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6일 발표된 올해 경기도 종합평가에서 세외수입 운영평가 ‘최우수’, 세무조사 실적평가 ‘최우수’, 지방세정 종합평가 ‘노력상’을 각각 수상하며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달 실시된 세무조사 실적평가에서는 법인 세무조사 실적과 직무환경 개선 노력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또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도 ‘노력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세무 행정 전반에서 성과를 이어갔다.
이상일 시장은 “이번 경기도 평가 3관왕 달성과 세외수입 2년 연속 최고 기관 선정은 공정한 세정 질서 확립과 전 직원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효율적이고 공정한 세수 증대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체계적인 재정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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