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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룸, RWA 기반 글로벌 온체인 금융 시장 선도 선언
실물자산 금융(RWAfi)에 특화된 블록체인 기업인 플룸네트워크는 12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FKI타워) 컨퍼런스센터(전경련회관) 토파즈홀에서 플룸(Plume) 최고경영자(CEO) 방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플룸은 RWA(실물자산 토큰화)를 기반으로 세계 최대 사용자 생태계와 규제 친화적 인프라를 구축하며 글로벌 온체인 금융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디지털 금융 혁신 역량을 갖춘 한국을 핵심 파트너로 삼아 글로벌 자산 토큰화 허브로 성장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이날 크리스 인(Chris Yin) CEO는 “플룸의 목표는 가장 강력한 생태계와 협력해 새로운 글로벌 금융 시장의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라며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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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풀생활사博-스타필드하남, 설 연휴 전통체험 ‘짚에서 놀자’ 팝업 전시
짚풀생활사박물관(관장 정승혜)이 스타필드하남과 손잡고 설 연휴를 맞아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스타필드하남 1층에서 특별 팝업 전시 ‘짚(ZIP)에서 놀자’를 선보였다.전시장에는 초가집과 볏짚 동물 조형물, 사물놀이 인형 등 대형 짚 작품들이 전시돼 도심 속 작은 ‘농촌 테마파크’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관람객들은 박물관이 지난 40여년간 전국에서 수집한 유물들을 감상하며, 조상들의 자연 활용 생활 지혜와 방식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다.특히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오감을 자극하고, 어른들은 전통문화의 향수를 느끼는 공간으로, 가족이 함께 배우고 대화할 수 있도록 꾸몄다.이번 팝업 전시에선 토종 볏짚으로 새끼를 꼬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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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백화점부문은 질주, 자회사 지누스는 발목"
현대백화점(069960)이 2025년 4분기(4Q25) 연결 실적을 발표했다. 영업이익은 1,0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해 시장 기대치(1,293억원)를 밑돌았지만, 백화점 본업의 성장세는 뚜렷했다. 미국 관세 리스크에 노출된 자회사 지누스의 부진이 그룹 전체 실적의 발목을 잡았다. 교보증권은 백화점 부문의 수익성 개선을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1만 1,000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했다.백화점 본업, 럭셔리·외국인 수요가 이끈 깜짝 성장백화점 부문은 4분기 매출액 6,818억원(YoY +3.2%), 영업이익 1,377억원(YoY +21.0%, OPM 7.0%)을 기록하며 실질적인 실적 견인차 역할을 했다. 거래액 기준으로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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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덕 정책특보, "에릭 트럼프 방문, 재선 위한 쇼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책특보이자 하남시장 출마예정자인 강병덕은 12일 성명을 통해 “에릭 트럼프의 하남 방문이 과연 시민에게 실질적 이익이 되는지 냉정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앞서 지난 1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가 하남을 방문해 이현재 시장의 안내로 미사섬 K-컬처 콤플렉스(구 K-스타월드) 부지와 위례 성남골프장 부지를 둘러본 것으로 알려졌다.강 정책특보는 “세계적 인사가 하남을 찾은 점은 도시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신호라는 점에서 환영한다”면서도 “임기를 불과 4개월 남겨둔 시점에서 갑작스러운 에릭 트럼프의 방문이 추진된 배경에 대해 시민들은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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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보호는 핵심 경쟁력"...하나금융그룹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금융소비자 보호를 그룹의 최우선 가치로 선언하며 전사적 실행 체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 2월 12일 오전, 하나금융그룹은 함영주 회장과 그룹 전(全) 관계사 CEO·CCO(손님 총괄책임자)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식을 개최하고, 금융소비자 신뢰 강화를 위한 경영체계 고도화를 선언했다.이번에 선포된 '금융소비자보호헌장'에는 ▲사전예방 중심의 소비자보호 체계 확립 ▲소비자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업무 수행 ▲신속·공정한 민원해소 및 피해구제 ▲소비자 의견 경청을 통한 투명한 소통 ▲금융취약계층 지원 및 금융교육 확대 등 5대 핵심 실천 과제가 명시됐다. 이는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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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대학생 청년 해외봉사단 '라온아띠 25기’수료식 개최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지난 11일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대학생 청년 해외봉사단 ‘라온아띠 25기’ 수료식을 개최했다.‘라온아띠(RaonAtti)’는 ‘즐거운 친구들’이라는 뜻의 순 우리말로, 2008년부터 시작된 KB국민은행 대학생 청년 해외봉사단이다. 현재까지 총 833명의 청년들이 참여해 글로벌 나눔과 포용의 가치를 실천해오고 있다. 