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상원은 오는 4월 13일 접수를 마감한다며 아직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와 고물가,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한시적으로 공급가액의 100%를 지원해, 소상공인이 자부담 없이 점포 환경 개선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지원 한도는 최대 300만 원으로, 노후 시설 개선과 점포 환경 정비 등에 활용할 수 있어 현장의 호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은 “현장에서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히는 것이 노후 시설 개선 비용 부담”이라며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회복과 재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은 소상공인 종합 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경상원 각 지역센터를 방문해 안내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바로’ 누리집 공고문 또는 경상원 종합상담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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