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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게임즈, 고환율 수혜 기업으로 부각...’해외 매출 100% 구조 주목’
글로벌 게임사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가 2025년 한 해 동안 이어진 원/달러 환율 강세 흐름 속에서 대표적인 ‘환율 수혜 기업’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서울외국환중개 매매 기준율에 따르면 2025년 원/달러 환율은 연초 1,470원대에서 출발해 7월 초 1,350원대까지 하락한 뒤 국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4분기 들어 1,480원대까지 재차 상승하며 ‘U자형’ 흐름을 보였다.더블유게임즈는 매출의 100%를 해외에서 창출하는 구조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할수록 원화 환산 매출 및 이익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는 대표적인 환율 수혜 기업으로 평가된다. 특히 소셜카지노 사업은 서구권 중심의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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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다보스 포럼 참석 경제 외교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2026년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 참석해 글로벌 화학 산업의 중장기 전략과 공급망 협력 강화를 위한 활발한 민간 경제외교 활동을 펼쳤다. 22일 HS효성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조 부회장은 스위스 다보스에서 세계 주요 화학기업 경영진과 각국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연쇄 회동을 가졌다.조 부회장이 참석한 '화학 거버너스(Chemical Governors) 미팅'은 다보스 포럼의 핵심 섹션으로, 세계 주요 화학기업의 최고경영진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화학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였다. 초청받은 기업은 독일의 BASF, 미국의 Dow, 사우디아라비아의 SABIC, HS효성 등 글로벌 주요 화학 기업 10여개사다조 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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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인, 내달 14일 단독 공연 ‘숲세권 라이브 : 카렌듈라’ 개최…새해부터 뜨거운 팬 소통
싱어송라이터 정예인이 오는 2월 14일 오후 6시 단독 공연 ‘숲세권 라이브 : 정예인 단독 공연 <카렌듈라(Calendula)〉’를 개최하고 연초부터 팬들과 만난다. 이번 단독 공연은 지난해 진행된 솔로 콘서트 ‘IN the Frame’의 앙코르 개념으로, 2026년 새해 초부터 팬들과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겠다는 정예인의 의지가 담겼다. 공연명 ‘카렌듈라(Calendula)’는 따뜻한 위로와 치유를 상징하며 행운과 축복, 밝은 희망을 의미한다. 햇살처럼 팬들의 곁을 비추는 존재로서 정예인이 전하고 싶은 감정과 메시지를 공연 전반에 담아낼 계획이다. 공개된 공연 포스터 역시 이러한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공개된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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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오늘(22일) ‘엠카운트다운’ 출격…후속곡 ‘Big Girls Don’t Cry’ 무대 첫 공개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미니 7집 ‘THE SIN : VANISH’의 타이틀곡 ‘Knife’에 이어 ‘Big Girls Don’t Cry’로 후속 활동에 나선다. 22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이날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Knife’와 ‘Big Girls Don’t Cry’ 무대를 펼친다. 더불어 멤버 정원, 제이크, 선우가 스페셜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Big Girls Don’t Cry’의 음악방송 무대는 이번이 처음이라 관심이 쏠린다. 묵직한 킥 드럼과 기타 리듬이 조화를 이룬 이 곡은 거칠지만 매력적인 멜로디 라인이 특징이다. 사랑의 도피 중 불안해하는 상대를 장난스럽게 달래주는 모습을 가사와 퍼포먼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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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Z, 오늘(22일) ‘엠카운트다운’ 출격…신곡 ‘아찔해(Dizzy)’ 라이브 무대 최초 공개
5인조 밴드 2Z(투지)가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소속사 측은 22일 “2Z가 오늘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새 디지털 싱글 ‘6(SIX)’ 타이틀곡 ‘아찔해(Dizzy)’ 컴백 무대를 펼친다”고 밝혔다. 타이틀곡 ‘아찔해(Dizzy)’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록(Rock) 스타일의 곡으로, 무대 위에서 팬들과 눈을 맞출 때 느끼는 벅찬 감정, 그리고 그 소중한 존재인 ‘FromA’에 대한 고마움을 2Z만의 에너제틱한 사운드로 담았다. 2Z는 생동감 넘치는 밴드 퍼포먼스와 함께 탄탄한 라이브와 화려한 무대 매너로 곡의 메시지를 오롯이 전달하는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멤버들은 기타와 베이스, 드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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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일,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컬래버 음원 가창 참여…28일 '달' 발매
