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개선의 핵심은 행정절차 중복 단계를 통합해 행정 집행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인 것이다.
기존 6단계였던 처분 절차는 5단계로 간소화됐다. 현장조사부터 이행강제금 부과까지 약 4~6개월이 걸리던 기간도 약 1개월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안내문도 정비해 이행강제금 산정 방식과 관련 조례 내용을 알기 쉽게 제공하고, 사전 예방과 홍보를 병행해 위반건축물 발생을 줄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개선으로 단속과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시민 안전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제도 개선과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