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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게임즈, 고환율 수혜 기업으로 부각...’해외 매출 100% 구조 주목’

해외 매출 비중 100% 더블유게임즈, 환율 상승에 따른 실적 레버리지 기대

2026-01-22 13:44:12

더블유게임즈, 고환율 수혜 기업으로 부각...’해외 매출 100% 구조 주목’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신규섭 금융·연금 CP] 글로벌 게임사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가 2025년 한 해 동안 이어진 원/달러 환율 강세 흐름 속에서 대표적인 ‘환율 수혜 기업’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외국환중개 매매 기준율에 따르면 2025년 원/달러 환율은 연초 1,470원대에서 출발해 7월 초 1,350원대까지 하락한 뒤 국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4분기 들어 1,480원대까지 재차 상승하며 ‘U자형’ 흐름을 보였다.
더블유게임즈는 매출의 100%를 해외에서 창출하는 구조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할수록 원화 환산 매출 및 이익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는 대표적인 환율 수혜 기업으로 평가된다. 특히 소셜카지노 사업은 서구권 중심의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환율 강세 국면에서 실적 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나타날 수 있다.

또 더블유게임즈는 2025년 3분기 기준 소셜카지노 DTC(Direct-to-Consumer, 직접 결제) 매출 비중을 17.6%까지 끌어올리며 2024년 대비 9.4%p 확대했다. 회사는 DTC 비중이 높아질수록 플랫폼 수수료 부담이 완화되고 결제 구조 효율화가 가능해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DTC 매출 비중을 향후에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2025년은 환율 변동성이 확대된 한 해였지만 더블유게임즈는 해외 매출 100% 구조를 기반으로 환율 강세 국면에서 실적 개선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사업 체질을 갖추고 있다”며 “여기에 DTC 결제 비중 확대가 병행되면서 실적과 수익성 개선 폭이 국내 경쟁사 대비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신규섭 금융·연금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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