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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1,798억 투입해 한부모가족 양육·생활·주거 지원체계 강화
경기도는 올해 한부모가족의 생활 안정과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 총 1,798억 원(국비 1,307억 원, 도비 211억 원, 시군비 279억 원)을 투입해 한부모가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우선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을 확대한다. ‘경기도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사업’은 정부 지원 대상이 아닌 기준 중위소득 65% 초과 100% 이하(2인 가구 월 419만 원) 한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1인당 월 10만 원의 아동양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참여 시군은 지난해 12개 시군에서(화성·시흥·이천·여주·광명·안성·구리·가평·성남·의왕·양평·과천) 올해 광주·김포 2개 시군이 추가돼 총 14개 시군으로 확대한다. 문의는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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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반려동물 원스톱 서비스 실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올해부터 반려동물 가구를 위한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마련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시는 올해부터 ‘찾아가는 반려동물병원 서비스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지역내 70세 이상 고령자와 사회적배려계층이 반려동물 치료를 원할 경우 수의사가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진료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대상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용인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고령자로 구성된 가구와 기준중위소득이 120% 미만인 가구, 저소득층,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1인가구다. 지원은 가구당 2회 이내로 받을 수 있다.아울러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등 지원사업’을 통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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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7일 ‘(가칭)동백IC 설치사업’ 기본설계(안) 주민설명회 개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기흥구청 다목적실(지하1층)에서 (가칭)동백나들목(IC) 기본설계(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오는 19일부터 3월 11일까지 시민들에게 (가칭)동백IC 기본설계(안) 공람도 실시한다.(가칭)동백IC는 기흥구 청덕동 일대에 들어서는 영동고속도로 서울·인천 방향으로 진출입할 수 있는 IC다.지난해 7월 1일부터 한국도로공사가 기본‧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다.그간 시는 지역 주민의 다양한 불편과 피해를 호소하는 민원 내용을 듣고, 수차례 한국도로공사를 방문해 이 같은 내용이 반영되도록 계속 전달해 왔다.한국도로공사는 이 같은 민원 등을 검토해 최대한 반영한 기본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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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내포문화숲길 사진 공모전 재개
충남도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중단된 ‘제2회 내포문화숲길 사진 공모전’을 재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산림청 지정 국가숲길인 내포문화숲길이 지닌 내포지역의 역사·문화·생태적 가치와 명소, 풍경 등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고, 내포불교순례길의 사계절 경관을 홍보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 중이다.제2회 행사는 당초 지난해 1월 1일부터 8월 20일 일정으로 진행했으나, 7월 집중호우로 일부 구간에 피해가 발생한 내포문화숲길 출입을 전면 통제하면서 하반기 행사와 공모전을 중단한 바 있다.도는 최근 숲길 복구와 안전점검이 마무리됨에 따라 중단된 공모전을 이어서 추진하기로 했으며, 지난해 취소 이전에 접수된 작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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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형 기업 성장 지원 통했다
충남도가 추진 중인 충남형 기업 맞춤 성장 지원사업에 대한 도내 기업들의 신청 열기가 뜨겁다.도는 기술보증기금, 충남테크노파크와 함께하는 충남형 기업 맞춤 성장 지원사업 ‘브릿지업(BRIDGE-UP) 프로그램’의 신청 접수 마감 결과, 도내 총 79개 기업이 참여해 7.9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기술보증기금과 협업해 추진하는 도정 최초의 정책자금 연계형 연구개발 지원으로, 단순 재정 지원을 넘어 금융·기술·연구개발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종합 지원사업이다.특히 도는 기술개발 이후 사업화 단계에서 발생하는 기업의 자금 조달 공백 문제 해소 및 성장 사다리 구축에 중점을 두고 앞으로 단계별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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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 2월 네티즌어워즈 1위 등극
