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채고의 우(牛)승’을 주제로 호주산 소고기의 영양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되던 ‘채고의 밥차’ 캠페인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해 유소년 선수들의 활동을 지원한다.
현장 프로그램은 영양 세션과 스포츠 활동으로 구성됐다. 박주영 셰프와 이근호 전 선수는 토크 세션을 통해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을 설명했으며, 이근호 전 선수의 지도 아래 축구 클리닉이 진행됐다. 식사 시간에는 호주산 와규 채끝 스테이크와 곤드레 볶음밥이 식단으로 제공됐다.
이미지 확대보기박주영 셰프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식사는 단순한 끼니를 넘어, 몸의 균형과 에너지를 채우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채고의 밥차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운동 후 호주청정우를 활용한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직접 경험하고,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혁상 호주축산공사 한국대표부 지사장은 “청정 대자연에서 온 호주청정우의 다채로운 매력과 ‘채고의 밥차’가 가진 응원의 메시지를 더욱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박주영 셰프와 이근호 전 축구 국가대표를 함께 초청해 이번 오프라인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더 많은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호주청정우의 우수한 맛과 영양 가치를 알릴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