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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텀블벅을 통해 앨범 제작을 위한...?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여성과 동양을 주제로 한 이번 앨범에 수록된 여섯 곡 모두 림킴이 작사·작곡했다.텀블벅을 통해 앨범 제작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했다. 약 2천 명에 가까운 후원자로부터 9천만원 이상의 금액을 모금하는데 성공하며 이번 EP를 발매하게 됐다.김예림은 목까지 올라오는 검은색 가죽 의상을 입고 강렬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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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띠의 함소원이 맞냐며 물었다 '아내의 맛'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의 시부모님이 중국인 역술가에게 점을 보는 모습이 담겼다.방송에서 역술가는 “1994년생 26살 개띠의 진화, 1976년생 용띠의 함소원이 맞냐”며 물었다. 이 역술가는 두 사람의 큰 나이 차이에 “(며느리가) 96년생이 아니고 76년생 맞냐”고 재차 놀라워 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주전문가는 "며느리가 28살 이전에 고생을 많이 했을 것"이라고 해 시부모님을 놀라게 했다. 이어 "이런 팔자는 굴곡이 많고 늘그막에 필 사주다. 솔직하고 마음이 나쁘진 않은데 성격이 좀 있다"고 해서 녹화장에까지 놀라움을 안겼다. 녹화장에서는 "(사주전문가가) 중국에서 아내의맛 보신 거 아니냐"는 의문까지 제기됐다.역술인은 “자주 보시니 알 텐데 며느리가 솔직하게 얘기해도, 마음은 착한 사람”이라고 했다.진화 사주 풀이가 시작됐다. 역술가는 “이런 팔자는 사람도 좋고 마음씨는 좋은데 고집이 세다”고 말했고, 패널들은 또 한 번 감탄했다. 진화 성격도 적중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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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국제교육포럼', 19일 서울교육청 교육연수원서 개최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는 오는 19일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시교육청 교육연수원에서 ‘2019 서울국제교육포럼’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서울국제교육포럼은 ‘글로컬 서울교육, 세계를 품은 민주시민을 위해’라는 주제로 서울에 한정된 민주시민교육을 넘어, 전지구적 관점에서 세계시민 양성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교육의 모델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시교육청은 설명했다. 또한 16명의 국내외 연사들이 4개의 세션에서 강의, 사례발표, 토론을 통해 800여 명의 교사, 학부모, 시민, 연구가, 교육실천가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1부에는 조희연 교육감의 모두 연설에 이어 미국 UCLA의 카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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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리빡특가’ 어느 것 기입하면 되나... point 얻기 위해 여기저기 정보 교환 중
많은 사람들이 ‘네리빡특가’에 대해 궁금함을 내비치고 있다. 이는 십팔 일 ‘네리빡특가’에 대해 묻는 quiz가 인터넷에 올라온 것과 관련이 있다.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네리빡특가’가 올라와 장악을 하는 등 대중들의 눈과 귀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는 모양새다. 오케이cashbag은 이날 oquiz에서 요구하는 것을 기입하는 사람들을 한정해 소정의 point를 주고 있다고 알린 바, 이날 여기서 해당 오케이cashbag의 oquiz가 요구하는 것은 ‘나때는말이야’로 이를 application에 정확하게 기입해야한다. 네리빡특가 oquiz가 뉴스를 통해 보도가 된 후 각종 인터넷 게시판, 에스앤에스 등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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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SNS에 반려묘 레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반려묘와 투샷을 공유했다.지수는 14일 자신의 SNS에 반려묘 '레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지수는 사진에 더해 "LEO"라는 문구도 적었다.누리꾼들은 "하관 안봐도 예쁨이 보인다", "고양이가 부럽다" 등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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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부탁해’ 덕분에 많이 웃게 된다고 소식을 전했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예비신부 간미연이 결혼을 앞둔 설렘과 함께 프러포즈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간미연은 "연애를 3년 했는데 결혼 준비하는 요즘이 더 행복하다"면서 "예비 신랑의 해맑은 모습 덕분에 많이 웃게 된다"고 소식을 전했다.