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22년 첫 개장 이래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무해월드는 6월 12일부터 7월 10일까지 스타필드 고양과 수원에서 열렸으며, 28일간 3만 5천여 명의 체험객을 유치해 2022년 첫 개장 이래 누적 체험객 11만 명을 기록하며 국내 최대 종이 테마파크의 명성을 이어갔다. 다양한 셀럽 컬래버레이션 무대도 오픈과 동시에 전량 매진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무림은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 기업으로서 2022년부터 매년 페이퍼어드벤처를 개최하며 종이의 무한한 가능성과 친환경성을 알려왔다. 특히 올해 행사는 기존의 친환경 팝업 체험존을 넘어 자연과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노력을 진솔하게 전하고자 노력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와 발맞춰 환경운동가 타일러 라쉬와 함께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특별 강연이 열렸으며, 에코스토어 '무해상점'도 운영돼 국내 제지업계 최초로 FSC 인증을 받은 지속 가능한 종이 및 펄프 제품들이 고객들을 만났다.
또한, 7월 6일에는 종이비행기 퍼포먼스가 피날레를 특별하게 장식했다. 종이비행기 세계대회 챔피언이자 기네스북 세계 기록 보유자인 종이비행기 국가대표팀 ‘위플레이’가 참가자들과 함께 종이비행기를 날려 스타필드 수원의 별마당 도서관 위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종이가 주는 즐거움과 꿈이 담긴 장관이 연출돼 참가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이미지 확대보기무림 관계자는 "페이퍼어드벤처 2024가 많은 분들의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매우 기쁘다. 이번 행사를 통해 더 깨끗하고 건강한 미래를 만드는 종이와 펄프의 새로운 가치를 많은 분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국내를 대표하는 친환경 종이 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친환경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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