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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2학기 수업 일부 과목 제외 전면 비대면 실시
코로나19 사태가 아직 해결기미가 보이지 않자, 대학들이 비대면 수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광주대학교는 2020학년도 2학기 수업을 일부 실험·실습·실기과목을 제외하고 전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6일 광주대는 총학생회 등 학생자치기구 대표자들과 코로나19 관련 2학기 수업 운영에 대한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다만 제외된 일부 과목은 교수와 학생들의 협의를 통해 방역수칙을 준수한 뒤 25명 이하로 대면 수업을 운영할 수 있다.비대면 수업은 모든 학부(과)가 해당되며 실시간 화상수업 또는 e-캠퍼스를 활용한 온라인 동영상 수업 방식으로 이뤄진다.앞서 광주대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2020학년 2학기 수업 개강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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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김태정 회장 발전기금 기부식 진행
건국대학교는 지난 5일 전영재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영동농장 김태정 회장의 '정치외교학과 지정기탁 발전기금' 1천만원 기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김태정 회장은 평소 부친인 김용복 동문(정외60, 서울영동농장 명예회장)의 장학 사업 및 모교 사랑을 지켜보며 지원해 왔었다.건국대 관계자는 "김태정 회장이 본교 출신이 아님에도, 김용복 동문의 조력자로써 건국대를 위해 헌신하였다"며 "이번에 대를 이은 건국대 사랑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김태정 회장은 부친의 농업보국(農業保國)의 뜻에 따라 서울대학교 농업교육학과를 졸업하였다.[김용복 서울영동농장 명예회장]1933년 전남 강진에서 빈농의 자식으로 태어나 가난으로 인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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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안 쓰면 과태료 10만원...계도 거쳐 내달 13일부터
오는 13일부터 다중이용시설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는 법이 시행된다. 정부는 30일간의 계도기간을 두고 11월 13일부터는 예외없이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개정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김연병예방법)에 따르면 마스크 착용 의무화는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시행된다.거리두기 1단계에서는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공연장, 실내집단운동,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대형학원(300인 이상), 뷔페, 유통물류센터 등 12개 시설의 사업주·종사자·이용자들은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과태료 부과 대상에 해당한다.현재 시행 중인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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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19 감염경로 분석TF 운영
서울시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경로 조사중인 사례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감염경로 분석 TF(태스크포스)를 운영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서울 지역 감염경로 불분명 사례는 2주 전 전체 확진자의 17.5%에서 지난주 19.5%로 증가 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날 오전 서울시청에서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열어 "감염경로 분석TF는 총 11명으로 구성된다"고 밝혔다. 이어 "주요업무는 감염경로 불분명 확진자의 심층역학조사 자료 수집, 최근 확진자가 방문한 시설 DB화, 신규 확진자 방문력과 기존 확진자 방문력 매칭 비교, 전 자치구에 상세분석 결과를 공유하게 된다"고 전했다.이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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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캄보디아 제3차 FTA 협상 개최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6일부터 사흘간 한-캄보디아 자유무역협정(FTA) 제3차 공식협상이 화상으로 개최된다고 5일 밝혔다.우리 측은 노건기 산업부 노건기 FTA정책관을 수석대표로 산업부·기획재정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관세청·산림청 등 관계부처 정부대표단이 참여한다.캄보디아 측에서는 심 소껭(Sim Sokheng) 상무부 차관을 수석대표로 상무부·경제재정부 등 관계부처 정부대표단이 참석할 예정이다.앞서 양 측은 지난 7월 한-캄보디아 FTA 협상 개시를 선언한 뒤 두 차례의 공식협상과 회기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상에서는 상품·원산지·통관·무역원활화·경제협력·총칙 챕터의 협정문 협상과 상품 시장접근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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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비지정문화재 4건 향토문화유산 신규 지정
전남 해남군은 오구굿 등 4건을 군 향토문화유산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신규로 지정된 향토문화유산은 해남오구굿, 화산 호미재, 현산 고다산성, 광보사 지장보살본원경 4건 이다. 먼저 '해남오구굿'은 씻김굿의 일종으로 해남 세습무들이 이어온 해남의 전통 제의식이다. 11줄인 진도 씻김굿과 달리 명줄당기기 구절이 들어 있는 12줄로 구성돼 있다.원형 그대로가 보존돼 있고 산자와 죽은자를 연결시켜주는 명줄당기기, 사설로 굿을 이끄는 소리굿 형식이 해남만의 특징을 담고 있다. 제39회 전남민속예술축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화산호미재'는 1942년 건립된 중층 팔작지붕의 창녕성씨 재실로 전통 한식목구조와 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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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전국 22개 학교 다시 등교 중단
