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GROUP의 계열사인 언뜻마케팅은 클라이언트 브랜드의 업종과 상황, 소비자를 분석한 맞춤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그 동안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문팀을 구축하여 고객 맞춤형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뜻마케팅은 3월부터 자사의 주력 서비스인 브랜드 블로그 서비스에 대해 매월 10개의 기업만 유지함으로써 서비스 퀄리티를 우선시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과도한 영업으로 파트너사 수를 제한 없이 계약하다 보면 각 파트너사에 제공되는 서비스 퀄리티가 떨어지게 될 염려가 있는데, 언뜻마케팅의 ‘가장 뛰어난 계획으로 가장 탁월한 성과를 추구한다’는 방침을 지키기 위해 매월 10개 파트너사 유지 정책을 도입하게 됐다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이미 해당 업체는 체계적인 관리와 노력을 통해 현재 자체 분석결과 고객만족도 98%, 재계약율 96%를 달성한 상태로, 금번 정책은 이 수치를 떨어뜨리지 않고 유지, 발전시키는데 주요 목적이 있다.
언뜻마케팅 관계자는 “브랜드가 처한 상황과 시장, 셀링포인트 등에 따라 각각의 기업마다 마케팅 전략을 세운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좋은 결과로 돌아와 이에 대한 감사 차원에서 기존 파트너사의 퀄리티 유지를 우선시하게 됐다”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브랜드 마케팅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본질에 집중한 마케팅 서비스를 꾸준히 확장해 종합 마케팅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황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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