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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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사회재난 초동 대응과 부서협력 강화 설명회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1월 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사회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과 부서 간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사회재난 대응체계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상반기 인사 발령으로 변경된 사회재난 대응 주관 부서의 부서장과 담당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사회재난 대응체계 ▲사회재난 발생 시 대응 주관부서의 임무와 역할 ▲최근 주요 사례를 통한 대응방법 및 시사점 등을 공유했다. 특히 재난ㆍ사고 발생 시 주관 부서와 관계기관 간 신속하고 원활한 소통이 초기 대응체계 확립의 핵심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각 부서가 맡은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인지해야 현장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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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드림플러스, ‘인베스터 클럽’ 1기 성료
한화생명의 연결 성장 플랫폼 드림플러스(DREAMPLUS)가 차세대 투자 전문가(Emerging Fund Manager, EFM)를 위한 실무형 커뮤니티 프로그램 ‘드림플러스 인베스터 클럽’ 1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드림플러스 인베스터 클럽은 현업 금융 전문가의 강의, 팀 프로젝트, 멘토링 등을 통해 투자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커뮤니티 중심 투자 프로그램으로, 미래 금융산업을 이끌 EFM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면접을 통해 선발된 30명의 대학생들은 지난해 8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금융·대체투자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투자 프로세스를 경험했다. 각 팀에는 현업 전문가 멘토가 배정돼 팀 과제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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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의 생각 담은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쌓아온 BTS의 정체성…3월 20일 완전체 컴백 더욱 기대되는 이유
방탄소년단(BTS)이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이들이 신보로 들려줄 이야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2013년 데뷔 이후 줄곧 자신들의 경험과 감정을 음악에 녹여 시간이 지나도 사랑받는 곡들을 만든 팀이기 때문이다. 방탄소년단은 데뷔 때부터 작사, 작곡에 꾸준히 참여해 본인들의 생각을 음악에 담았다. 그 시기 멤버들이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풀면서 팀의 색깔과 정체성을 형성했다. 그렇기에 유행을 타지 않고, 들으면 들을수록 더욱 진한 맛을 내는 진국 같은 음악을 선보일 수 있었다. 최근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의 발표에 따르면 2017년 2월 발매된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YOU NEVER WALK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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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재해 입은 고양시민, ‘경기 기후보험’ 신청하세요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기후 위기로 발생하는 시민들의 건강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시행 중인 ‘경기 기후보험’ 알리기에 나섰다. 이 보험은 고양시민을 포함해 등록외국인 및 외국 국적 동포 등 모든 경기도민이 대상이며, 2025년 4월 11일부터 자동으로 가입돼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도 피해 발생 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주요 보장 내용으로는 겨울철 동상, 저체온증 등 한랭질환 진단 시 10만 원을 지급하며, 특히 한파나 폭설 등 기상특보 발령일에 빙판길 미끄러짐과 같은 날씨 원인 상해(교통사고 포함)로 4주 이상 진단을 받을 경우 30만 원의 사고 위로금을 지급한다. 개인적으로 가입한 다른 보험이 있더라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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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사전·분할대출도 된다…‘현실 맞춤형’으로 개선
경기도 농어업인들은 앞으로 농지 구입이나 시설 설치 등에 필요한 돈을 미리 빌릴 수 있게 됐다. 경기도는 농어촌 현장의 자금 운용 여건 등을 반영해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금 지원 사업시행지침을 현실에 맞게 개선한다고 12일 밝혔다.앞서 경기도는 담보력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지 구입과 동시에 해당 농지를 담보로 설정할 수 있도록 2025년 사업시행 지침을 변경한 바 있다. 다만 기존 제도는 시설 설치 등이 모두 완료된 이후에만 융자가 가능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자금을 사전에 조달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가 있었다.이에 경기도는 이번 지침 변경을 통해 공사가 얼마나 진행됐는지에 맞춰 대출금을 단계적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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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본격 추진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202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12일부터 4월 말까지 본격 추진한다. 공공근로 참여자 선발을 위해 시는 지난 11월 신청 접수를 받았으며, 550명이 지원해 4.7:1의 경쟁률을 거쳐 119명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근로자는 무단투기 집중 관리지역 환경미화부터 건축물대장 전산화 작업, 고양시 드론비행장 이용객 안전관리, 브랜드 관광기념품관 등 공공시설 운영·관리까지 다양한 분야에 배치돼 근무할 예정이다. 공공근로사업의 참여 조건은 실직 상태 또는 정기적인 소득이 없으며, 재산 4억 8천만 원 미만 및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등의 조건을 만족하고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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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한파 취약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
