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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예대, 2일 23년도 입학식 진행…신입생 충원율 100% 달성

- 전문학사 994명과 전공심화과정 198명 모두 충원…개교된 이래 30년째 충원율 100%

2023-03-09 14:59:55

계원예대, 2일 23년도 입학식 진행…신입생 충원율 100% 달성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이수환 기자] 올해로 개교 30주년을 맞는 계원예술대학교(총장 권창현)가 2023년도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했으며, 지난 3월 2일 입학식을 계원예대 우경아트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신입생 입학식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신입생들에게 각 학과에 대해 소개하고 앞으로의 대학생활을 응원하는 자리로 이뤄졌다.

30년째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하고 있는 계원예대는 디자인·예술 특성화 대학으로, 디자인·예술 전문가 즉, Creative Player를 양성하는 특별한 대학이다. 5개 계열의 16개 전공학과별로 각자의 예술학문이 중시하는 기조(基調)화 된 전공능력에 미디어 디자인의 신기술 전환과 스마트 IoT 기술을 적용한 ODM 제품 디자인 개발로 창조적 디자인을 창출하고 있다.

해당 대학은 학령인구 감소로 입학자원이 급격히 감소하는 가운데 2023학년도 입시 결과 정원 내 전문학사 입학정원 994명 전원이 등록을 완료했다. 개교한 1993년부터 30년간 신입생을 100% 충원함으로써, 30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를 기록하게 되었다. 또한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입학정원 198명도 전원 모두 등록했다고 밝혔다.

권창현 총장은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로 인해 어느 해 보다도 어려운 입시환경에서 계원예술대학교 구성원 모두 노력해준 성과가 신입생 100% 충원을 하는 결실로 보여졌다”며 “계원예술대학교가 디자인·예술분야 특성화대학으로 개교한 1993년부터 30년간 연속으로 신입생 충원율 100% 달성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23학년도 신입생들의 즐거운 대학생활을 응원한다"라며, "계원예대가 각자의 꿈을 이루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의 지원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계원예대는 신기술과 융합하는 특별한 대학으로, 계원을 졸업했다는 이유만으로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융합적 사고와 디지털 신기술 활용으로 창작을 발현하는 CREATIVE PLAYER의 대학’으로서 지속성장을 위한 혁신성이 높은 대학이다. 특히 놀이와 학습이 하나 된 창작인의 ‘CREATIVE PLAYER’ 교육 운영 모델을 확립하고, 수직·수평적 특성화 교육 통해 ‘생애주기 맞춤형 CREATOR’ 양성과 ESG 경영 실천 집중하고 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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