누나!”, “여행 조오치~!”, “누나너무이쁘세여!”, “운동도조심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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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임성빈 소장…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8일 방송된 ‘구해줘!홈즈’의 의뢰인은 은퇴 후의 삶을 그리는 부부. 가장 먼저 덕팀이 매물 찾기에 나섰다. 덕팀에서는 김광규, 임성빈 소장, 홍은희가 나섰다. 김광규는 “의뢰인과 나이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다. 세대 공감으로 매물을 고르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첫 번째 매물이 위치한 곳은 퇴촌. 은퇴한 사람들이 많아 은퇴촌으로 불리기도 한다고. 임성빈 소장은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에 거주해야 커뮤니티 형성에 좋다.”고 조언했다.덕팀에서는 홍은희와 김광규, 전문가 임성빈이 경기도 광주시 퇴촌의 단층 주택 매물을 소개했다. 매물은 계곡을 따라 위치한 채광 좋은 구조로, 임성빈 코디는 “집 안의 모든 창이 남향을 바라보는, 단독주택에서 흔치 않은 구조”라며 자신감을 보였다.먼저 덕팀이 매물 1호를 찾아 나섰다. 광주시 퇴촌에 있는 넓은 단층주택이었다. 개인 설치없이 보안시스템도 완비된 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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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있었다 1년 동안 하다 보니 등락이 심하다라고!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테이와 조찬형의 일상이 공개된 장면이 그려졌다.연예 활동을 하면서 햄버거 집을 운영 중인 테이는 “잘 될 때는 하루 매출이 400만 원을 넘게 찍은 적도 있었다”며 “근데 안 될 때는 하루에 40만 원일 때도 있었다. 1년 동안 하다 보니 등락이 심하다”라고 말했다.테이와 조찬형은 공연을 앞두고 공연장 대기실에 놓인 간식을 바라보며 “여기 되게 위험한 것들이 많다”며 간식을 만지작거리는 모습을 보였고 이후 조찬형 또한 간식을 애처롭게(?) 쳐다보며 손에서 놓지 못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조찬형은 가장 부담스러웠던 섭외에 대해 "'전참시'이다. '전참시'에서 연락이 왔을 때 매니저이긴 하니까 괜찮을까 싶기도 하고 되게 당황스러웠다"라고 털어놨다.공연을 마친 테이는 ‘팬사랑’의 마음을 발휘해 밖으로 나가 팬들을 만났다. 다이어트 중이지만 팬들에게 과자, 고기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은 테이. 그는 “팬들에게 (공연에 대한)피드백 받는 걸 좋아한다. 오랜된 팬들이 많아서 그들에게 모든 피드백을 받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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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연예계 최강 동안 비주얼...주름 하나 없는 꿀피부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배우 김사랑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김사랑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올려 팬들 이목을 사로잡았다.공개된 사진 속 그는 긴 생머리를 늘어 뜨린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또렷한 이목구비와 주름 하나 없는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한편 김사랑은 오는 10월 개봉하는 영화 '퍼펙트맨'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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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신했다고 당시... ‘사람이 좋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3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혼성그룹 코요태가 출연했다.신지는 2008년 생방송 중 수전증을 보였던 무대를 다시 봤고, "제가 손과 몸이 바들바들 떨릴 거라고는 생각해보지 않았다. 스스로 놀랐다. 무대 끝나고 계단에 내려오자마자 실신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2008년 신지가 마이크를 잡고 심하게 떠는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 실제로는 온 몸이 떨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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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은 몸으로 말해요 였고 미션을 수행하기! ˝런닝맨˝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8일 방송된 sbs‘런닝맨’에서는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양세찬, 전소민, 송지효가 팬들과 만나는 런닝구' 국내 팬미팅을 공개했다.장예원은 김종국에게 귀여운 애정공세를 보여주면서 평소 '평정심 유지 1인자'라고 불리던 김종국을 당황시켰다. 또한 송지효는 김종국을 향해 “이상형이에요”라고 돌발 애교를 보여줬고 전소민도 이를 따라 양세형에게 해서 웃음을 주게 됐다.미션은 '몸으로 말해요' 였고,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특정 제시어를 몸으로 10초씩 설명해 맞혀야 했다.마지막으로 하하, 써니, 이광수가 어둠의 신의 정체를 밝히게 됐고 결국 하하가 예언자이자 어둠의 신으로 판명나면서 멤버들이 승리하게 됐다.‘런닝맨’ 멤버들은 어둠의 신으로 써니를 의심했고 써니는 힌트지를 찾고 양세찬이 막내라는 것을 알고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라고 하며 충격을 받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레이스가 끝난 후에 ‘런닝맨’ 9주년 팬미팅 '런닝구'의 서막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지석진의 돌발행동으로 어둠의 신에 대한 힌트를 받지 못했다.이밖에 김종국과 전소민은 '꾹민남매'의 별칭 답게 케미를 돋보이며 고난이도 커플 안무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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