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FG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최상규 총괄사장을 포함한 임직원이 동방사회복지회의 미혼모자공동생활가정 새롱이새남이집을 직접 찾아가 사탕바구니와 함께 소불고기 20kg, 백미 120kg, 전통식혜 50개 등을 기부했다.
이날 행사는 SFG가 ‘공유’와 ‘상생’을 주제로 다년간 ‘人情(인정)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물품 선물 포장을 위해 임직원이 새벽부터 나와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SFG가 준비한 선물은 SFG 한식 브랜드 메뉴 중 온가족에게 인기가 있는 소불고기와 전 업장에서 실제 사용 중인 경기미 백미, 자체 상품관인 SFG 마켓의 베스트셀러인 신화실록 전통식혜, 화이트데이 사탕바구니 등으로 구성됐다.
SFG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이어져오고 있는 심각한 저출산 시대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선택을 하여 씩씩하게 양육하고 있는 어머니와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마음이 전달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FG는 지난해에도 송파구립노인복지관에 송도불고기 도시락, 인천 미추홀구 소재 보육원에 바다쏭 카페&베이커리 케이크, 의정부시청에 백미 1,856kg 등을 기부하며 인정 나눔 캠페인을 실천한 바 있다.
황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