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증권은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2026 KB증권 PRIME CLUB 투자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하반기 증시 전망부터 테크 섹터 분석까지…자산관리 총망라
올해로 5년 연속을 맞이한 이번 콘서트에는 2천700명 모집에 6천176명의 참가 신청이 몰려 프라임클럽 서비스에 대한 높은 시장의 관심도를 입증했다. 현장에는 제주 등 전국 각지의 개인 고객은 물론 글로벌 기관투자자까지 참석했다.
행사는 'My Way'를 주제로 리서치센터 및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밀한 자산관리 전략으로 채워졌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의 하반기 국내 주식 전략을 시작으로 HSL파트너스의 테크 섹터 분석, 아주대 김경일 교수의 투자 심리학, KB자산운용의 노후 연금 전략, 바바리안리서치의 해외 주식 전략 등이 순차적으로 제시됐다. 프라임클럽 전담 CP(Contents Provider)들도 무대에 올라 국내외 유망 종목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온·오프라인 연계(O2O) 스킨십 강화…구독형 플랫폼 주도권 확보
이번 콘서트는 디지털 기반의 구독형 서비스를 오프라인 고객 스킨십으로 연결해 플랫폼 이탈을 막고 유저 충성도를 극대화하는 O2O 마케팅 일환으로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연금 상담 부스 운영과 함께 4족 보행 로봇 시연 및 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병행됐다.
KB증권 관계자는 "프라임클럽 투자 콘서트는 양질의 정보와 독창적 경험을 제공하는 대표 자산관리 행사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고도화된 투자 콘텐츠와 온·오프라인 스킨십을 계속 확대해 고객 신뢰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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