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예 활동을 하면서 햄버거 집을 운영 중인 테이는 “잘 될 때는 하루 매출이 400만 원을 넘게 찍은 적도 있었다”며 “근데 안 될 때는 하루에 40만 원일 때도 있었다. 1년 동안 하다 보니 등락이 심하다”라고 말했다.
테이와 조찬형은 공연을 앞두고 공연장 대기실에 놓인 간식을 바라보며 “여기 되게 위험한 것들이 많다”며 간식을 만지작거리는 모습을 보였고 이후 조찬형 또한 간식을 애처롭게(?) 쳐다보며 손에서 놓지 못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조찬형은 가장 부담스러웠던 섭외에 대해 "'전참시'이다. '전참시'에서 연락이 왔을 때 매니저이긴 하니까 괜찮을까 싶기도 하고 되게 당황스러웠다"라고 털어놨다.
공연을 마친 테이는 ‘팬사랑’의 마음을 발휘해 밖으로 나가 팬들을 만났다.
다이어트 중이지만 팬들에게 과자, 고기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은 테이. 그는 “팬들에게 (공연에 대한)피드백 받는 걸 좋아한다. 오랜된 팬들이 많아서 그들에게 모든 피드백을 받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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