성남시는 한파에 취약한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가구를 집중적으로 발굴해 우선 지원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전산시스템에 등재된 2084가구를 오는 3월 말일까지 전화 또는 방문 조사한다. 조사 대상은 △공과금을 3개월 이상 체납해 전기, 수도, 가스 공급이 끊긴 1911가구 △소득에 비해 월세 지출 비율이 높은 주거 취약 50가구 △금융 연체 등 위기 정보가 3개 이상 접수된 고위험군 중장년(50~64세) 1인 가구 123명이다. 시는 이들 가구의 생활 실태를 확인한 뒤 위기 상황별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록, 생계비 등 긴급복지 지원, 전기료 감면 등의 에너지 바우처 등 공적 자원을 우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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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대장지구 공공도서관 명칭 ‘판교대장도서관’ 확정
성남시는 오는 7월 개관 목표로 분당 판교 대장지구에 건립하는 공공도서관 명칭을 ‘판교대장도서관’으로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명칭은 지역 주민 의견을 반영해 선정됐다. 시는 지난해 12월 5일부터 19일까지 판교대장지구 인근 5개 동 주민을 대상으로 4개의 도서관 명칭 후보안에 대한 인터넷 설문조사를 했다. 당시 응답자 771명 가운데 75%인 577명이 ‘판교대장도서관’을 선택했다. 판교대장도서관은 지난 2020년 4월부터 총사업비 289억원(국·도비 56억원 포함)이 투입돼 대장동 187-4번지 일원(대장초교 인근) 시유지 1863㎡에 연면적 5151㎡, 지하 2층~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진다. 시는 판교대장도서관을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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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수지구,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는 기존 자동차세 연납 납부자를 대상으로 자동차세 연납 고지서 약 6만 4000여 건을 발송했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오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2026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한 번에 납부하면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연납 신청 시기에 따라 공제율이 달라지며, 1월에 신청해 납부할 경우 1월분을 제외한 2월부터 12월까지의 세액에 대해 5%가 공제된다. 이를 연세액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4.58%의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은 1월 외에도 3월, 6월, 9월에 신청할 수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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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그린대학‧대학원 교육생 모집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30일까지 올해 용인그린대학 제20기‧대학원 제11기 교육생 100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원예과(30명)를 비롯해 다양한 작물재배 방법과 농업기초를 배우는 그린농업과(35명), 친환경‧도시농업을 배우는 생활농업과(35명) 등 총 10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4시간씩 27주 과정으로 이뤄진다. 이론과 실습은 물론 텃밭 운영과 과제 학습, 현장견학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된다. 농업에 관심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대학원은 그린대학 졸업생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시 농업기술센터 자원육성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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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조슈아, 美 골든글로브 레드카펫 밟았다…“참석 영광…다양한 활동 이어갈 것”
그룹 세븐틴 멤버 조슈아가 미국의 권위 있는 영화·드라마 시상식 골든글로브의 레드카펫을 밟았다. 조슈아는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 힐스에서 개최된 제83회 골든글로브에 참석했다. 조슈아는 배우 이병헌, 아리아나 그란데, 티모시 샬라메 등 글로벌 톱스타들이 참석한 이 시상식에 등장해 높은 글로벌 위상을 자랑했다. 이날 조슈아는 올 블랙의 슈트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해 눈부신 아우라를 발산했다. 여유롭고 젠틀한 그의 모습에 플래시 세례가 쏟아졌다. 현지 언론의 관심도 뜨거웠다. AP 통신을 비롯해 미국 빌보드(Billboard), 버라이어티(Variety), USA 투데이(USA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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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 정하진, 박서준 후배 기자로 든든 지원군 활약 ‘눈도장 쾅’