추석 연휴 동안 전국 학생 및 교직원 등 2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5월20일 고3부터 순차적인 등교수업을 시작한 이후 전날(4일)까지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은 592명, 교직원은 125명 등 총 717명으로 나타났다.이는 지난 29일 0시 기준과 비교해 학생은 18명, 교직원은 7명 늘어난 수치다.이 같은 코로나19 여파에 전국 4개 시·도 22개 학교가 5일 등교수업을 중단했다.교육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등교수업을 중단하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한 학교가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등교중단 학교는 부산에서 16곳이 전환해 가장 많고, 서울이 4곳, 경기와 강원에서도 1개 학교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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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4명중 1명 비만...건강한 생활습관으로 예방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비만 위험이 커지고 있다.특히 아동·청소년의 과체중·비만율은 2015년 21.8%에서 매년 증가세를 보이며 2019년에는 25.8%의 아동·청소년이 과체중 또는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식습관을 교육하는 '아삭아삭, 폴짝폴짝 건강습관 실천하기' 영상을 만들어 보급한다.해당 영상은 평소 간단한 방법 만으로도 건강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식습관 실천방법과 건강체조로 구성됐다. 식습관 실천방법으로는 다양한 식품 골고루 알맞게 먹기,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하기, 천천히 꼭꼭 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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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미취학 아동 가구에 특별돌봄비 지급
안양시가 미취학 아동을 둔 가정에 아동특별돌봄비를 지원된다경기 안양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린이집 휴원, 학교 휴교 등 가중된 학부모의 돌봄양육 부담을 완화해 주기위해 아동특별돌봄 지원금 20만원을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아동특별돌봄 지원금 대상은 총 2만 5180명으로 2014년 1월부터 2020년 9월까지 출생한 미취학 아동을 둔 가구가 해당된다.지원금은 별도의 신청 절차가 필요하지 않다. 기존 아동수당 계좌로 1인당 현금 20만원이 지급되는 방식이다.시 관계자는 “추석 전에 지급해 코로나19로 인한 아동 양육가구의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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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최초 특별공급 소득기준, 월평균 130%로 늘려
그 동안 소득이 아슬아슬하게 많아 생애최초 특별공급 혜택을 받지 못했던 이들이라면, 이번에 새로 발표된 정책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국토교통부는 생애최초 특별공급 확대, 생애최초 요건을 갖춘 신혼부부 소득기준 완화 등을 담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국토교통부령) 등 개정안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먼저 생애최초 특별공급을 위한 국민(공공)주택을 20%에서 25%로 늘린다. 민영주택에선 전용 85㎡ 이하 공공택지는 분양물량의 15%, 민간택지는 7%를 생애최초 주택으로 공급한다. 신설된 민영주택 생애최초 특별공급의 소득기준은 높은 분양가를 고려해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00%에서 130%로 완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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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보수단체 차량시위 추진...“차 막힐 예정”
추석 연휴가 이어지는 오는 10월 3일은 개천절이다.일반적으로 귀경길이 시작되는 이날, 서울 도심권에서는 보수단체가 차량시위를 추진하고 있어 차량 정체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29일 서울지방경찰청은 개천절인 다음달 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화문광장 등 도심권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집회와 차량시위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때문에 도심권 교통이 혼잡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목적지에 따라 해당 도심을 경유한다면 제대로 알아두고 피해가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경찰은 서울 도심 내 10인 이상의 집회와 10인 미만을 포함한 대부분의 차량시위를 대규모 집회로 변질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금지통고할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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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가야테마파크 등, 추석연휴부터 시설 가동
