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큐레이션 서점인 밤의서점은 다양한 이벤트가 숨어있어 눈길을 끌었다.
낭송을 마친 유인나는 “너무 쑥스럽다”면서 “방송 중에 처음 해봤다”며 부끄러워 했고, 배철수는 특유의 중저음 목소리로 “좋았어요~”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외에도 유인나는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해 자신이 준비 중인 오디오북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홍보요정 면모부터 남다른 선곡 센스까지 공개했다.
서점은 ‘생일서가’와 ‘고백서가’를 통해 고백도 대신 해냈다.
책과 편지를 함께 선물할 수 있는 아날로그 이벤트에 유인나는 “너무 로맨틱하다. 나라면 서둘러서 올 것 같다”라며 웃었다.
스튜디오의 유희열과 노홍철도 두근거림을 느꼈다.
아울러 고백서가에는 책을 통해 고백을 할 수 있는 이벤트가 있어 모두를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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