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연 곡으로 임창정의 ‘오랜만이야’를 선곡한 승국이는 감미로운 목소리를 선보이며 완벽한 발라드 무대를 꾸몄다.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와 어우러지는 부드럽지만 힘 있는 라이브와 흔들림 없는 가창력, 깊은 감성은 현장을 찾은 모두에게 감동까지 선사했다.
정재형은 “포레스텔라는 개개인의 것도 잘하지만 서로의 것도 잘 맞추는 그룹”이라면서 감탄했다.
임창정은 “저도 네 명이서 하면 저 만큼 할 수 있을 거 같아요”라며 농담을 건넸다.
임창정은 “네 명이서 하면 소름 안 끼칠 거야 냉정해야지 하고 들었는데 노래 듣다가 완전히 무너졌어요”라면서 웃었다.
1승을 거둔 승국이에게 “승국아 여기까지인 거 같다 우리는”이라며 포레스텔라의 승리를 내다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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