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음악회는 여의도 신영증권 본사에 위치한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신영체임버홀’에서 개최되었다. 특히 이날 공연에는 올해 데뷔 70주년을 맞이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무대에 올라 그 의미를 더했다. 백건우는 슈베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13번(D. 664)’을 시작으로 브람스의 ‘4개의 발라드(Op. 10)’를 연주하며 깊이 있는 선율을 선사했다.
신영증권은 ‘고객과 함께 축적해온 70년의 시간’에 대한 감사를 전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 특히 거장 백건우가 음악적 유산을 후대에 전수하며 가르침을 주는 모습은, 신영증권이 자산 승계 및 헤리티지 서비스에서 보여주고 있는 면모와도 맞닿아 있다.
이번 공연은 올해 데뷔 70주년을 맞은 연주자와 창립 70주년을 맞이한 신영증권이 ‘시간’이라는 공통의 분모 위에서 유산의 가치를 공유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공연에 참석한 한 고객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신영증권이 지향하는 문화적 메시지와 고객에 대한 진정성 있는 예우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대일 신영증권 사장은 “고객과 함께 쌓아온 시간을 되새기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자산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본연의 역할은 물론, 고객의 삶과 맞닿은 다채로운 문화적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독보적인 고객 가치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영증권은 창립 70주년을 기점으로 지역 기반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해 각 지점 개점일에 맞춰 ‘신영컬처클래스’를 지방 거점 중심으로 운영하며, 지역 우수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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