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재난관리평가는 전국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안전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공통·예방·대비·대응·복구 등 5개 분야 38개 지표를 바탕으로 실시된다.
고양시는 이번 평가에서 재난안전 예산 운영과 지진 대응 기반 구축, 안전교육 및 안전문화 확산, 재난 예방과 대응 체계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5년 안전문화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다중운집 인파사고 대비 민관 합동 대형공연 안전관리 ▲건설공사장 안전관리 ▲실전 체험형 시민안전교육 운영 등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으며 재난관리 역량을 높이 평가받았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3년 연속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성과"라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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