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kg을 감량했다고 들었다"는 장성규의 말에 손준호는 "지금하고 있는 작품 때문에 감량을 했다. 김소현씨와 '마리 앙투아네트'라는 작품을 함께 하고 있다"고 전했다.
"부부가 일로써 호흡하며 만날 때 어떻냐"고 묻자 김소현은 "손준호 씨로 보이지 않아서 감사하다. 그냥 페르젠으로 보인다. 연기를 할 때는 그 인물로 보이고, 관객분들도 몰입이 됐다는 후기를 많이 남겨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DJ 장성규는 손준호의 고등학교 시절에 대해 “부티가 나고 스타일고 났다. 저희 동네에 부촌 라인이 있었다. 그 노선이면 사실 재수 없어도 허용이 되는데 인성이 너무 좋아서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손준호는 장성규를 위해 특별히 선곡했다는 뮤지컬 ‘캐러셀(회전목마)’의 넘버 ‘You will never walk alone’을 라이브로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풍부한 성량으로 청취자들의 귀를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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