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청년경제인협회의 이번 튀르키예 방문은 튀르키예 구호활동을 펼침과 동시에 중장기적 교류를 통한 국제적 역량을 넓혀가는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지진피해 도시재건에 필요한 지원과 함께 협회 간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업무를 추진한다. 구체적으로는 기업매칭, 투자유치, 청년국제경제 포럼 등 중장기적인 상호교류와 협력을 나누겠다는 계획이다.
이일준 전북 청년경제인 협회장은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에서 전북 청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협회에서 지원을 위한 고민과 함께 향후 다양한 국가 협회들과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북청년경제인협회는 지난해 12월 8일 창립되어 전북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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