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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띠의 함소원이 맞냐며 물었다 '아내의 맛'

2019-10-18 09:41:03

TV조선아내의맛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TV조선아내의맛방송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의 시부모님이 중국인 역술가에게 점을 보는 모습이 담겼다.


방송에서 역술가는 “1994년생 26살 개띠의 진화, 1976년생 용띠의 함소원이 맞냐”며 물었다.


이 역술가는 두 사람의 큰 나이 차이에 “(며느리가) 96년생이 아니고 76년생 맞냐”고 재차 놀라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주전문가는 "며느리가 28살 이전에 고생을 많이 했을 것"이라고 해 시부모님을 놀라게 했다.


이어 "이런 팔자는 굴곡이 많고 늘그막에 필 사주다. 솔직하고 마음이 나쁘진 않은데 성격이 좀 있다"고 해서 녹화장에까지 놀라움을 안겼다.


녹화장에서는 "(사주전문가가) 중국에서 아내의맛 보신 거 아니냐"는 의문까지 제기됐다.


역술인은 “자주 보시니 알 텐데 며느리가 솔직하게 얘기해도, 마음은 착한 사람”이라고 했다.


진화 사주 풀이가 시작됐다.


역술가는 “이런 팔자는 사람도 좋고 마음씨는 좋은데 고집이 세다”고 말했고, 패널들은 또 한 번 감탄했다.


진화 성격도 적중한 것.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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