싱어송라이터 양다일이 특유의 감성을 담은 컬래버 음원을 선보인다. 소속사 측은 22일 “양다일이 가창에 참여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달'이 오는 28일 오후 6시 발매된다”고 밝혔다. '달'은 지난 2022년 스트레이(The Stray)가 발표한 곡으로, 이별 후에도 쉽게 끝나지 않는 그리움을 담았다. 양다일은 원곡이 가진 고요하고도 선명한 정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정돈된 편곡으로 한층 깊어진 감성을 자신만의 목소리로 표현한다. 특히 양다일은 말하듯 담담한 목소리로 숨 쉴 곳 없는 감정을 절제된 톤으로 쌓아 올리며 듣는 이들에게 강한 여운을 전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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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프리 릴리즈 싱글 'cloud palace ~ false awakening' 포토 공개…내추럴한 아티스틱 무드
콘셉추얼 K-팝 아이콘 빌리(Billlie)가 아티스틱한 무드로 컴백 열기를 고조시켰다. 소속사 측은 22일 “빌리가 오늘 공식 SNS에 프리 릴리즈 싱글 'cloud palace ~ false awakening(클라우드 팰리스 ~ 펄스 어웨이크닝)'의 포토 'THE COLLECTIVE MEMORIES : SCENE 01'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빌리는 따뜻하면서도 포근한 조명이 내리쬐는 공간에서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내추럴한 매력 속 아티스트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한 멤버들의 선명한 존재감이 돋보인다. 또한 기타, 키보드, 마이크 등 다양한 악기 소품을 활용한 연출로 빌리의 아티스트적 면모를 극대화하고 있어,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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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곽민규, 김선호·고윤정 사이 ‘사랑의 매개체’ 활약…디테일 살린 연기로 존재감 각인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곽민규가 ‘로맨틱 트립’의 조연출로 선명한 인상을 남겼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곽민규는 차무희가 참여한 여행 프로그램 '로맨틱 트립'의 조연출 박 피디로 분해 임팩트를 선사했다. 그는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를 프로그램 캐스팅에 적극 추천하는 인물로, 곽민규는 냉철하게 촬영 현장을 체크하는 조연출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그려내 생동감을 더했다. 또한 빠른 눈치와 날카로운 직감을 발휘해 파혼한 선배 신지선(이이담 분)의 상황을 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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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서울색’ 홍보대사 위촉…“좋은 영향력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젠지미(Gen Z美) 그룹 키키가 서울의 색을 알리는 새로운 얼굴로 나섰다. 소속사 측은 22일 “키키가 지난 21일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에서 진행된 ‘서울색’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색 홍보대사로 발탁된 키키는 “서울을 물들이는 ‘서울색’의 홍보대사를 맡게 돼 너무 기쁘고, 영광이다. 티키(공식 팬클럽명)를 비롯해 키키와 저희 음악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 덕분에 이렇게 의미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키키는 이어 “‘서울색’ 홍보대사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많은 분들께 ‘서울색’을 알리고, 좋은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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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2026년 ‘글로벌 공략 가속’ ‘도원암귀 Crimson Inferno’ · ‘프로젝트 ES’ 출격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대형 신작 ‘도원암귀 Crimson Inferno(크림슨 인페르노)’와 ‘프로젝트 ES’(가칭) 등 2026년 새 도약을 이끌 여러 신규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게임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2026년 성장 모멘텀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컴투스가 올해 출시를 앞둔 ‘도원암귀 Crimson Inferno’는 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기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Tougen Anki)’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턴제 RPG다. TV 애니메이션은 지난 해 7월 방영 이후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 시리즈 부문 5위를 기록했으며, 동명 만화는 발행부수 500만 부를 돌파하는 등 강력한 팬덤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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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코리아, 업계 최초 3가지 소재 통합 페이스 적용한 ‘퀀텀(Quantum)’ 시리즈 전 세계 최초 한국 출시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티타늄과 카본 각각의 장점을 모두 반영해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트라이 포스(Tri-Force) 페이스’ 구조를 구현한 ‘퀀텀(Quantum)’ 시리즈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한다. 트라이 포스 페이스는 티타늄·폴리 메시·카본을 결합해 완성된 업계 최초의 통합 페이스 기술로, 이번 퀀텀 드라이버 전 모델에 적용된다. 이번 시리즈는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으로 구성되며, 글로벌 출시는 2026년 2월로 예정되어 있어 한국 골퍼들이 가장 먼저 새로운 페이스 기술과 퍼포먼스를 경험하게 된다. 