이날 수료식에는 25기 봉사단원들이 참석해 3주간의 해외 봉사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봉사단은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등 아시아 3개국에 파견돼 지역사회 맞춤형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기후·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지의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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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업계 최초 자연어 기반 가입설계 시스템 오픈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천상영)는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고객 정보와 사용자 설계 패턴을 분석해 실시간으로 가입설계를 추천하는 ‘LICO(Life Copilot)’ 시스템을 신규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 9일 오픈한 이 시스템은 고객 니즈를 반영한 최적의 상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설계방향 판단부터 가입설계, 수정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복잡한 화면을 여러 번 오가며 설계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사용자가 AI 에이전트(Agent)와 대화하듯 즉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빠르게 설계를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LICO’의 AI 에이전트는 청약에 동의한 고객의 기본 정보와 보장 내용을 분석한 후 고객별 한도, 특약 간 규칙 등을 종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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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 따뜻한 떡국 나눔 봉사 실시
저축은행중앙회(오화경 회장)는 설명절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애오개역 인근 아현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떡국을 대접하고, 노후 휠체어 교체와 주방 비품지원 등 정성 어린 나눔을 실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단순 배식을 넘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편안한 이동을 돕는 새 휠체어와 낡은 주방 집기를 새것으로 교체하는 등 일상에 깊이 스며드는 실질적 지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오화경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께 뜨끈한 떡국 한 그릇과 함께 외롭지 않은 시간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저축은행이 서민금융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듯, 지역 어르신들 곁에서 지속적인 온기를 나누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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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회장, LG그룹 '상속 분쟁' 1심서 승소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선친인 고(故) 구본무 전 회장의 상속 재산을 둘러싸고 벌어진 법정 다툼에서 승소했다.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1부(구광현 부장판사)는 11일 구본무 전 회장의 배우자와 딸들이 구광모 회장을 상대로 낸 상속회복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이는 구본무 선대 회장의 부인 김영식 여사와 두 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구연수씨가 2023년 2월 '상속 재산을 다시 분할해야 한다'며 소송에 나선 지 3년 만에 나온 1심 결론이다.구본무 전 회장이 남긴 재산은 ㈜LG 주식 11.28%를 비롯해 모두 2조원 규모로, 구광모 회장은 지분 11.28% 중 8.76%를 물려받았다.김 여사와 두 딸은 ㈜LG 주식 일부(구연경 대표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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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용, "해고 않고 버텼더니 숫자가 살아났다"
미국 노동시장이 2026년의 첫 달을 강하게 열었다. 1월 비농가취업자 수가 13만 명 증가하며 시장 컨센서스(7만5천 명)를 거의 두 배 가까이 웃도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실업률도 4.3%로 한 달 만에 0.1%포인트 낮아지며 고용 시장의 하방 위험이 일단은 완화됐음을 보여줬다. 다만 월가는 이 숫자를 마냥 반기지 않았다. 강한 숫자 뒤에 숨어 있는 '고용 저장(Labor Hoarding)' 효과와 계절 조정 착시를 걷어내면, 미국 고용 시장의 실상은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기 때문이다.컨센서스 두 배 웃돈 13만 명 증가, 실업률도 4.3%로 하락미 노동부가 12일(현지시간) 발표한 1월 고용 보고서에서 비농가취업자는 전월 대비 13만 명 증가했다.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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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스마트 무빙 파우셋 적용한 ‘아이콘 정수기 3’ 출시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고객 의견을 반영해 주방 생활의 편의를 높인 ‘아이콘 정수기 3’를 출시했다.이번 신제품은 기획 단계부터 고객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개발됐다. 코웨이는 정수기 사용 환경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 다양한 높이의 용기를 편리하게 사용하고 싶은 니즈와 주방 공간 활용에 대한 고민을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는 데 주력했다.아이콘 정수기 3의 가장 큰 특징은 ‘스마트 무빙 파우셋’이다. 출수 시 용기 높이를 자동으로 감지해 파우셋이 위아래로 움직인다. 덕분에 낮은 종이컵부터 높은 텀블러까지 어떤 용기를 사용하더라도 물 튀는 현상 없이 편리하게 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3cm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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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연초 이후 순자산 5,000억원 증가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458730)’의 순자산이 연초 이후 5,000억원 이상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1일 기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의 연초 이후 순자산 증가액은 5,732억원으로 집계됐다. 