친구인 유진은 '미연이가 황바울을 만나 밝아진 느낌"이라고 말하기도 했다.간미연은 "아직 프러포즈를 안 받았다"면서 "명동 한복판에서 탈 쓰고 노래를 불러주는 프러포즈를 꿈꾼다"고 로망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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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함께 하고 있다고 전했다. ‘굿모닝FM장성규입니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4일 방송된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출연해 뮤지컬 작품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15kg을 감량했다고 들었다"는 장성규의 말에 손준호는 "지금하고 있는 작품 때문에 감량을 했다. 김소현씨와 '마리 앙투아네트'라는 작품을 함께 하고 있다"고 전했다. "부부가 일로써 호흡하며 만날 때 어떻냐"고 묻자 김소현은 "손준호 씨로 보이지 않아서 감사하다. 그냥 페르젠으로 보인다. 연기를 할 때는 그 인물로 보이고, 관객분들도 몰입이 됐다는 후기를 많이 남겨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했다.DJ 장성규는 손준호의 고등학교 시절에 대해 “부티가 나고 스타일고 났다. 저희 동네에 부촌 라인이 있었다. 그 노선이면 사실 재수 없어도 허용이 되는데 인성이 너무 좋아서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손준호는 장성규를 위해 특별히 선곡했다는 뮤지컬 ‘캐러셀(회전목마)’의 넘버 ‘You will never walk alone’을 라이브로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풍부한 성량으로 청취자들의 귀를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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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는 김장훈에게 처음에 어떻게 기부하게?? ‘밥은 먹고 다니냐’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4일 방송된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김수미에게 속이야기를 털어놓는 김장훈의 모습이 그려졌다.김수미는 김장훈에게 “처음에 어떻게 기부하게 됐느냐”라며 질문을 던졌다. 김장훈은 “어머니가 사업을 하시다가 차압이 3번 들어왔다. 그래서 어머니가 월세 8만 원짜리 시골집에 살게 됐다”라고 말했다. 당시 김장훈의 어머니는 교회에서 받은 쌀로 끼니를 때우기까지 했다.말 그대로 어머니의 밥상 같은 소박하고 정갈하지만 훌륭한 음식솜씨가 클로즈업된 식사였다.오랜 휴식기간을 가졌던 김장훈은 ‘욕 사건’에 대한 생각을 담담히 털어놨다. 2년 전 그는 무대에 올라 욕을 했던 태도로 구설수에 올랐던 상황. 김장훈은 “기부와 봉사활동을 하면서 여기저기 다니다 보니 심적으로 지쳤었던 것 같다. 그러다 보니 하면 안 될 실수를 했던 것 같고”라고 생각을 전했다. 즐겁게 하던 노래라는 일에 대해 회의감까지 겹치며 정신적 피로가 쌓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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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전자미쓰리’ 백지원 이초아 김도연 김기남이 참석했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기자간담회가 열렸다.한동화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상경, 이혜리, 엄현경, 차서원, 김응수, 현봉식, 이화룡, 박경혜, 백지원, 이초아, 김도연, 김기남이 참석했다.이혜리는 말단 경리에서 망하기 직전의 회사 대표이사가 된 '미쓰리' 이선심 역을 맡았다.이혜리는 '청일전자 미쓰리'로 인생캐릭터를 경신했다는 호평을 받는 것에 대해 "한 번 쯤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었다. 끝까지 기대해주시고 호응해주신만큼 끝까지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좋은 캐릭터로 남을 수 있게 열심히 연기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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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13일 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갓세븐 멤버 배우 진영이 근황을 전했다.13일 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진영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특히 너무나 여유로워 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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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찬다 등을 기획~?