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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서울 도심 물들이는 '탱글 프로틴 파스타 서포트럭' 운영
삼양식품이 서울 도심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탱글 프로틴 파스타 서포트럭' 캠페인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고 건강한 한 끼를 찾는 직장인과 시민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한강 예빛섬(21일)을 시작으로 한국프레스센터(22일), 종로 청계광장(23일), DDP 어울림광장(24일)으로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들을 직접 찾아가 파스타 브랜드 '탱글(Tangle)'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하여, 현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제품의 맛과 영양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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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양자컴퓨팅 지원 플랫폼 구축 국비 100억 확보
성남시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6년도 2차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00억 원을 확보하며 양자산업 육성에 본격 나선다.성남시는 ‘산업 데이터 양자컴퓨팅 전환·활용 지원 플랫폼 구축’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한 총 169억6000만 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자컴퓨팅 전환·활용 지원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에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하고, 국립부경대학교와 한림대학교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성남시는 시비 15억 원을 지원하고 사업 운영과 행정 지원을 담당한다.‘산업 데이터 양자컴퓨팅 전환·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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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지역보건의료계획 복지부 장관상 수상
용인특례시가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2023~2026)’ 수립 성과대회에서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시는 2년 연속 우수 지자체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최우수기관으로 이름을 올리며 지역 보건행정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방자치단체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4년마다 수립하는 중장기 종합계획과 연차별 시행계획을 포함하는 지역 보건 분야 최상위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계획 수립의 적정성과 실행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민선 8기 용인특례시는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체계적인 계획 수립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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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글로벌 12주년 맞아 중앙아프리카 열대우림에 ‘소환사의 숲’ 조성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서비스 12주년을 맞아 전 세계 유저들과 함께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게임 내 이벤트를 넘어, 지구 생태계 보호라는 인류 공통의 과제에 유저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게임이 가진 선한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디지털 환경에서의 게임 플레이가 물리적인 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는 가치 소비의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은 게임사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 가치와 맞물려 더욱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전 세계 유저와 함께 만드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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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경기도의원, "공공기관 예산 사장 심각"…문화체육관광국 질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및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은 18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제2차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결산심의에서 문화체육관광국을 상대로 공공기관의 예산 집행 지연과 부실한 수요 예측 문제를 강하게 지적했다.김 부위원장은 “경기도 예산이 공공기관으로 교부되는 순간 도의 집행률은 100%에 가깝게 산정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예산이 적기에 사용되지 못하고 지연되는 착시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국 결산 자료에 따르면 해당 국의 전체 예산 집행률은 99.3%에 달했지만, 사업을 수행하는 산하 공공기관의 실제 집행률은 92.3%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김 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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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수 고양특례시의원 발의 ‘장애인 인권침해·범죄피해 예방 조례안’ 상임위 통과
고양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김미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고양시 장애인 인권침해 및 범죄피해 예방에 관한 조례안'이 제304회 임시회 문화복지위원회 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조례안은 범죄와 인권침해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장애인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장애인 인권침해와 범죄피해 예방 및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장애인 인권침해 및 범죄피해 예방을 위한 기본계획·시행계획 수립 ▲장애인과 관련 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실태조사 ▲인권침해 예방 교육 및 홍보 프로그램 운영 ▲피해 장애인 보호와 정보 제공 등 지원 근거 마련 등이다.김 의원은 조례안 제안 설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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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체납차량 일제단속…번호판 영치 예고 안전봉투 도입
이천시는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 징수 및 성실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23일 ‘2026년 2분기 경기도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이천시 전역의 주요 도로와 공영주차장, 아파트 단지 등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를 3회 이상 체납한 차량과 차량 관련 과태료를 30만 원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시는 단속에 앞서 체납자들에게 자진 납부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납부 의사가 있는 경우 관련 절차를 안내하는 등 납세자 중심의 체납행정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이번 단속부터는 ‘번호판 영치(예고)증 안전봉투’를 새롭게 도입한다. 기존에는 영치증을 차량 와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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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기술창업기업 70개사 성장 지원 본격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18일 제2판교 경기스타트업브릿지에서 ‘경기 기술창업 지원사업 역량강화 프로그램 킥오프데이’를 개최하고 도내 기술창업기업의 성장 지원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올해 경기 기술창업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도내 스타트업 70개사 대표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운영 방향과 지원 프로그램을 공유했다.경과원은 올해부터 예비·초기 기술창업 지원 40개사, 기술창업 재도전 지원 10개사, 반려동물산업 스타트업 지원 20개사 등 기존에 개별 운영하던 3개 사업을 통합해 총 70개 기업을 지원한다.그동안 사업별로 기업진단과 교육, 컨설팅, 기업설명회(IR 데모데이) 등이 각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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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LG CNS, ‘AI·로봇·에너지’ 미래 기술 동맹으로 차세대 비즈니스 판 짠다