배우 김선호가 2월 네티즌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팬덤 결집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최종 집계 결과 김선호는 총12,288표(득표율 30.6%)를 기록하며 선두에 올랐다. 2위 변우석은 11,842표(29.5%)를 기록해 두 배우의 차이는 불과 446표로 나타났다.투표 종료 직전까지 치열한 접전이 이어졌으나, 최종적으로 김선호가 근소한 격차를 유지하며 1위를 확정 지었다.특히 이번 결과는 단순한 선두 등극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김선호는 투표 초반 16위에서 출발했으나, 최종 1위까지 오르며 무려 15계단 상승이라는 가파른 역주행 흐름을 만들어냈다. 중하위권에서 시작해 정상까지 올라선 이 과정은 김선호 팬덤의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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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발달장애인 노년기 전환지원’ 참여기관 모집
경기도가 오는 26일까지 ‘발달장애인 노년기 전환지원’ 참여기관을 모집한다.‘발달장애인 노년기 전환지원 사업’은 발달장애인들이 보호자가 없어도 지역사회에서 자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을 말한다.35세 이상 발달장애인과 사회복지사, 지역주민, 지인,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개별 모임을 만든 후, 개인별지원계획 수립, 지역사회 활동 지원, 당사자 중심 커뮤니티 운영 등 다양한 자립생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신청대상은 발달장애인 대상 서비스 제공 능력 및 경험이 있는 공공・비영리・민간기관(법인, 단체 등) 등이며, 7개 참여기관을 선정한다. 도는 1개 기관당 7~8명의 발달장애인에게 노년기 전환지원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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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AI 기반 교원 역량 개발 시스템인 ‘G-LINK’ 개발·적용 연수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원장 박숙열)이 국내 교육기관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교원 역량 개발 시스템인‘G-LINK(GIGE Level Indicator for Navigating Key Competences)’를 개발·적용하며 교원 연수 체계의 혁신적 도약에 나선다.이번에 개발된 ‘G-LINK’는 연수생의 역량 수준을 다각도로 진단하고 성장 방향을 제시하는 핵심 도구로 온라인 사전·사후 검사를 통해 수집된 정량·정성 자료를 인공지능(AI)이 분석하여 개인 및 단체별 성취도와 보완점에 대한 정밀한 분석을 제공한다.국제교육원은 평가 도구의 신뢰성과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가 중심의 ‘G-LINK 전담반’을 구성했으며 지속적인 문항 개발과 검증을 통해 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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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설 연휴 대비 산림 인접지 불법소각행위 특별단속
안성시는 봄철 대형 산불 위험이 커짐에 따라 설 연휴 기간 산림 인접지역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 강력 단속에 나섰다.시는 2월 9일부터 2월 18일까지를 ‘설 연휴 대비 산림인접지 불법 소각행위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적발 시 산림 관련 법령과 폐기물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와 형사처벌을 병행할 방침이다.최근 경주 지역 연이은 산불 발생, 전국적인 건조주의보 및 강풍 특보로 인해 산림청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안성시는 논·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 소각행위를 주요 단속 대상으로 삼고 있다.단속은 산림 인접지에서의 불 피우기 금지 및 폐기물의 부적정 처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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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후위기 대응의 상징, ‘경기기후위성’… 1호기 순항, 2·3호기 순차 발사
경기도가 발사한 ‘경기기후위성 1호기(GYEONGGISat-1)’가 성공적으로 궤도에 안착해 운영 중인 가운데, 경기도가 올 하반기 2호기 발사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지난 2025년 11월, 미국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 로켓에 실려 발사된 경기기후위성 1호기는 지구 저궤도에서 순조롭게 운항중이다.1호기는 현재 자세제어 분석, 카메라 시운전 및 데이터 송·수신을 성공적으로 수행 중이다. 상반기 중으로 본 촬영을 시작해, 도 전역에 대한 영상 데이터 수집을 시작할 예정이다.광학위성인 기후위성 1호기는 3년간 도시, 농지, 산림 등 토지피복변화를 탐지하고, 재난재해 정밀 모니터링 등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가공된 데이터 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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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봄철 산불조심기간 운영 중…드론 감시 등 산불예방 집중 관리
안양시가 오는 5월까지 드론 감시 등을 통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16일 밝혔다.관악산・삼성산・비봉산・수리산・와룡산・석수산 등과 인접해 있는 안양시는 최근 2년간 산불 발생이 한 건도 없었으며, 올해도 무사고 기록을 이어간다는 목표다.시는 정원도시과 및 양구청 교통녹지과를 중심으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해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하고 있다.정원도시과 및 양구청 교통녹지과 비상 근무자들은 평일(9~21시), 주말·공휴일(9~18시)에 시민과 등산객, 환경 보호를 위한 산불 예방·감시 활동에 주력하고, 유사시 신속한 진화에 나선다. 이와 함께 산불진화훈련을 받은 산림재난대응단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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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설 명절 ‘빈틈없는 민생 행보’… 동물보호센터 등 현장 점검
