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시상식에서 현대해상은 공식 유튜브 채널이 서비스 혁신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공식 인스타그램과 다이렉트 블로그가 손해보험 분야 대상을 각각 차지하며 디지털 브랜딩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정답 찾기' 벗어난 '빌드업 육아'…전문성과 감성 다잡아
어린이보험 시장을 선도해 온 현대해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단편적인 육아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빌드업 육아'의 가치를 담은 자체 기획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특히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와 함께 뇌과학 관점에서 아동의 심리를 분석하는 ‘우리아이연구소’와 부모의 지지와 기다림 속에서 아이가 스스로 도전에 나서는 과정을 담은 ‘안녕, 내모험’ 시리즈가 관람객과 심사위원단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소셜아이어워드 심사위원단은 “양육자들이 직면하는 현실적인 고민을 깊이 있게 다루면서도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이끌어냈다”라며 “분야별 전문가의 통찰을 연계해 콘텐츠의 전문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소통 채널 다각화…"든든한 육아 파트너로 자리매김"
현대해상은 단순한 보험 상품 제공을 넘어 디지털 콘텐츠와 소통 채널을 다각화하는 양육자 지원 프로젝트를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유튜브 외에도 인스타그램과 다이렉트 블로그를 통해 실생활에 유용한 보험 정보와 정서적 공감 콘텐츠를 쉽고 친숙하게 전달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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