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선물세트는 듀어스 12년 700㎖와 1ℓ, 듀어스 15년, 듀어스 18년, 듀어스 더블더블 21년, 로얄 브라클라 12년 및 엔젤스 엔비로 구성됐다.
하이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부터 장기 숙성 및 셰리·포트 와인 캐스크 피니시를 적용한 위스키까지 제품별 특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마련했다.
각 세트에는 위스키의 음용 방식에 맞춘 글라스 2개가 포함된다.
듀어스 12년에는 튀르키예 글라스 브랜드 파사바체의 하이볼 글라스를 제공한다. 듀어스 15년에는 파사바체 온더락 글라스, 듀어스 18년과 더블더블 21년에는 파사바체의 글라스 라인 ‘누드(NUDE)’ 온더락 글라스를 구성했다.
로얄 브라클라 12년 세트에는 일본 이시즈카의 숏 스템 글라스가 포함되며, 엔젤스 엔비 세트에는 누드 테이스팅 글라스가 제공된다.
하이볼 글라스는 얼음과 탄산음료를 함께 담는 방식에, 온더락 글라스는 큰 얼음을 활용하는 방식에 맞춰 구성했다. 숏 스템과 테이스팅 글라스는 위스키의 향을 모을 수 있도록 잔의 형태를 고려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듀어스 12년은 숙성 원액을 블렌딩한 뒤 다시 숙성하는 더블 에이징 공법을 적용한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다. 꿀과 토피, 꽃과 과일 및 오크 계열의 향이 특징이며 700㎖와 1ℓ 두 가지 용량으로 판매한다. 1ℓ 세트는 코스트코 전용 상품이다.
듀어스 더블더블 21년은 4단계 숙성 공법을 적용하고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에서 마지막 숙성 과정을 거쳤다. 사과와 꿀, 계피와 후추 및 캐러멜 계열의 풍미가 특징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엔젤스 엔비는 버번을 포트 와인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한 제품이다. 바닐라와 건포도, 메이플 시럽, 구운 견과류, 과일 및 초콜릿 계열의 향과 맛이 특징이다.
듀어스 12년 700㎖와 듀어스 15년·18년·더블더블 21년, 로얄 브라클라 12년은 트레이더스와 대형마트, 일부 편의점에서 판매된다.
듀어스 12년 1ℓ는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며, 엔젤스 엔비는 코스트코와 롯데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판매 여부와 재고는 점포별로 다를 수 있다.
바카디코리아 관계자는 “제품의 숙성 방식과 음용 형태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선물세트를 구성했다”며 “각 제품에 어울리는 글라스를 함께 제공해 활용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Drink Responsibly 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