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정해인의 첫 예능 도전작 KBS2 ‘정해인의 걸어보고서’가 오는 11월 중 첫 방송을 확정했다.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는 대한민국 장수 교양 프로그램인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예능으로 재탄생 시킨 작품으로 단순한 여행 리얼리티가 아닌 ‘걸어서 여행하고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일명 ‘걷큐멘터리’라는 콘셉트로 여행 예능의 새로운 장을 열 전망이다.‘정해인의 걸어보고서’는 데뷔 7년 차 배우 정해인이 처음으로 도전하는 단독 리얼리티 예능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국민 연하남’, ‘멜로 장인’ 등 로맨틱한 수식어를 얻은 배우 정해인이 그간 방송에서 단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순수 민낯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되는 덕. 실제로 정해인은 사전 미팅 당시 제작진에게 “영어가 유창하지 못하다”고 고백하며 “모든 걸 내려놓겠다”고 선언했다. ‘별천지 뉴욕’에서 보일 정해인의 허당 면모에 궁금증이 높아진다.FNC프로덕션은 오랜 시간 예능을 제작해온 노하우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과 ‘살림하는 남자들2’ ‘사장님 귀는 당나귀귀’, JTBC ‘아이돌룸’ ‘뭉쳐야찬다’ 등을 기획 및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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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착돼 문제가 되고...? '없어서 못 산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는 티켓 예매 오픈 전부터 불법 거래에 대한 당부를 전할 정도로 티켓팅 전쟁을 예고했고, 티켓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해 인기를 실감케 했다.표를 구하지 못한 팬들을 대상으로 암표 거래가 포착돼 문제가 되고 있다. 해당 콘서트의 티켓 기본가는 VIP석 11만원, R석 9만9000원, S석 8만8000원인데 한 암표상은 티켓 2장을 47만원에 판매하는 것이 포착되기도 했다.송가인의 단독콘서트는 내달 3일 오후 5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다.송가인의 단독 콘서트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만큼 심혈을 기울이며 심도 있게 기획하고 있다고 알려졌으며, 신곡을 기다리는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신곡과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 예고하였다. MBC에서 단독으로 콘서트 실황이 중계된다고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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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분들과의 약속인 만큼 많은~ ˝박나래의농염주의보˝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넷플릭스 측은 1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어제 많은 분들을 안타깝게 한 일이 있었다”며 “금일 예정되었던 ‘박나래의 농염주의보’ 제작발표회를 취소한다”고 전했다.“기자분들과의 약속인 만큼 많은 고민이 있었으나 갑작스레 들려온 비보에 급하게 결정을 내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14일 설리 사망 소식이 전해진 이후 방송가는 연달아 행사 취소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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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부티크˝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이??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는 재벌기업 데오가(家) 총수 자리, 국제도시개발 게이트를 둘러싼 독한 레이디들의 파워 게임을 담은 ‘레이디스 누아르’ 드라마. 김선아는 강남 목욕탕 세신사부터, 데오가 하녀,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나며 데오가 여제 자리를 노리는 욕망의 소유자 제니장 역을, 김태훈은 데오그룹 장남이자 데오호텔 대표로 제니장(김선아)과는 비밀을 공유한 ‘소울 메이트’ 같은 존재이자 제니장과의 결혼으로 인해 데오그룹 권력에 욕심을 품는 위정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방송에서는 제니장(김선아)이 ‘살인교사’ 누명을 쓴 가운데, 쇼윈도 부부임이 발각된 후 정리를 위해 떠났던 위정혁(김태훈)이 깜짝 복귀, 제니장을 구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위정혁이 제니장을 보호하기 위해 TV쇼 동반 출연까지 제안하며, “내 사람 지키는 일인데 못할 게 어딨어”라고 각성한 모습을 보였던 것. 