현재 순자산 규모는 2조 8,090억원으로 국내 상장 미국 배당주 ETF 가운데 순자산 규모 1위다.최근 미국 증시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방어주 중심의 순환매가 나타났고, 이에 따라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가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도 확대됐다.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금액은 1,626억원을 기록했다. 해당 ETF의 11일 기준 연초 이후 수익률은 14.13%로, 미국 시장 대표지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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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구 '빅픽처'가 현실로 … 한투증권 영업익 업계 첫 2조 돌파
한국 증권업계의 역사가 다시 쓰였다. 한국투자증권이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2조3,427억 원을 기록하며, 국내 증권사 최초로 '2조 클럽'에 입성했다. 같은 해 순이익도 2조135억 원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2조 원을 넘기는 전례 없는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82.5%, 79.9% 급증한 수치다. '운용의 귀재' 김남구 철학이 낳은 1조 2,762억 운용 이익한국투자증권의 최대 강점은 단연 '운용 역량'이다. 2025년 운용 부문은 순영업수익 1조2,762억 원을 기록하며 전체 수익의 41.7%를 차지했다. 전년 대비 76.3% 급증한 이 수치는, 국내 어느 증권사도 좀처럼 이뤄내지 못한 압도적 성과다.이 같은 운용 역량의 뿌리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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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시장의 맥을 짚는 ‘신한ROBO잘고른ETF펀드’ 추천
신한자산운용(대표이사 이석원)이 ETF 시장의 자금 흐름과 투자자 수급 변화를 분석하는 자체 트렌드 분석 모델을 바탕으로,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ETF 투자 솔루션으로 ‘신한ROBO잘고른ETF펀드’를 추천했다.최근 ETF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1,000개가 넘는 상품이 쏟아지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이 시시각각 변하는 트렌드에 맞춰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란 쉽지 않다. ‘신한ROBO잘고른ETF펀드’는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신한자산운용만의 독창적인 모델을 활용하여 시장의 트렌드를 세밀하게 분석하고 지금 투자해야 할 ETF를 선별해 편입하는 상품이다. ‘신한ROBO잘고른ETF펀드’는 장·중·단기 트렌드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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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레벨 탐구 ⑤ 롯데그룹] '전문경영인 투톱' 시대 개막
2025년 11월 26일 단행된 롯데그룹 정기 임원 인사에는 경영체계를 바꿔 새 출발해보자는 의지가 담겨져 있다. 이동우·이영구·김상현·박현철 부회장 등 6명의 일괄 퇴진과 함께 지난 9년간 유지된 사업총괄 체제(HQ)가 폐지됨으로써 롯데그룹은 분권형 의사결정 구조로의 전환을 완성했다.이번 인사에서 CEO 3분의 1(20명)이 교체되었고, 그룹 전체 60대 이상 임원 중 절반이 퇴임했다. 2년 연속 고강도 인적 쇄신으로 조직을 슬림화하고 빠른 의사결정과 실행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노준형, 디지털혁신과 구조조정서 두각그룹 포트폴리오 재편과 계열사 혁신을 주도해온 노준형이 롯데지주 공동대표이사를 맡게됐다. 1968년생인 노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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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자산운용 PLUS ETF, 순자산총액 10조원 돌파
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종호)은 PLUS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총액이 10조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1일 장 마감 기준 PLUS ETF 순자산총액은 10조원을 넘어섰다. 이번 10조원 돌파는 2024년 7월 ‘PLUS’로의 리브랜드 이후 성과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된 결과로, 2024년 하반기 3조원대 중반 수준이던 순자산이 약 1년 7개월 만에 약 3배 성장하며 빠른 성장세를 입증했다.한화자산운용의 최근 성과는 단기 시장 랠리의 산물이 아니라 브랜드와 전략을 재설계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PLUS ETF는 K방산과 고배당을 양대 축으로 대표 전략 펀드를 집중 육성하면서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러한 체질 개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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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mundi자산운용, '필승 코리아 펀드' 순자산총액 1조4000억원 돌파
NH-Amundi자산운용(대표이사 길정섭)은 'NH-Amundi 필승 코리아 펀드'의 순자산총액이 1조4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신한펀드파트너스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필승 코리아 펀드의 순자산총액은 1조4197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초 2950억원이었던 펀드 규모는 약 1년 만에 3배 이상 가파르게 성장하며 지난달 1조원 고지를 넘어섰다. 이후 약 한 달 만에 펀드 몸집이 4000억원 추가로 늘어났다.코스피 지수가 5300포인트를 넘어서고 코스닥 지수는 1100포인트를 돌파하는 등 국내 증시가 활황을 보이는 가운데 이를 넘어서는 운용 성과를 나타낸 것이 성장세를 이끈 요인으로 보인다.지난 10일 기준 필승 코리아 펀드(A-e 클래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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