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은퇴를 앞둔 장년층의 노후 자산 관리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미래에셋생명이 은퇴 자산 보호와 절세 전략에 특화된 퇴직연금 컨설팅을 강화하며 프리미엄 고객 유치전의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미래에셋생명은 은퇴를 앞둔 50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노후 자산 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퇴직연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단순한 자산 증식 홍보에서 탈피해, 은퇴 후 자산을 지키고 효율적으로 인출하는 실전형 전략에 중점을 둔 점이 특징이다.
세금 감면부터 노후 리스크 관리까지…전문가 연사 총출동
이번 세미나는 세금 절감, 장기 노후 리스크 대비, 연금 자산의 안정적 운용 등 50대 이상 은퇴 예정자가 직면한 실질적인 과제에 맞춰 3개 세션으로 세분화해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전문 세무사가 은퇴 예정자를 위한 맞춤형 절세 방안을 제시하며, 이어 투자·연금 전문 연구 수장이 100세 시대 리스크 관리를 고려한 노후 준비 로드맵을 발표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개인형 퇴직연금(IRP)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을 중심으로 투자 수익성과 보증의 안정성을 결합한 연금 자산 운용 기법이 조명된다.
"지키고 쓰는 연금 자산 전략 지원"…퇴직연금 경쟁력 강화
퇴직연금 실물이전 제도 도입 등으로 연금 시장 내 고객 이탈 및 유치 경쟁이 가열되는 상황에서, 미래에셋생명은 차별화된 컨설팅 역량을 앞세워 고자산 은퇴 예정자층을 락인(Lock-in)한다는 전략이다.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