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Life

20년 추억과 미래가 만났다…컴투스 ‘아이모 시네마’에 쏟아진 팬들의 환호

모바일 최초 MMORPG ‘아이모’, 성수동 달군 20주년 팝업 전시회 성황리 종료

2026-05-18 11:49:44

20년 추억과 미래가 만났다…컴투스 ‘아이모 시네마’에 쏟아진 팬들의 환호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피처폰 시절 손가락을 바쁘게 움직이며 초록색 화면 속 대륙을 누비던 기억을 가진 이들이라면 누구나 가슴이 뛸 만한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국내 모바일 MMORPG의 효시이자 컴투스의 최장수 흥행작 ‘아이모’가 서비스 20주년을 맞아 마련한 특별한 오프라인 소통 행사가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침표를 찍었다.

성수동에 펼쳐진 20년의 기억, 전 회차 매진으로 증명된 팬덤

컴투스는 모바일 MMORPG ‘아이모’의 서비스 20주년을 기념하는 팝업 전시회 ‘아이모 시네마’가 관람객들의 열띤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서울 성수동 ‘비컨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오랜 시간 게임을 아끼고 함께 성장해 온 유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회 개최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사전 예약 전 회차가 순식간에 매진되는 등 시작 전부터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피처폰 감성부터 참여형 이벤트까지, 추억으로 픽셀을 채우다

행사장 내부는 ‘아이모’가 걸어온 지난 20년간의 소중한 기록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시각 자료와 대형 LED 화면으로 꾸며졌다. 관람객들은 피처폰 시절의 초창기 플레이 화면을 보며 당시의 추억을 회상했고, 현장에 마련된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에 동참했다. 방문객들은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거나 픽셀 캐릭터 모양의 벽면에 손수 작성한 축하 메시지를 붙였으며, 특별 경품이 걸린 캡슐 뽑기 이벤트를 즐기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

20년 추억과 미래가 만났다…컴투스 ‘아이모 시네마’에 쏟아진 팬들의 환호이미지 확대보기

미래 콘텐츠 최초 공개와 전 유저 대상 파격 혜택
전시 첫날 저녁에는 온·오프라인 소통 방송인 ‘아이모 시네마 LIVE’가 진행되어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전 세계 유저들에게 실시간으로 송출했다. 현장에 초청된 20명의 관람객 및 온라인 시청자들과 함께 과거를 돌아보는 한편, 향후 업데이트될 신규 콘텐츠인 ‘헌팅 그라운드’를 최초로 공개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특히 현장에서 진행된 게임 지식 퀴즈 ‘도전! 아이모벨’의 최종 보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전 유저의 아이템 획득 확률을 50% 상승시켜 주는 특별 버프 혜택이 확정되자 현장과 온라인 커뮤니티 모두에서 폭발적인 환호가 터져 나왔다.

모바일 MMORPG 역사의 산증인, 유저 중심 소통으로 미래 그린다
지난 2006년 첫 서비스를 시작한 ‘아이모’는 피처폰 환경에서 실시간 동기화 방식의 사냥과 파티 플레이, 공성전 등을 완벽히 구현해 내며 국내 최초의 모바일 MMORPG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대다수의 초기 모바일 게임들이 단명했던 것과 달리, 특유의 아기자기한 픽셀 아트풍 그래픽과 탄탄한 커뮤니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20년간 생명력을 유지해 왔다. 컴투스는 이번 팝업 전시회의 성공을 발판 삼아 유저 친화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가속화하고 한층 더 긴밀한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글로벌 장수 게임으로서의 명성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Pension Economy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epic-Life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