㈜두산과 LG CNS가 데이터센터, 로봇, AI 등 미래 첨단 기술 분야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각자의 핵심 역량을 결합,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번 협력은 단순한 기술 교류를 넘어, 제조 현장의 지능화와 에너지 혁신을 실질적으로 앞당기는 실용적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방점을 두고 있다.에너지와 AI의 결합, 데이터센터 및 인프라 혁신양사는 먼저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사업 분야에서 기술적 시너지를 도모한다. LG CNS의 데이터센터 사업에 ㈜두산의 고효율 수소연료전지(PEMFC)를 도입하는 방안이 구체화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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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경기도의원, "광주 3대 축제, 첨단기술·광역협력 접목해 세계적 축제로 키워야"
경기도의회 임창휘 의원은 지난 17일 열린 박관열 광주시장직 인수위원회 문화재단 업무보고에 참석해 광주시를 대표하는 3대 축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 방안을 제안했다.임 의원은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 남한산성문화제, 퇴촌토마토축제가 광주시의 역사·문화·자연 자원을 알리는 핵심 콘텐츠라며, 전통문화의 정체성에 첨단기술과 창의적인 기획을 접목해 세계적인 문화예술도시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임 의원은 먼저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에 대해 조선왕실 도자기를 생산했던 500년 분원 역사의 정통성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예술축제로의 전환을 제안했다. 한류 스타와 현대적 미학을 접목한 한정판 도자 작품 제작, 도예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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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명지대·을지대 지역협력연구센터 선정…반도체·바이오 육성 박차
경기도는 명지대학교(반도체 분야)와 을지대학교(바이오 분야)를 신규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로 최종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선정된 두 대학은 오는 2032년 2월까지 6년간 매년 2억9천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연구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도내 기업에 대한 기술이전과 사업화 지원은 물론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에도 나서 지역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전망이다.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사업은 도내 대학과 연구기관의 우수한 연구역량을 활용해 지역 기업과 공동 연구를 수행하고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산학연 협력 사업이다.1997년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2,470개 기업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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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한국문화축제서 만난 진로(JINRO), K-주류 글로벌 입지 강화
시애틀의 상징인 ‘스페이스 니들’ 앞이 한국의 열기로 가득 찼다. 하이트진로는 현지시간 18일,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대규모 ‘한국문화축제’에 유일한 한국 주류 후원사로 참여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였다. 이번 행사는 K-컬처를 매개로 현지 소비자들과 직접적인 접점을 넓히고, 한국 소주가 세계적인 대중 주류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무대가 되었다.K-컬처와 함께하는 진로의 글로벌 마케팅LA한국문화원, 광역시애틀한인회, 시애틀총영사관이 공동 주관한 이번 축제는 시애틀에서 열린 첫 대규모 K-컬처 행사로 주목받았다. 현장에서는 K-팝 공연, 한복 패션쇼, 한식 체험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이어졌으며, 하이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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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UAE 교육부, 미래인재 양성 위한 교육협력 강화
경기도교육청은 18일 남부청사에서 아랍에미리트(UAE) 교육부 대표단을 접견하고 미래 인재 양성과 선진 교육 시스템 공유를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방문은 UAE 교육부 대표단장인 모하메드 함자 알 카심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대표단은 대한민국 지방교육자치를 선도하고 있는 경기도교육청의 교육행정 체계와 인사·예산 운영 시스템, 미래 직업교육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경기도를 찾았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경기교육 정책 및 선진 교육행정 시스템 공유 ▲교원 선발·배치 및 연수 모델 교류 ▲첨단기술 혁신과 연계한 미래 직업교육 프로그램 협력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양 기관은 특히 국가 발전의 핵심 동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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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세외수입 체납자 압류 예고 ‘카카오 알림톡’ 통보
고양특례시는 세외수입 체납자의 급여 및 금융재산 압류를 앞두고 기존 종이 예고서 대신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는 ‘카카오 알림톡 모바일 예고 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종이 우편물의 한계를 보완하고 시민 중심의 편리한 디지털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그동안 압류 예고서는 우편으로 발송됐지만, 수취인 부재 등으로 정상적으로 전달되지 않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체납자가 예고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압류 절차가 진행되는 경우가 있었다. 또한 장기간 방치된 우편물로 인한 개인정보 노출 우려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따라 시는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한 모바일 예고 서비스를 도입해 체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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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희망성남혁신위원회 전체회의 개최…민선 9기 정책 구체화
성남시는 18일 오전 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희망성남혁신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분과별 활동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민선 9기 시정 운영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논의했다.희망성남혁신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한 신상진 시장의 민선 9기 시정 철학과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구성된 한시 기구로, 지난 12일 출범해 오는 25일까지 운영된다. 위원회는 6개 분과, 77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이날 회의에는 신상진 시장과 혁신위원회 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각 분과의 추진 현황과 논의 내용을 공유했다.참석자들은 다이아몬드형 첨단산업벨트 조성과 성남형 내집 생애말기 케어 등 민선 9기 핵심 공약과 주요 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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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동막근린공원 유휴지 정원형 휴식공간으로 재탄생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수지구 동천동 동막근린공원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정원형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18일 밝혔다.시는 총사업비 3억5000만 원을 투입해 동막근린공원 내 유휴부지에 에메랄드 골드와 가우라 등 43개 수종의 수목·초화류 약 8880주를 심고, 덱(Deck) 휴게시설과 운동기구를 설치하는 등 이용자 중심의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이번 사업은 공원 이용 효율을 높이고 시민들의 휴식·여가 기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특히 식재 구성과 보행 동선, 휴게시설 배치 등 설계 단계부터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이용 만족도를 높였다.기존 녹지 위주의 공간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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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바다 우리가 지킨다" 동아오츠카, 해양경찰 대상 수분 보충 캠페인 전개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가 무더운 여름철 해상 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해양경찰관들에게 실질적인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동아오츠카는 6월부터 7월까지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산하 5개 해양경찰서(포항, 속초, 동해, 강릉, 울진) 소속 경찰관 약 800명을 대상으로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현장 경찰관들이 해상방제 합동훈련 중 체력을 유지하고 갈증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동아오츠카는 단순한 제품 지원을 넘어 향후 해양 정화 활동 시 현장 경찰관들을 위한 추가적인 음료 후원과 연계 프로그램을 검토하고 있다. 실전 방불케 하는 해상방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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