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기도장애인주간이용시설협회 안양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주간이용시설 이용인과 종사자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친목을 다지고 시설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장애인주간이용시설 8곳의 이용인 150여 명과 종사자, 지원 인력 등 모두 250여 명이 참여했다.
체육대회는 개회식에 이어 판 뒤집기, 풍선 탑 쌓기, 농구 게임 등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며 화합을 다졌고, 이용인들은 체육활동을 통해 활력을 얻고 종사자들은 서로의 노고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참가자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고 서로 응원하며 화합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행복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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