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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임성빈 소장…

2019-09-11 05: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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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8일 방송된 ‘구해줘!홈즈’의 의뢰인은 은퇴 후의 삶을 그리는 부부. 가장 먼저 덕팀이 매물 찾기에 나섰다.


덕팀에서는 김광규, 임성빈 소장, 홍은희가 나섰다.


김광규는 “의뢰인과 나이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다. 세대 공감으로 매물을 고르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첫 번째 매물이 위치한 곳은 퇴촌. 은퇴한 사람들이 많아 은퇴촌으로 불리기도 한다고. 임성빈 소장은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에 거주해야 커뮤니티 형성에 좋다.”고 조언했다.


덕팀에서는 홍은희와 김광규, 전문가 임성빈이 경기도 광주시 퇴촌의 단층 주택 매물을 소개했다.


매물은 계곡을 따라 위치한 채광 좋은 구조로, 임성빈 코디는 “집 안의 모든 창이 남향을 바라보는, 단독주택에서 흔치 않은 구조”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먼저 덕팀이 매물 1호를 찾아 나섰다.


광주시 퇴촌에 있는 넓은 단층주택이었다.


개인 설치없이 보안시스템도 완비된 집이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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