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문은 '컴투스프로야구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 등 KBO 리그 대표 야구 게임 3종의 공식 카페와 커뮤니티에서 진행됐다. 야구팬들이 포스트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된 셈이다. 그 결과 KT 위즈는 전체 응답자의 64%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정규 리그에서 보여준 탄탄한 선발진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이 유저들의 선택을 이끈 주된 요인으로 풀이된다.
2위는 삼성 라이온즈로, 24%의 지지를 받았다. 강력한 장타력과 승부처에서 힘을 발휘하는 베테랑 타자들의 해결사 본능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3위는 6%를 기록한 KIA 타이거즈가 차지했으며, LG 트윈스(4%)와 두산 베어스(2%)가 각각 4위와 5위로 뒤를 이었다. 상위권 두 팀에 표가 집중된 가운데, 각 팀의 전력과 스토리가 유저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음을 보여 준다.
이 열기는 게임 안에서도 이어진다. '컴투스프로야구2026'은 '선수 영입'과 '구단 발전' 중 원하는 테마를 골라 미션을 완수하면 단계별 성장 아이템과 최고 등급 상승권을 주는 '로드 투 빅토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컴투스프로야구V26'은 접속만 해도 아이템을 지급하는 특별 출석 체크와 이벤트 스카우트로 전력 보강을 돕는다.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은 공식 카페에서 최우수 선수를 예측하는 댓글 이벤트로 참여의 재미를 더한다.
컴투스는 KBO 리그 기반의 라이선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야구팬들과 더욱 생생한 야구의 재미를 나눌 계획이다. 실제 포스트시즌의 승자가 유저들의 예측과 같을지, 가을 야구의 결말에 시선이 모인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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