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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와 건설회사 이어주는 민간건축 입찰플랫폼 ‘신축 김소장’ 4월 런칭

2023-02-27 14:09:00

건축주와 건설회사 이어주는 민간건축 입찰플랫폼 ‘신축 김소장’ 4월 런칭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황성수 기자] 신축공사를 준비 중인 건축주들에게 믿을 수 있는 여러 종합건설회사를 연결해주는 민간건축 입찰플랫폼 ‘신축 김소장(대표 오정훈)이 4월 정식 런칭된다.

‘신축 김소장’은 현재 런칭 준비 완료상태에서 서비스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는 중으로, 개발을 맡은 오정훈 대표는 건축전문가로 활동해 오며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건축공사를 진행할 수 있는 플랫폼의 필요성을 느끼고 해당 서비스를 준비하게 됐다.

신축공사를 하는 건축주는 이 ‘신축 김소장’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국 어디서든 무료로 경쟁력 있는 종합 건설사들의 견적서를 받아볼 수 있다. 종합건설회사들 역시 민간건축공사의 참여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으며 여기에서는 전국의 건축사들이 중요한 허브 역할을 하게 된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건축주와 건축사는 무료이용이 가능하며 종합건설사와의 계약이 이루어 졌을 때 건설회사 측의 플랫폼이용 수수료만 지불되는 식으로 운영된다.

공사계약 시에는 로펌과 에스크로 계좌, 금융서비스 등을 활용할 수 있는 법적 제도와 원스톱 금융시스템도 마련해 투명하고 안전한 건축공사가 이루어 질 수 있다. 종합건설사에게 허위공사의 입찰을 방지하기 위해 건축주는 건축사를 통하도록 한 점도 눈에 띄다. 이런 서비스 내용들은 국내 최초라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개발자인 오정훈 대표는 “검증된 건축사와 종합건설회사만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플랫폼으로써 신축공사를 진행하고자 하는 전국의 예비 건축주와 종합건설회사를 운영하는 업체에게 혁신적인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황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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