‘경도를 기다리며’ 정하진이 박서준 직속 후배 기자 역할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지난 11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최종회는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의 재회가 그려지며 수도권 4.7%, 전국 4.7% 시청률을 기록, 유종의 미를 거뒀다.(닐슨 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극 중 정하진은 동운일보 연예부 인턴기자 남보라 역을 맡았다. 기사에 대한 책임감이 남다르고 취재 열정까지 가득한 에이스 인턴으로, 누구 앞에서도 망설임 없이 할 말을 다하지만 타고난 센스와 개념 있는 행동으로 신뢰를 얻어 연예부 선배들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는 인물. 11회에서 남보라는 서지우를 구하기 위해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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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코르티스, 1월 2주 한터 주간차트 1위
그룹 아이브(IVE)와 코르티스(CORTIS)가 한터차트 1월 2주 주간차트 정상에 올랐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12일 오전 10시 2026년 1월 2주 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아이브와 코르티스가 한터차트 1월 2주 차 월드차트와 음반차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주간 월드차트에서는 아이브가 1위에 올랐다. 아이브는 음원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 2652.85점의 월드 지수를 얻었다. 이어 우즈가 월드 지수 1만 1466.05점으로 2위, 코르티스가 월드 지수 1만 1100.00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주간 음반차트에서는 코르티스가 왕좌에 앉았다. 코르티스는 첫 번째 미니 앨범 ‘COLOR OUTS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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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3집 정규앨범 ‘까만 백조’ 1월 16일 발매…직접 작사·작곡
‘국악트롯요정’ 김다현이 3집 앨범을 발표하며 2026년 새 활동을 시작한다. 소속사 측은 12일 “김다현이 3월 서울, 부산, 대구로 이어지는 전국투어 단독콘서트 ‘꿈’ 일정을 앞두고 정규앨범 3집 ‘까만 백조’를 오는 16일 공개하며 새 음악으로 팬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총 9곡의 앨범 수록곡 중에서 타이틀곡 ‘까만 백조’는 김다현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서 의미가 있다. EDM 스타일의 리듬과 K-POP 감성의 세련된 편곡이 결합된 컨템포러리 댄스곡이다. ‘까만 백조’라는 상징을 통해 남들과 다른 개성과 당당함을 표현하며, 퍼포먼스와 무대 연출까지 고려한 K-POP 스타일로 완성됐다. 강렬한 비트와 트렌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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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직업계고 교육과정 컨설턴트 양성과정 2기 운영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제1캠퍼스(천안)에서 직업계고 교육과정 컨설턴트 양성과정 2기를 운영한다. 이번 양성 과정은 직업계고 학점제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학교 현장의 교육과정 설계·운영을 전문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현장 밀착형 컨설턴트 양성을 목표로 추진되었으며, 도내 직업계고 교원 19명이 참여한다. 2기 과정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직업계고 정책 변화와 학점제 운영 핵심 이슈 ▲엔씨에스(NCS) 기반 교육과정 편성 실습 ▲학교 맞춤형 컨설팅 구조 이해 ▲실제 학교 사례를 적용한 팀 기반 컨설팅 실습 ▲컨설팅 시뮬레이션과 체크리스트 활용 등 실습·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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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영업이익 3배 성장 전망...대한유화에 주목!
대한유화가 2026년 영업이익 1,90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15%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석유화학 업황 회복과 LNG 발전소 편입, 감가상각비 축소라는 3대 호재가 동시에 작용하기 때문이다.유안타증권은 12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대한유화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했다. 유안타증권은 대한유화의 2026년 실적을 매출액 3조 2,813억원(전년 대비 2.4% 감소), 영업이익 1,901억원(전년 대비 215% 증가), 지배주주 순이익 1,047억원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률은 5.8%로 예상된다.회사는 2024년 59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후 2025년 604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추정되며, 2026년에는 본격적인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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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학년도 중학교 교육과정 방향 현장과 함께 모색
충남교육청(김지철 교육감)은 12일(월), 도내 중학교 교감과 교무부장, 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 등 380명을 대상으로 ‘2026 중학교 함께 만드는 교육과정 배움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학교 교육과정의 실제 운영 사례와 현장의 고민을 중심으로, 학교가 교육과정을 보다 주도적이고 체계적으로 설계·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진로연계교육, 학교자율시간, 고시 외 과목 개설 등 현장에서 관심과 수요가 높은 주제들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연수는 ‘학교 교육과정 함께 만들기 운영 방안’을 시작으로, 진로연계교육 운영 사례 공유와 고시 외 과목 개설 및 승인 절차 안내로 이어졌다.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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