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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테크 기업 엠제트아트, ‘신영일의 비즈정보 플러스’서 내달 10일 방송

2023-02-27 17: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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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황성수 기자] 아트테크 전문기업 엠제트아트(MZART)는 18일 소속 작가인 데미킴 작가 특별전시회를 진행하고, 이와 동시에 인기 시사교양 TV프로그램 ‘신영일의 비즈정보 플러스’에 출연해 소속작가의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해당 프로그램의 녹화를 통해 개인적인 활동에 대한 내용부터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야기를 인터뷰했다. 금번 녹화분은 오는 3월 10일(금) 오후 6시 MTN머니투데이방송을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번 녹화에 참여한 데미 킴 작가는 어린 시절 척추부상을 당한 후 장애를 갖게 되어 장애로 인한 차별을 겪고, 여기에 재미교포로써 미국 사회에서의 아시아인에 대한 차별까지 더해지면서 항상 일반적인 것과 다른 것에 대해 고민해 왔고 이를 예술로 승화시켜 왔다.

세종대학교 미술치료 및 사단법인 한미척추장애복지재단 이사장이자 2011년 서울시립미술관 작품소장, 2012년 논현동 유나이트 갤러리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21년에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수여하는 ‘2021 문화예술 부문 봉사상’ 금상을 수상하며 화제가 됐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달 18일 진행된 특별초대전을 통해 대중에게 작품세계를 선사하는 기회를 마련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엠제트아트 소속 작가로서 강철기 작가도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강철기 작가는 추계예술대학교 미술학부(서양화 전공)와 중앙대 예술대학원 조형예술학과(서양화 전공)를 졸업한 후 토속적인 전통 미학과 사상, 문화의 조화를 이룬 독창적인 작품들을 선보여 왔으며 현재까지 약 500회 이상의 전시에 참여해 왔다. 버질국제미술협회, 광화문아트포럼위원 활동과 함께 2020년부터는 한일미술교류회 회장을 맡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제27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최우수상 및 단원미술대전, 중앙미술대전, 송은미술대상전 등 여러 분야에서 수상해 오기도 했다.

강철기 작가는 오는 3월 23일(목)부터 삼성동 엠제트아트 전시실에서 특별초대 작품전 개최를 확정하고 현재 작품전 준비에 한창이다.

엠제트아트는 이 두 작가의 개인전을 기획, 주최하면서도 두 작가와의 협약을 통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아트테크 비즈니스의 확대와 발전도 함께 이뤄가고 있는 중으로, 엠제트아트 측은 “방송에서 두 작가가 들려준 이야기들은 국내 미술계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는 좋은 이야기였기에 많은 분들이 방송 시청을 함께 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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