이로 인해 하이 텐션으로 돌아선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 지 귀추를 주목하게 했다.그런가 하면 김선아와 김태훈의 ‘꿀 뚝뚝 심야 데이트’는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근처 술집에서 촬영됐다. 김선아와 김태훈은 매번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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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은 짱유가 등장하자 힙합에 취약한데 짱유가?? `물어보살`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4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30회에서는 서장훈과 이수근이 고민남녀들의 걱정을 한 방에 날리는 명품 조언과 찰진 입담으로 월요병을 깨끗이 씻었다.서장훈은 짱유가 등장하자 "힙합에 취약한데 짱유가 나온 프로그램을 봤다"고 말했다. 이수근은 "아들과 함께 봤는데 짱유가 탈락하던 날 아들이 '짱유가 떨어지는 건 말이 안 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방송에서는 1년 반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남자친구와 30번을 헤어진 고민녀부터 자신이 연애를 8번이나 했다고 주장하는 고민남, 가정 문제로 고민하는 래퍼 짱유까지 두 보살을 찾았다. 두 보살은 물 오른 상담 능력으로 고민남녀들에게 진중한 조언을 건네는 것은 물론 유쾌한 입담까지 자랑해 안방극장에 시원한 웃음 홈런을 날렸다.자신이 연애를 8번이나 했다고 주장하는 고민남의 등장에 서장훈과 이수근이 술렁였다. 고민남이 "사귀는 기간 중 절반은 연락이 안됐다"며 일화를 폭로하자 이수근은 급격한 태세 전환으로 일침을 날려 보는 이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최소 5시간에 달하는 그의 연애 기록(?)에 결국 폭발, “사랑할 생각도 하지마”라고 직언직설을 날려 시청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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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월천은 김유월을 가족들과의 아침… '태양의 계절'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5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에는 집을 나가라는 장월천(정한용)의 권유에 오히려 독기로 가득 차는 최광일(최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장월천은 김유월을 가족들과의 아침 식사에 초대했다.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양지그룹의 회장에 취임할 것을 제안했고, 최광일(최성재 분)은 배신감에 치를 떨었다.회장 자리를 제안 받은 김유월은 갈등했다. 회장 자리에 오를 경우 윤시월, 지민(최승훈 분)이와 당장 함께 살기가 힘들어지기 때문. 그의 생각을 읽은 윤시월은 “양지의 부실을 바로 세울 사람은 너밖에 없어”라고 제왕 자리에 오를 것을 격려했다. 김유월은 그녀의 말을 따르기로 결정했고 윤시월에게 “어디로 떠날 생각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다. 윤시월은 미소를 지었다.“지민이는 유월이 아들로 살아야 해 그 이유는 내가 말 안해도 알지? 할아비 원망마라 이 모든 건 최태준이 네 아버지 때문이야 광일아 나는 이 세상에서 누구보다 널 아끼고 사랑했다”라며 “하지만 사실 지금은 널 쳐다보는게 너무 힘들어 그러니까 분가해”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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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소비는 미덕이다??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5일 저녁 8시 25분 방송된 tvN '책 읽어드립니다'에서는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설민석, 이적, 문가영, 장강명, 김경일, 김상욱의 모습이 그려졌다.‘멋진 신세계’에서는 인류를 다섯 등급으로 나눈다. 착상부터 탄생까지 다르게 만드는 것이다, 특히 노동자 계급에게는 책과 꽃을 멀리하는 조기교육과, ‘나는 행복해요’ 라는 말과 ‘소비는 미덕이다’ 라고 세뇌한다. ‘멋진 신세계’는 결국 자본주의를 배경으로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작가가 표현한 충격적인 인간 부화 공장부터 설명했다. "'멋진 신세계'에는 5개 계급이 있다. 하등 계급은 유전적 조작이 생겨서 96명의 쌍둥이가 생길 수 있다. 태아가 병 속에서 자라고, 그 안에서 계급에 맞춘 태교를 한다. 계급이 낮을 수록 혈액 공급량을 의도적으로 줄여서 최상위 계급인 알파보다 열등한 존재를 일부러 만든다"고 말했다.설민석은 “사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는 캐치프레이즈는 일제강점기의 잔재라는 설이 있다”고 말했다.총통은 존에게 “인간들은 행복하다. 생활이 안정되고 질병도 없고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라고 말한다. 존은 “진정한 위험과 자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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