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해인의 걸어보고서’는 대한민국 장수 교양 프로그램인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예능으로 재탄생 시킨 작품으로 단순한 여행 리얼리티가 아닌 ‘걸어서 여행하고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일명 ‘걷큐멘터리’라는 콘셉트로 여행 예능의 새로운 장을 열 전망이다.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는 데뷔 7년 차 배우 정해인이 처음으로 도전하는 단독 리얼리티 예능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국민 연하남’, ‘멜로 장인’ 등 로맨틱한 수식어를 얻은 배우 정해인이 그간 방송에서 단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순수 민낯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되는 덕. 실제로 정해인은 사전 미팅 당시 제작진에게 “영어가 유창하지 못하다”고 고백하며 “모든 걸 내려놓겠다”고 선언했다.
‘별천지 뉴욕’에서 보일 정해인의 허당 면모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FNC프로덕션은 오랜 시간 예능을 제작해온 노하우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과 ‘살림하는 남자들2’ ‘사장님 귀는 당나귀귀’, JTBC ‘아이돌룸’ ‘뭉쳐야찬다’ 등을 기획 및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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