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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콜라보 2차 업데이트 진행

탄지로 접속 보상에 전설 펫 네즈코까지

2026-10-16 12:05:40

넷마블 &lt;세븐나이츠 리버스&gt;,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콜라보 2차 업데이트 진행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의 인기 캐릭터들이 모바일 RPG 속 전장으로 돌아왔다. 넷마블이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서 진행한 콜라보 2차 업데이트는 신규 영웅 두 명과 새로운 보스 스테이지를 더해, 지난 1차 업데이트에 이어 이용자들의 관심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접속만 해도 주인공 탄지로를 얻을 수 있다는 점까지 더해지면서, 원작 팬과 게이머 모두가 주목할 만한 이벤트가 됐다.

넷마블은 15일, 2차 콜라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영웅 '토미오카 기유’와 ‘코쵸우 시노부’ 2종이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오는 10월 29일까지 픽업 소환을 통해 두 콜라보 영웅을 얻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의 또 다른 볼거리는 새로 공개된 이벤트 챌린지 스테이지다. 원작의 '도우마’가 보스 몬스터로 등장하며, 이용자들은 이벤트 기간 동안 해당 스테이지를 완료하고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원작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 구도를 게임 속 전투로 옮겨 온 구성이어서, 콜라보의 재미를 실제 플레이로 체감할 수 있는 장치가 된 셈이다.

1차 업데이트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카마도 탄지로’와 '아가츠마 젠이츠’도 29일까지 소환이 가능하다. 특히 '카마도 탄지로’는 출석 이벤트 1일차 보상으로 얻을 수 있어 접근성이 높다. 인게임 플레이를 통해서는 전설 펫 '카마도 네즈코’와 다른 콜라보 영웅들도 함께 손에 넣을 수 있어, 꾸준히 참여하는 이용자에게 실속 있는 보상이 이어진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지난해 5월 15일 국내에 정식 출시된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 등 핵심 요소를 계승하면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재미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출시 당일 7시간 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고, 5일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하며 흥행성을 입증했다. 이번 콜라보가 그 흐름을 어떻게 이어갈지 주목된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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