퀀텀 시리즈는 더 멀리 가는 비거리뿐 아니라, 미스샷에도 흔들리지 않는 관용성, 안정적인 스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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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레이, 커밍순 필름 공개…섬뜩한 표정 연기 ‘궁금증 유발’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가 레이의 커밍순 필름으로 신보를 둘러싼 미스터리한 서사를 더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2일 “아이브 공식 SNS를 통해 신보 커밍순 필름 ‘레이 편’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은 키치한 스타일링의 레이가 쌍절곤을 들고 귀엽게 기합을 넣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레이는 "복도에서 휘파람 소리가 들려서 나가봤는데 아무도 없던데요"라며 운을 띄었고, "아주 기분 좋은 향기만 은은하게 남아서, 뭐 그 정도 소리는 용서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라고 차분하게 인터뷰를 이어갔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거울 앞에서 날 선 표정을 짓고, 인형을 거칠게 내리치거나 자판기를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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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AI 헬스케어로봇 ‘다빈치 AI’ 출시
건강상태를 과학적으로 판단해 스스로를 관리하는 역량을 뜻하는 '건강지능(HQ)'이 올해의 트렌드로 전망되는 가운데,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가 건강지능을 높일 수 있는 AI 헬스케어로봇 '다빈치 AI'를 출시했다.‘다빈치 AI’ 기능의 핵심은 사용자의 실시간 생체 데이터를 측정, 분석하여 인공지능(AI)이 가장 적합한 마사지 프로그램을 추천한다는 점이다. 사용자는 마사지를 받으며 태블릿 리모콘으로 피로도 지수를 비롯한 생체 지표와 함께 AI가 마사지 프로그램을 추천하는 이유까지 확인할 수 있다.다빈치 AI는 손 마사지부 내 검지손가락을 두는 위치에 설치된 광혈류측정(PPG) 센서로 심박수(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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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일품진로 마일드’ 패키지 리뉴얼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는 ‘일품진로 마일드’의 패키지를 새단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일품진로 라인업 전 품목의 리뉴얼을 완료하여 제품별 정체성을 더욱 명확히 전달하고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일품진로 마일드’는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브랜드 일품진로의 저도수(알코올 도수 16.9도) 제품으로 지난해 부드럽고 가볍게 즐기고 싶은 소비자 니즈에 맞춰 출시됐다. 하이트진로는 출시 후 첫 패키지 리뉴얼을 단행하며 라벨, 병뚜껑 등의 색상이 변경된다.이번 패키지 리뉴얼은 일품진로 마일드가 지닌 ‘가장 부드러운 맛’과 ‘프리미엄 감성’ 두 가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데 중점을 뒀다. 부드러운 주질 콘셉트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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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 글로벌 공급망 경쟁력으로 텅스텐 가격 급등 속 안정적 생산체계 구축
주식회사 원강(대표이사 강태영)은 2026년 01월 최근 텅스텐 카바이드와 은(銀) 가격의 급격한 상승과 중국의 전략 광물 수출 규제 강화로 인해, 픽커터(Pick Cutter), BC Teeth 등 기초·광산·터널 굴착용 소모품 제조업계 전반에 원가 부담과 공급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기초 굴착 장비 부품 전문 제조기업 주식회사 원강(WONKANG CO., LTD.)은 글로벌 원자재 공급망 경쟁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유지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원강은 중국발 수출 규제로 국내 원자재 수급이 경색되는 상황에서도, 다년간 구축해 온 글로벌 원자재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조달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다. 단일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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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트, 내달 14일 팬 콘서트 개최…‘설레는 밸런타인데이’
그룹 유나이트(YOUNITE)가 팬 콘서트로 2026년 글로벌 활동의 포문을 연다. 소속사 측은 22일 “유나이트가 오는 2월 14일 오후 5시 서울 스카이아트홀에서 '2026 유나이트 미니 팬 콘 ‘러브 타입 : 유나이트 투 유니즈'(2026 YOUNITE MINI FAN-CON ‘LOVE TYPE : YOUNITE to YOUNIZ')'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은 밸런타인데이, 유니즈(유나이트 공식 팬클럽 명)에게 유나이트가 특별한 선물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유나이트는 '러브 타입'이라는 타이틀 아래,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설렘 가득한 순간을 완성할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 속 유나이트는 핑크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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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 2026년 하반기 상장 가능성 급부상... "기업가치 1.5조달러 전망"
일론 머스크가 그토록 부정적이었던 SpaceX 상장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22일 SpaceX의 2026년 하반기 상장 가능성을 분석하며, 예상 기업가치를 1조1천억~1조6천억달러로 제시했다."많은 일이 있었다"... 입장 바꾼 머스크지난해 12월 미국 현지에서 SpaceX의 2026년 하반기 IPO 가능성이 보도됐고, 일론 머스크 역시 상장 전망에 대한 X 게시글에 "Accurate(정확하다)"라고 답글을 남기며 상장 가능성을 사실상 인정했다.2010년대까지 머스크는 SpaceX 상장에 대해 일관되게 부정적 입장을 보여왔다. 화성 이주 프로젝트는 10년 이상 소요되는 장기 미션이다. 때문에 당장의 분기 실적과 주가에 쫓기는 상장사와는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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