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주고읍점은 주거 단지와 교육 시설이 밀집한 입지적 특성을 고려해 테이크아웃 및 학생층 수요 대응에 주력할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양주고읍점은 간결한 운영 구조와 빠른 조리 시스템이 입지적 강점과 만나 최상의 성과를 낼 것”이라며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가맹점의 운영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내 트렌디한 식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슈퍼크리스피는 미국식 치킨버거를 기반으로 한 가격 경쟁력을 주요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다. 2,900원대의 ‘시그니처 치킨버거’와 국내산 냉장육을 사용한 9,900원대의 후라이드 치킨 등 버거와 치킨이 결합된 메뉴 구성을 갖췄다. 특히 매장에서 직접 조리하는 치킨 패티와 브리오슈 번을 사용해 품질을 유지하는 동시에, 공정 간소화를 통해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포장 판매 비중을 높인 수익 구조를 적용했으며 그룹 내 자체 물류망인 ㈜비에스비로지스틱스를 통해 식자재를 공급한다. 이를 통해 가맹점의 재고 관리 부담을 줄이고 물가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완화하는 안정적인 수급 체계를 구축했다.
‘청년피자’ 등을 운영하는 ㈜비에스비푸드의 프랜차이즈 노하우를 바탕으로 창업 지원 정책도 시행 중이다. 가맹비와 교육비 면제, 마케팅 지원 등 약 1,500만 원 규모의 창업 혜택을 제공하며 가맹점주와의 상생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양주고읍점은 오픈을 기념해 5월 11일부터 이틀간 ‘시그니처 치킨버거 1,000원 한정 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방문 후 네이버 리뷰를 작성하는 고객에게 해쉬브라운을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 등 소비자 혜택 중심의 초기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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