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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부탁해’ 덕분에 많이 웃게 된다고 소식을 전했다

2019-10-18 09:25:01

사진=JTBC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JTBC제공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예비신부 간미연이 결혼을 앞둔 설렘과 함께 프러포즈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간미연은 "연애를 3년 했는데 결혼 준비하는 요즘이 더 행복하다"면서 "예비 신랑의 해맑은 모습 덕분에 많이 웃게 된다"고 소식을 전했다.


친구인 유진은 '미연이가 황바울을 만나 밝아진 느낌"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간미연은 "아직 프러포즈를 안 받았다"면서 "명동 한복판에서 탈 쓰고 노래를 불러주는 프러포즈를 꿈꾼다"고 로망을 털어놨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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