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남부권 워크숍은 17일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에서 교권보호전담관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북부권 워크숍은 24일 북부청사에서 열린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활동 침해 유형이 다양해지는 상황에서 실제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현장 지원 사례를 나누고 사례 중심 실습과 분임별 협의, 시뮬레이션을 진행한다. 이후 분임별로 도출한 대응 방안과 실무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박현석 교권보호전담관 수석부단장은 “실제 사례와 시뮬레이션을 중심으로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노하우를 공유해 학교 현장에 대한 지원이 더욱 신속하고 정교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은 교권보호전담관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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