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현장 방문은 건조한 봄철을 맞아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유사 시 읍·면·동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 부시장은 산불 취약지역의 산불감시 근무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감시원들에게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불법 소각행위 단속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확대하고,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체계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아산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산불 예방을 위한 행정적·현장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읍·면·동 산불방지 현장 점검을 통해 산불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권역별 현장 방문을 이어갈 예정이며, 오는 17일에는 온양4·5동과 도고면, 선장면, 신창면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서연 CP / webpil12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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