올해 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볼거리, 즐길거리를 찾고 있다면, 김해를 찾는 것도 방법이 될 듯하다. (재)김해문화재단은 문화예술·스포츠·관광분야의 산하기관 5개 시설을 9월 말부터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재개장한다고 29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8월23일 휴관에 들어갔다.이번에 재개장하는 곳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이 29일, 2020 이승희 TAO’전시와 ‘2020 아시아 국제도자교류전’ 전시를 선보인다. 이어 김해문화의전당 내 영상미디어센터가 추석연휴 DVD 대여를 시작으로 30일에 문을 연다. 기타 영화상영 및 아람배움터 교육강좌는 10월5일부터 운영한다. 김해가야테마파크는 기존 운영하고 있던 입장 및 익스트림시설과 임대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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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코 분무기, 코로나19 바이러스 성장률 90% 줄여
코로나19 바이러스를 90% 이상 줄여주는 코 분무기가 개발돼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8일 로이터 통신은 호주의 생명공학기업 에나 레스피라토리가 최근 동물 연구 결과 자사가 개발 중인 코 분무기(스프레이)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성장률을 90% 이상 떨어뜨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호주의 코 분무기는 주입 시 인체의 면역체계를 향상시켜 일반 감기나 독감과 싸우도록 할 목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에나 레스피라토리는 이 제품을 INNA-051로 명명했다. 제품 설명에 대해서는 흰담비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수치를 최대 96%까지 낮췄다고 밝혔다. 또 에나는 4개월 이내에 INA-051을 인간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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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연휴, 비올 가능성은...온달 볼 수 있을까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비는 것이 일이다. 하지만 비구름이 끼는 날씨가 이어진다면 온달을 보기 어려워질 수 있다. 이때문에 매년 이맘때면 기상청의 날씨 소식에 귀를 기울이는 이들이 늘어난다.다행히 올해 보름에는 비교적 많은 지역에서 온달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기상청 예보국은 29일부터 10월 4일 사이 가끔 구름이 많고 지역에 따라 한때 비가 올 가능성도 있지만 온달을 볼 수 있다고 28일 예보했다. 기상청이 전망한 1일 전국의 월출 시각은 동쪽부터 △부산 오후 6시11분 △강릉 6시12분 △대구 6시13분 △대전 6시18분 △서울·광주·제주 6시20분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중부지방은 저녁에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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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전시관 운영 충북대 박물관, 유적 발굴 모습 담아
청주 두루봉동굴 등, 유적 발굴에 참여했던 이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특별 기획으로 선보였다.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박물관은 개관 50주년을 맞아 ‘50년의 발굴기록’ 특별전을 11월30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특별전은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전시로 진행되며, 추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재개관한다. 이번 특별전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전시로 진행하며, 앞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재개관할 예정이다. 충북대학교 박물관은 1970년 9월 27일 개관해 올해로 50주년을 맞았다. 이번 ‘50년의 발굴기록’ 특별전은 중원지역 고고학연구를 주도했던 충북대학교 박물관의 수많은 발굴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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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동산, 이제 아파트 청약으로 몰린다...경쟁률 보니
점점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부동산은 이제 청약시장으로 몰리고 있는 추세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는 경쟁률이 점점 더 높아져 이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1~9월 서울 아파트 평균 청약경쟁률은 68대 1을 기록해 조사가 시작된 2002년 이후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지난달 수색증산뉴타운(재정비촉진지구)에서 분양된 'DMC SK뷰 아이파크 포레'의 경우 10개 주택형 가운데 3개가 100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는 결국 기존 아파트 구입보다는 새로 분양하는 아파트로 수요가 몰린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현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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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연예인 권익 보호 필요...개선 방안 마련한다
최근 오디션 등을 통해 방송 연예계로 진출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미성년인 20세 미만의 방송 노출이 잦아지면서 미성년 연예인을 위한 권익보호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이에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미성년 연예인 등에 대한 권익보호 개선방안'을 마련해 제119회 정부업무평가위원회(공동위원장 국무총리, 남궁근 전 서울과기대 총장)에 보고했다고 28일 밝혔다. '미성년 연예인 등에 대한 권익보호 개선방안'은 국무조정실 주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방송통신위원회 등 관계 부처 및 민간 협회·단체 협의를 통해 △꿈·지망 △진입·계약 △데뷔·활동 △기타 등 단계별로 보호방안을 담았다. 꿈·지망 단계에서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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