남양주시는 17일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민생 현장 점검 및 비상근무 체계 가동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설날 당일인 이날(17일) 오후 이패동에 위치한 남양주시 동물보호센터와 반려동물 입양문화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것으로 민생 행보를 시작했다.이날 주 시장은 유기·유실 동물의 포획부터 보호, 입양까지 이어지는 관리 절차를 꼼꼼히 확인했으며, 명절 연휴에도 생명을 돌보는 소중한 직무를 수행하는 근무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현재 센터에는 동물관리사와 입양관리사 등 총 9명의 인력이 상주하며 유기 동물의 위생 및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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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설 연휴 잊은 현장 행보… “시민 안전·편의 최우선”
이현재 하남시장이 설 당일인 17일, 시청 당직실을 시작으로 보건소, 경찰서, 119안전센터 등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분투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분야별 안전 대응 태세를 최종 확인하기 위한 행보다.하남시는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비해 시청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다. 특히 총괄반, 안전대책반, 교통대책반 등 8개 반 108명으로 구성된 ‘종합대책상황실’을 통해 재난 관리부터 생활 쓰레기 처리, 비상 진료 지원까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임무를 빈틈없이 수행하고 있다.이현재 시장은 먼저 시청 당직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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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학교ㆍ학생성장중심 학부모교육을 추진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류영신)이 2026년 학부모교육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경기교육정책에 기반한 학교ㆍ학생성장중심 학부모교육을 추진한다.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은 2026년 학부모교육 운영계획에 따라 ▲학생ㆍ학부모가 함께하는 경기학부모교육 페스티벌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 ▲특수교육대상학생 등 맞춤형 학생ㆍ학부모교육 ▲학부모 집단상담 확대 등의 주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오는 23일부터 시작되는 학부모교육은 새 학기를 앞둔 시점에서 자녀 학교 적응 지원을 위한 ‘2026 신입생 학부모교육’과 자녀교육 역량강화, 학교와 건강한 관계맺기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온라인 학부모교육 프로그램은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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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vs 변우석 치열한 경쟁 제14회 TTA 예선 투표 진행 중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가리는 제14회 TTA(Top Ten Awards) 예선 투표가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2025년 하반기를 대표할 글로벌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이번 투표는 지난 9일 시작돼 오는 18일 밤 11시 59분 종료된다. 마감을 앞두고 각 부문 상위권의 경쟁 구도가 더욱 팽팽해지며 순위 변동 가능성에도 관심이 모인다.16일 오전 11시 기준, 셀럽챔프 애플리케이션에서 집계된 남자 배우 부문 1위는 김선호다. 득표율 46.11%를 기록하며 선두를 지키고 있으며, 2위는 37.33%를 얻은 변우석이다. 두 배우의 격차가 적지 않지만, 막판 투표 추이에 따라 판세가 달라질 수 있어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여자 배우 부문에서는 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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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설 앞두고 동작구 일대 환경정화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동작지부(지부장 곽종렬·이하 동작지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거리 환경정화 및 보훈 선양 활동에 나섰다.동작지부는 서울 보라매공원을 시작으로 인근 보훈회관, 노인복지회관, 경로당 일대를 순회하며 ‘자연아 푸르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설을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이날 봉사자 38명은 골목과 보행로 등지에 방치된 쓰레기 총 150L를 수거하며 환경정화에 힘썼다. 특히 정화 활동 중에는 새해 인사가 담긴 판넬 등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명절 인사를 건네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의미를 더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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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포은아트홀 일대를 문화ㆍ관광의 명소로 만든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수지구 용인포은아트홀을 예술과 문화 공연, 관광이 한데 어우러진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첫 단계로 포은아트홀 외벽에 대형 LED 전광판 설치를 마치고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 공모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45억 원에다 시비 45억 원 등 총사업비 90억 원을 들여 포은아트홀 외벽과 광장 등에 문화ㆍ관광시설을 설치하고 있다.시는 포은아트홀 외벽에 설치한 대형 LED 전광판을 통해 용인의 각종 관광 정보와 공연 일정, 미디어아트 작품 10여편 등을 선보여 시민과 용인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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