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20일부터 70억 원 규모의 경기지역화폐 페이백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당초 29일까지 운영될 예정이었다. 북부지역은 예산 소진 시까지 또는 29일까지 계속된다.
또한 공공배달앱(배달특급·땡겨요·먹깨비)에서는 2만 원 이상 주문 시 5천 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쿠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경상원은 간편한 자동 페이백 방식이 소비를 유도해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김민철 원장은 “짧은 기간에도 실질적인 매출 효과가 나타났다”며 “남은 기간 북부지역 중심으로 소비 촉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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